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부산, 손찬익 기자] "17승보다 중요한 경기서 이겨 더 기쁘다". 두산의 다니엘 리오스(35)가 팀에 귀중한 승리를 선사했다. 리오스는 31일 사직구장에서 벌어진 롯데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해 직구 최고 구속 149km를 찍는 등 6⅔이닝 7피안타 7피안타 1사구 7탈삼진 3실점(2자책점)으로 팀의 7-3 승리를......
[OSEN=박선양 기자]한화 이글스가 ‘괴물’ 류현진의 완투역투를 앞세워 ‘4강 싸움’에서 한 숨을 돌렸다. 4위 한화는 3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5위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선발 류현진의 쾌투와 초반 터진 활발한 타선에 힘입어 5-2로 승리했다. 최근 3연승 및 LG전 4연승으로 5위 LG와의 승차를 다시 1.5게임으로 벌렸다. 반면......
[OSEN=김영준 기자] 삼성이 1위 SK에 1점차 신승을 거두고 3위를 수성했다. 삼성의 용병 선발 브라운은 시즌 11승(6패)과 함께 전구단 승리를 달성했다. 삼성은 31일 SK와의 문학 원정에서 선발 브라운의 5이닝 2실점투와 4회초에만 3점을 뽑아낸 데 힘입어 안타수 7-9(볼넷 4-5)의 열세에도 불구하고 3-2로 승리했다. 삼성은......
[OSEN=부산, 손찬익 기자] 두산이 리오스의 호투를 앞세워 롯데를 제압했다. 두산은 31일 사직구장에서 벌어진 롯데와의 원정 경기서 7-3으로 승리를 거두며 지난 2006년 9월 20일 이후 사직 3연패의 늪에서 벗어났다. 두산의 2회초 공격. 김동주의 좌중간 안타와 홍성흔의 좌전 안타로 1사 1,2루 득점 기회를 마련하자 이대수가......
[OSEN=김영준 기자] 1위 SK 와이번스가 31일 문학 삼성전에서 5626명의 입장 관중을 기록, 2007시즌 홈경기 입장관중 60만 명을 돌파했다. 인천 연고팀 사상 첫 60만 관중 돌파이기도 하다. 31일까지 홈 56경기(총 63경기)를 치른 SK의 홈구장인 문학구장은 이로써 총 60만 4842명의 관중이 입장, 경기당 1만 801명의......
[OSEN=손찬익 기자] LG 트윈스가 31일 8개 구단 가운데 가장 먼저 80만 관중을 돌파하며 관중 동원 1위 행진을 계속했다. LG는 31일 잠실 한화전에 1만 9451명이 입장해 누적관중 80만 488명을 기록, 54경기 만에 80만을 돌파했다. 80만 관중은 1997년 LG가 기록한 100만(100만 1680명)이후 국내......
[OSEN=박선양 기자]요미우리 이승엽(31)이 7일(5게임)만에 짜릿한 홈런 손맛을 봤다. 7경기 연속 안타에 시즌 35번째 멀티히트(한경기 2안타 이상), 그리고 시즌 4호 도루까지 맹타에 허를 찌르는 주루플레이까지 선보였으나 팀패배로 아쉬움이 남았다. 이승엽은 31일 일본 요코하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요코하마 베이스타스와의 원정경기에 1루수......
[OSEN=김영준 기자] 주니치 이병규(33)가 8경기 연속 안타에 성공했다. 이병규는 31일 히로시마 원정에 6번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장, 2회초 첫 타석에서 유격수 내야안타를 만들어냈다. 0-0으로 맞서던 2회초 원아웃 후 등장한 이병규는 히로시마 신인 우완 미야자키를 상대로 볼 카운트 투 스트라이크의 열세에서 3구째를 공략, 내야안타를......
[OSEN=손찬익 기자] KIA가 현대를 제물 삼아 3연승을 내달렸다. KIA는 31일 광주 현대전서 선발 이대진의 호투와 손지환의 홈런을 발판 삼아 6-1로 승리했다. 현대는 0-5로 뒤진 8회 정성훈의 솔로 홈런으로 영봉패의 수모를 면했다. KIA의 2회말 공격. 선두 타자 장성호가 볼넷을 골라 1루로 걸어 나가자 최희섭이 좌중간을......
[OSEN=박선양 기자]요미우리 이승엽(31)이 7일만에 짜릿한 홈런 손맛을 봤다. 7경기 연속 안타에 시즌 35번째 멀티히트, 그리고 시즌 4호 도루까지 호투에 허를 찌르는 주루플레이까지 선보였다. 이승엽은 31일 일본 요코하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요코하마 베이스타스와의 원정경기에 1루수 겸 6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첫 타석에서 안타를 때려냈다.......
[OSEN=부산, 손찬익 기자] 잘 생긴 외모로 여성팬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롯데 내야수 정보명(27)의 별명은 영화배우 조한선. 이유인 즉 조한선과 닮았기 때문. '자의반 타의반'이라는 것이 구단 관계자의 귀띔. 정보명이 31일 두산전을 앞두고 사직구장내 귀빈실에서 조한선을 만났다. 이날 조한선은 안성기와 함께 내년 1월......
[OSEN=부산, 손찬익 기자] 31일 두산-롯데전이 열리기 전 사직구장 원정 라커룸에 반가운 손님이 찾아왔다. 두산 투수 김덕윤(25)의 아버지 김익(59) 씨가 아이스 박스 두 상자를 가져 온 것. 아이스 박스 안에는 캔커피 100개와 얼음으로 채워져 있었다. 김 씨는 "무더운 여름에 선수들이 시원한 캔커피를 마시고 힘내길......
[OSEN=손찬익 기자] 요미우리 자이언츠에서 활약 중인 이승엽(31, 1루수)이 첫 타석에서 깨끗한 우전 안타를 뽑아내며 7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 갔다. 이승엽은 31일 요코하마 구장에서 열린 요코하마 원정 경기에 1루수 겸 6번 타자로 선발 출장해 0-3으로 뒤진 2회초 공격 때 상대 선발 구도를 상대로 초구를 당겨쳐 깨끗한 우전......
[OSEN=이건 기자] 31일 페예노르트로 전격 이적한 이천수(26)의 모습을 국내 TV에서 편안하게 볼 수 있게 됐다. 네덜란드 프로축구 '에레디비지에' 중계권을 가진 SBS 스포츠채널이 이천수가 소속된 페예노르트 경기를 중심으로 편성할 뜻을 밝힌 것이다. SBS 스포츠채널의 조민호 팀장은 OSEN과의 전화 통화에서......
독주 속에 2003년 이후, 4년 만의 한국시리즈 진출을 위한 매직넘버 카운트다운을 목전에 둔 SK와이번스의 올 시즌 선수기용 패턴을 한마디로 압축하자면 ‘인해전술(人海戰術)’이다. 투수기용의 인적 물량공세는 이미 잘 알려진 이야기지만, 타순에 있어서도 매일매일이 변화의 연속이다. 전날 4타수 4안타를 친 선수도 때론 다음날 스타팅 멤버에서......
[OSEN=손찬익 기자] 탬파베이 산하 트리플A에서 활약 중인 류제국이 완벽에 가까운 피칭을 선보이며 승리를 거뒀다. 더햄 불스에 소속된 류제국은 31일(이하 한국시간) 버지니아주 리치몬드의 더 다이아몬드구장에서 열린 리치몬드 브레이브스(애틀랜타 산하)전에 선발 투수로 등판해 5⅔이닝 2피안타 2볼넷 6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하며 팀의 5-1......
[OSEN=박선양 기자]어느 쪽이 기선제압에 성공할 것인가. 포스트시즌 마지막 티켓인 4위 자리를 놓고 경쟁중인 4위 한화와 5위 LG가 31일부터 열리는 잠실 3연전에서 올시즌을 판가름한다. 두 팀의 주말 3연전 결과가 준플레이오프 진출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이름하여 ‘준준플레이오프’다. 이번 3연전은 두 팀의 올시즌 마지막......
[OSEN=손찬익 기자] 통산 1승을 거둔 허준혁(롯데)과 시즌 다승-방어율-승률 선두를 질주 중인 다니엘 리오스(두산)이 31일 사직구장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용마고를 거쳐 지난 2004년 롯데 유니폼을 입은 허준혁은 통산 1승 무패(16⅓이닝 15피안타 8볼넷 3탈삼진 3실점)에 방어율 1.10을 기록 중인 무명 투수. 하지만 어린 나이에......
[OSEN=김영준 기자] 이틀 쉰 삼성, 독일까 약일까?. 삼성은 29~30일 한화 2연전을 비로 인해 모두 쉬었다. 덕분에 31일 문학 SK 원정경기엔 첫 경기부터 에이스 브라운을 낼 수 있게 됐다. 삼성의 최강점인 불펜진 역시 충분한 휴식을 취했다. 그러나 실전 감각이 무뎌졌을 타선이 관건이다. 더구나 SK 역시 실질적 에이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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