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선호 기자]금메달 3연패에 실패한 한국 야구대표팀이 2경기 연속 콜드게임승리를 거두었다. 한국은 4일(이하 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알 라이안 구장에서 벌어진 약체 태국과의 4차전에서 장성호의 투런홈런 등 14안타를 터트리고 선발투수 이혜천이 5이닝 무실점으로 잘 막아 12-1, 8회 콜드게임승리로 가볍게 일축했다. 한국은 대만......
[OSEN=김영준 기자] "동대문 야구장을 지켜주세요". 프로야구 선수협의회가 4일 정기 총회를 열고, 오세훈 서울시장의 동대문 야구장 철거 계획에 결사 반대 의사를 나타냈다. 선수협회는 세종문화회관에서 문화연대, 체육시민연대와 연합에 '동대문 운동장은 근대 체육과 101년 한국야구의 성지이다'라는 제하의 동대문......
[OSEN=김영준 기자] 마쓰자카 다이스케(보스턴과 독점 교섭), 이가와 게이(양키스와 독점 교섭)에 가려 있지만 이와무라 아키노리(27)의 빅리그행은 동양 야구에 있어 적지 않은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탬파베이가 450만 달러에 야쿠르트 간판타자 출신 이와무라의 독점 교섭권을 획득, 순조롭게 계약까지 타결되면 마지막......
[OSEN=박선양 기자] 올 시즌 막판의 일이다. 모 구단 사장은 “선수협이 너무 반대만 한다”며 답답한 속내를 털어놨다. 구단 사장은 “용병 숫자를 늘려 각 구단이 전력 균형을 이뤄 프로야구를 재미있게 해야 한다. 또 일부 스타 선수들의 엄청나게 늘어나는 FA 몸값을 현실화할 수 있는 방법은 용병제도를 활성화하는 것 밖에 없다”면서 “사장단의......
[OSEN=홍윤표 기자]우리는 일상생활에서 “당신의 18번은 무엇입니까”라는 물음을 자주 듣게 된다. ‘잘 부르는, 또는 즐겨부르는 노래가 무엇이냐’라는 뜻으로 쓰는 말이다. 사실 이 말은 잘못 쓰여지고 있다. 18번(쥬하치방)은 일본어로 그 잔재가 아직도 우리네 생활 속에서 살아 있는 것이다. ‘18번’은 일본 가부키(歌舞伎)에서 나온......
[OSEN=이선호 기자]'7번의 한(恨)을 풀어라'. 국내 프로야구 선수 가운데 배번 7번을 달고 있는 선수를 꼽으라면 KIA의 이종범(36)의 얼굴이 떠오르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이종범에게 배번 7번은 희망과 좌절의 숫자다. '야구천재'라는 칭호를 얻은 숫자이기도 했지만 '원형탈모'의 스트레스를......
[OSEN=김영준 기자] 두산 베어스가 오는 31일까지 일반팬을 대상으로 2007시즌 캐치프레이즈를 공모한다. 이번 캐치프레이즈에는 '선수와 팬이 하나되어 감동을 연출할 수 있는 의미'를 중심으로 '팬과 함께 하는 구단', '두산 베어스의 승리 기원'의 내용이 함축되어야 한다. 응모는......
[OSEN=김영준 기자] 김재박 감독에게 있어 아시안게임 감독 자리는 '꽃놀이패'로 보여졌다. 대만을 이겨 금메달을 따면 삿포로의 한(恨)을 풀고 감독 이력에 빛나는 훈장을 추가할 수 있었다. 반대로 패하면 불명예야 남겠지만 '골치 아픈' 대표팀 감독에서 영원히 해방(?)된다. 선동렬 삼성 감독의 코나미컵 패배에서......
[OSEN=이선호 기자]'고독한 도전자' 최향남(35)이 메이저리거의 꿈을 접고 국내로 복귀한다. 최향남은 지난 3일 광주 무등호텔에서 치러진 후배 이대진의 결혼식에 하객으로 참석해 "어떤 미국 팀으로부터도 계약하자는 말이 없었다. 현재로선 새로운 구단에 입단할 가능성이 없다고 본다"며 "며칠......
[OSEN=김영준 기자] 탬파베이 데블레이스가 2007시즌 개막전을 뉴욕 양키스와 갖는 것으로 확정됐다. 이에 따라 서재응(29)의 내년 시즌 첫 등판이 양키스를 상대로 이뤄질 가능성이 커졌다. 메이저리그의 확정 발표안에 따르면 탬파베이는 내년 4월 3일(이하 한국시간) 양키스타디움에서 시즌 첫 경기를 펼친다. 이어 하루를 쉬고 5~6일......
[OSEN=로스앤젤레스, 김형태 특파원] 새미 소사가 자신과 함께 90년대를 풍미한 홈런왕 마크 맥과이어에 대해 "말을 잘못했다"고 언급했다. 지난해 미 의회에서 열린 스포츠계의 스테로이드에 관한 청문회에서 대답을 잘못한 점은 실수라고 지적했다. 소사는 4일(한국시간) 미국 < ESPN >을 통해 방송될 스포츠센터 단독......
[OSEN=로스앤젤레스, 김형태 특파원] 이제 공은 박찬호(33)에게 넘어왔다. 원 소속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연봉조정을 제의함에 따라 이를 받을지 말지 여부를 선택해야 할 순간이 다가왔다. 오는 8일이 데드라인이어서 시간이 있지만 이제 박찬호는 '행복한 고민'을 해야 한다. 본인의 희망대로 샌디에이고에 잔류해 1년을 더 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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