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선양 기자]올 시즌은 ‘타고투저’로 홈런포가 작년보다는 더 쏟아질 전망이다. 지난해 극심했던 ‘투고타저’ 현상을 타파하기 위해 공크기를 키우고 마운드 높이를 낮추는 한편 스트라이크존을 엄격하고 적용키로 해 투수보다는 타자들에게 유리한 분위기를 조성하게 됐다. 이런 가운데 홈런타자들은 알찬 준비를 하며 올 시즌 대포를 가동하기 위해......
[OSEN=이선호 기자]올해는 홈런왕 한 번 먹어 볼까?. 한화 4번타자 김태균(25)의 눈빛이 예사롭지 않다. 4일 스프링캠프지인 하와이 호놀룰루의 센트럴 오아후 레지널파크에서 토스 배팅을 하고 있는 김태균의 사진에서 허공의 공을 향해 집중하는 얼굴에 4번타자의 존재감이 묻어난다. 올해 6년째를 맞는 김태균은 타고난 힘에 비해 홈런수가......
[OSEN=이선호 기자]"(조)성민아. 이게 좀 이상하지 않니?". '약속의 땅' 하와이 호놀룰루에서 스프링캠프를 이끌고 있는 김인식(60) 한화 감독이 투수 조성민(34)에게 원포인트 레슨을 실시했다. 김 감독은 4일 훈련 도중 조성민과 함께 전력분석팀이 촬영한 투구폼을 컴퓨터 화면을 통해 관찰하면서 교정......
[OSEN=박선양 기자]자금난에 이어 매각 사태로 사면초가에 놓인 현대 유니콘스가 자구책을 찾기도 힘들게 됐다. 구단 매각이 여의치 않은 현재 상황에서 현대 야구단이 운영 비용을 충당할 수 있는 우선적인 방안은 ‘선수 팔기’다. 즉 현금 트레이드를 통해 특급 선수를 내주고 운영비를 마련하는 것이다. 예전에 쌍방울 레이더스가 자금난으로 운영에......
[OSEN=이선호 기자]올해 일본 프로야구의 최대 주목거리는 요미우리의 부활 여부다. 지난해까지 최근 4년 연속 우승을 못한 것은 지난 1934년 구단 출범 이래 처음이다. 2006시즌은 이승엽이 대활약을 펼쳤지만 4위에 머물렀다. 이 때문에 하라 감독은 2007시즌 화두를 우승을 되찾아 오겠다는 뜻인 '탈회(奪回)'로 삼고......
[OSEN=로스앤젤레스, 김형태 특파원] 지난해 내셔널리그 타격왕에 빛나는 프레디 산체스(30.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연봉조정을 피하고 1년 재계약에 합의했다. 산체스는 4일(한국시간) 275만 달러에 올 시즌 재계약을 맺었다. 지난해 연봉 34만 2000달러에서 약 800%가 인상된 금액. 지난해 산체스는 커리어 최고 시즌을 보냈다.......
[OSEN=이선호 기자]주니치맨 이병규(33)가 첫 홈런도 치고 일본어 실력도 인정받았다. 주니치 드래건스의 기관지격인 <주니치스포츠>는 이병규가 요미탄 구장에서 가진 프리배팅에서 '일본진출 첫 홈런'을 기록했다고 4일 전했다. 이어 훈련중에는 일본어로 동료들에게 웃음까지 주는 경이적인 적응능력까지 보여주었다고 흥미롭게 보도했다.......
[OSEN=로스앤젤레스, 김형태 특파원] 수준급 선발투수에서 '먹튀의 대명사'가 된 칼 파바노(31.뉴욕 양키스)가 재기를 다짐했다. 올해에는 반드시 메이저리그에서 투구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파바노는 4일(한국시간) AP통신과 인터뷰에서 건강을 되찾았으며 다시 빅리그에서 공을 던질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그는......
[OSEN=이선호 기자]요미우리 이승엽(31)이 호시노 앞에서 무력시위를 벌여 최대 위협인물로 떠올랐다. 이승엽이 연일 괴력포를 쏘아올렸다. 미야자키 캠프 3일째를 맞은 지난 3일 선마린스타디움에서 가진 프리배팅에서 47개의 스윙 가운데 10개를 담장 너머로 날렸다. 이 가운데 8개는 의식적으로 중앙에서 왼쪽방향으로 밀어친 것이다. 더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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