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상학 객원기자] 지난해 프로야구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4강 신화에도 불구하고 총 관중 304만254명을 동원하는 데 그쳤다. 프로야구 최고의 인기구단인 LG와 롯데가 시즌 내내 하위권을 맴돌며 일찌감치 순위경쟁에서 탈락한 여파였다. 지난해 LG는 창단 후 처음으로 최하위라는 수모를 겪었고, 롯데는 전 시즌보다 두 계단 떨어진......
[OSEN=이선호 기자]절대 에이스가 없다. 김성근 감독이 이끄는 SK는 선두를 질주, 사실상 한국시리즈 직행티켓을 예약했다. 17경기를 남겨놓은 시점에서 2위 두산에 6.5경기차로 앞서고 있다. 두산 삼성 등 추격자들의 역전 우승은 불가능에 가깝다. 만일 한국시리즈에 선착하면 우승 가능성은 80%를 넘는다. 그런데도 SK의 한국시리즈......
[OSEN=박선양 기자]한화와 치열한 ‘4위 싸움’을 벌이고 있는 LG 관계자는 지난 21일 그동안 우천으로 연기된 9월 추가 경기 일정표가 나오자 걱정을 했다. 경쟁팀인 한화의 남은 경기 스케줄이 LG보다 유리해보였기 때문이다. 이 관계자는 “한화의 마지막 대전인 SK전이 걸리는 부분이다. 그때쯤이면 SK가 1위를 확정짓고 한국시리즈 대비에......
[OSEN=이선호 기자]"돌아오라". 서정환(52) KIA 감독이 50여 일째 잠적 중인 투수 김진우(24)의 복귀 가능성을 놓고 희망적인 시각을 내비쳤다. 적어도 내년 1월까지 돌아온다면 후반기에 요긴하게 기용할 수 있을 것이라는 구체적인 계획도 내놓았다. 서 감독은 지난 29일 "현재로선 아직 연락이 되지......
[OSEN=손찬익 기자] 가을 잔치의 꿈은 이미 물 건너 갔다. 그러나 내년 시즌의 희망이 될 만한 '될성 부른 떡잎'을 찾았다. 현대 유니콘스와 KIA 타이거즈가 장차 팀을 이끌 젊은 선수들의 가능성을 확인했다. 그 주인공은 조용훈(20, 현대 투수), 황재균(20, 현대 내야수), 오준형(23, KIA 투수), 문현정(23, KIA......
[OSEN=손찬익 기자] 4강 진출의 꿈이 점차 현실로 다가온다. 지난 2002년 준우승을 거둔 뒤 이렇다 할 성적을 거두지 못한 LG가 든든한 구세주를 앞세워 5년 만에 포스트시즌 진출을 노린다. 그 주인공은 조인성(32, 포수)과 정재복(26, 투수). 올 시즌 후 FA 신분이 되는 조인성은 지난 1998년 데뷔 후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OSEN=세인트피터스버그, 김형태 특파원] 중간계투로 컨디션 점검을 마친 김병현(28.플로리다 말린스)은 이제 선발 투수로 '원위치'한다. 애리조나에서 플로리다로 유턴한 후 구원투수로 3경기를 소화한 김병현은 2일(이하 한국시간) 필라델피아와의 홈경기에 선발로 나선다. 불펜투구 성과는 일단 좋다. 이적 당일 등판한 신시내티전에선......
[OSEN=세인트피터스버그, 김형태 특파원] 가장 중요한 시기에 최악의 슬럼프에 빠진 밀워키 브루어스가 천군만마를 얻었다.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해 있던 에이스 벤 시츠(29) 30일(이하 한국시간) 마침내 복귀해 선발진이 든든해졌다. 지난 7월 17일 오른 손가락 부상으로 부상자명단(DL)에 올라 있던 시츠는 한 달 반 만에 팀에 합류했다.......
[OSEN=세인트피터스버그, 김형태 특파원] 선발진의 줄부상으로 신음하던 LA 다저스가 또 다른 선발투수를 끌어들였다. 다저스는 30일(한국시간)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에서 웨이버 공시된 에스테반 로아이사(36)를 영입해 선발 로테이션을 보강했다. 최근 베테랑 좌완 데이빗 웰스를 확보한 데 이어 로아이사도 받아들인 다저스는 이로써 한시름 놓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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