[OSEN=박판석 인턴기자] 웹 드라마 ‘우리 헤어졌어요’가 노우리(산다라박 분)와 지원영(강승윤 분)이 다시 재회하는 해피엔딩으로 끝이 났다. 둘의 아름다운 해피엔딩보다 지원영과 노우리가 스스로 택한 길을 가는 모습이 더
[OSEN=이지영 기자]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이렇게 깊은 눈을 가질 수 있을까. ‘오렌지 마말레이드’의 절절한 사랑은 여진구의 눈빛으로 채워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몇 백년동안 이어져 온 한 남자의 사랑을 여
[OSEN=박꽃님 기자] ‘마녀사냥’이 원년멤버들인 한혜진-곽정은-홍석천으로 이루어진 ‘톱라인과의 재회’와 함께 방청객과의 시간을 가졌다. 지난 17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은 지난주에 이은 100회 특집 두 번째 이야기로
[OSEN=박꽃님 기자] ‘사랑하는 은동아’ 주진모는 자신의 친아들을 김태훈에게 보낼 수 있을까. 아들이 10살이 될 때까지 품에 한 번 제대로 안아보지 못했던 주진모의 안타까운 부정이 눈물이 되어 흘렀다. 지난 17일 방송된 JTBC
[OSEN= LA(미국 캘리포니아주), 박승현 특파원]LA 다저스 후반기 5경기 선발 로테이션 순서가 나왔다. 15일 부상자 명단에 올라 있는 카를로스 프리아스(사진)의 복귀가 늦춰지는 모양새다. 다저스 돈 매팅리 감독은 18일(이하 한국
[OSEN=김윤지 기자] 우정과 사랑 사이를 보통 '썸'이라 칭한다. SBS '썸남썸녀', JTBC '5일간의 썸머' 등 이를 소재로 한 예능프로그램도 등장했다. 이 프로그램들이 20~30대 젊은 출연자들을 중심으로 내세웠다면, 이와는 차별화된 중
[OSEN=김보라 기자] "잘못은 네게 있는 게 아니야." 49년 차 배우 김용건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년들에게 따뜻한 조언을 건넸다. 언뜻 보면 하루 아침에 '예능 대세'로 떠오른 가수 강남에게만 국한된 말인 것 같지만, 자세히 곱
[OSEN=이지영 기자] 1인2역 연기를 이렇게 귀신같이 소화해낼 수 있을까. 분명 한 사람인데, 정말 귀신에 씌인 사람마냥 전혀 다른 두 캐릭터를 연기해낸다. 박보영, 왜소한 몸에 어디서 그런 에너지가 나오는 걸까. tvN ‘오 나의
[OSEN=정준화 기자]친근함의 표현인 줄 알았는데, 나영석 PD의 ‘가족’이라는 말에는 또 다른 의미가 있었던 것 같다. ‘삼시세끼’의 새 패밀리인 최지우가 이서진과 부부 같은 ‘케미’를 선보인 것. 투닥거리고 티격태격하
[OSEN=김보라 기자] 씨스타 다솜이 이렇게 매력 만점이었다니! 다솜이 SBS 예능 '정글의 법칙'을 통해 숨겨졌던 자신의 매력을 여과 없이 발산했다. 사실 외모와 몸매만 예쁘다고 해서 매력적인 여자로 평가할 수는 없다. 처음 봤
[OSEN=정준화 기자]“네, 저는 이 팀과...우승하겠습니다.” 비장한 각오와 강한 자신감이 묻어나는 한 마디였다. 지코&팔로알토의 손을 잡은 송민호가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정말 우승할 수 있을까. 전망은 밝은 편이다. 송민
[OSEN=강서정 기자] ‘사랑하는 은동아’가 오늘 막을 내린다. 주진모와 김사랑은 해피엔딩을 맞을 수 있을까. JTBC 금토드라마 ‘사랑하는 은동아’(극본 백미경, 연출 이태곤)가 오늘(18일) 오후 8시 30분 16회를 끝으로 종영한다.
[OSEN=서정환 기자] 최진수(26, 상무)가 메릴랜드 대학동문과 한국에서 만나게 될까. 올 시즌 프로농구 외국선수 트라이아웃에는 새로울 얼굴 중 쓸만한 빅맨이 없다는 것이 현장의 공통된 의견이다. 1라운드를 점령할 빅맨들은
[OSEN=김태우 기자] 비록 팬들을 위한 이벤트성 경기이기는 하지만 따지고 보면 리그를 대표하는 스타 선수들의 자존심이 걸려 있다고도 볼 수 있다. ‘대충대충’보다는 팬들을 위한 ‘최선’의 경기가 필요한 이유이기도 하다
[OSEN=윤세호 기자] 최고 외국인타자를 상대로 당당했다. 롯데 자이언츠 내야수 황재균(28)이 수원 밤하늘에 홈런포를 쏘아 올리며 홈런레이스 주인공이 됐다. 황재균은 지난 17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인터파크 홈런레이스
KIA가 7월 1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LG와 2015년 KBO리그 전반기 마지막 경기서 15-1로 대승을 거두고 5연패에서 벗어나며 38승44패로 7위를 기록했습니다. 타이거즈의 좌완 에이스 양현종은 어깨 통증으로 12일만에 돌
1군 선수들이 화려한 조명탑 불빛 아래 그라운드를 누빌 때 2군 선수들은 땡볕에서 희망찬 내일을 꿈꾸며 오늘도 구슬땀을 흘립니다. "1군에서 선발로 한 번만 뛰어보고 싶다"는 2군 선수들의 꿈과 희망은 현실이 되기도 합니다
[OSEN=손찬익 기자] 저니맨 야구 육성사관학교가 오는 19일 새롭게 문을 연다. 3년 전 새로운 기회를 준다는 취지로 출발했던 사관학교는 3년간의 경험을 토대로 우리나라 최초의 스포츠 야구 타워를 만들었다. 신사동에서 2년간
[OSEN=윤세호 기자] “아직 나는 백업 선수다. 자리를 잡은 선수가 아니다. 내 장점을 부각시켜서 보여드려야 한다.” 상무 내야수 하주석(21)이 한화 이글스의 유틸리티맨으로 부상하려고 한다. 수비에서 내외야를 모두 소화하고
[OSEN=우충원 기자] 성공적인 올스타전이었다. 그러나 단순히 성공만 거둔 것이 아니다. 큰 의미를 안고 끝난 올스타전이었다. '팀 최강희'와 '팀 슈틸리케'의 맞대결이 뜨거운 호응속에 막을 내렸다. 안산 시민들의 응원에 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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