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영준 기자] 지난 6일(이하 한국시간) 빅리그로 3번째 승격된 시카고 컵스 우완 유제국(23)이 오는 10일 애틀랜타전에 선발로 등판할 전망이다. 컵스 공식 홈페이지는 7일 '(허리 통증을 호소하고 있는) 에이스 카를로스 삼브라노가 10일 애틀랜타와의 터너필드 원정에 나서지 못할 경우 유제국이 선발로 대리 등판할......
[OSEN=김영준 기자] 이다지도 대진운이 박복할까. 말 그대로 3중고다. 타선의 지원 부재와 수비 미숙으로 좀처럼 승수 추가를 못하고 있는 탬파베이 서재응(29)이 대진운마저도 없다. 탬파베이는 7일(이하 한국시간) 서재응을 11일 오클랜드전에 선발 등판시킨다고 예고했다. 그런데 하필이면 상대 선발이 오클랜드의 좌완 에이스 배리 지토로......
[OSEN=이선호 기자]한국프로야구 최초로 투타 동반 트리플크라운이 탄생할 조짐이다. 새 역사의 주인공은 '고졸 괴물루키' 류현진(19.한화)과 '0.1톤 핵방망이' 이대호(24.이대호). 류현진은 다승(16승) 평균자책점(2.38) 탈삼진(177개) 부문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이대호는 타율(.343)......
[OSEN=로스앤젤레스, 김형태 특파원] 시즌 첫 선발 등판을 무난하게 치른 김선우(29.신시내티 레즈)는 내용에 그다지 만족하지 않았다. 7일(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서 5이닝 4피안타 2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된 김선우는 경기 뒤 "공이 제대로 긁히지 않았다(My command wasn't......
[OSEN=이선호기자]"씅짱, 남아줘!". 하라 다쓰노리(48) 요미우리 감독이 지난 4월 시즌 개막 직후부터 이승엽에게 잔류 요청을 해온 것으로 밝혀졌다. 7일 <산케이스포츠>는 '하라 감독, 4월부터 승짱 잔류시키기 위해 직접 출마'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이같이 보도했다. 하라 감독은 지난......
[OSEN=이선호 기자]무릎 관절염으로 악전고투 중인 이승엽(30. 요미우리 자이언츠)이 이례적으로 '한정타석제'로 출전한다. 팀 수뇌진에게 1경기 3타석씩만 나서겠다고 밝혀 승락을 받았다. 요미우리 역사상 그리 흔치 않는 일이다. <스포츠호치>는 '이승엽이 앞으로 1경기당 3타석에 한정해서 나설 것이다. 상태가 좋아지면......
[OSEN=로스앤젤레스, 김형태 특파원] 비록 패전투수가 됐지만 투구 내용은 만족할 만했다. 전날 콜로라도 로키스에서 신시내티 레즈로 유니폼을 갈아 입은 김선우(29)가 이적 첫 선발 등판서 5이닝 4피안타 2실점을 기록했다. 7일(한국시간) 그레잇아메리칸 볼파크 홈구장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에 선발등판한 김선우는 삼진 3개를......
[OSEN=로스앤젤레스, 김형태 특파원] 이적 첫 등판치고는 그런대로 만족할 만했다. 초반 난조를 극복하고 5이닝을 채웠다는 점에서 나름대로 합격점을 받을 만한 투구였다. 3개월여만에 빅리그 마운드에 선 김선우는 이적 다음날 바로 선발로 나선 탓에 초반 고전을 면치 못했다. 직구 구속은 괜찮았다. 꾸준히 92마일을 찍었고 최고 93마일까지......
[OSEN=로스앤젤레스, 김형태 특파원] 지난 6월 3일(이하 한국시간) 이후 3개월 여만에 빅리그 마운드에 선 김선우(29.신시내티 레즈)가 복귀전서 5이닝 4피안타 2실점을 기록한 뒤 마운드를 내려갔다. 전날 콜로라도 로키스에서 전격 트레이드된 김선우는 7일 그레잇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 선발로 등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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