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선호 기자]야쿠르트 스월로스 임창용(32)이 첫 불펜피칭을 실시했다. 지난 1일 오키나와 우라소에 스프링캠프에 참가한 임창용은 훈련 3일째를 맞아 처음으로 우라소에 구장의 불펜에 들어가 모두 33개의 볼을 던졌다. 임창용은 지난 이틀 동안은 러닝과 웨이트 트레이닝 훈련만 해왔다. <스포츠호치>는 임창용이 사이드암으로......
[OSEN=박선양 기자]“두산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아직 창단과 관련해서 아무것도 결정된 것이 없는 상황에서 트레이드를 논할 시기가 아니다”. 현대를 넘겨받아 ‘제8구단’으로 창단하는 센테니얼 인베스트먼트의 박노준 초대 단장이 프로야구계의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두산 포수 홍성흔(31)과 관련해 “아직은 아무것도 결정된 것이 없다”고 밝혔다.......
[OSEN=박선양 기자]“빠르면 내일(4일) 외국계 기업과 메인 스폰서 계약을 맺고 발표할 예정이다”. 현대를 모체로 창단하는 제8구단인 센테니얼 인베스트먼트의 박노준(46) 초대 단장이 3일 오후 기자들과 인터뷰를 갖고 메인 스폰서 확보를 비롯한 전반적인 구단 운영 방안을 밝혔다. 박 단장은 관심의 초점인 ‘네이밍 마케팅’의 메인 스폰서......
[OSEN=박희진 기자] 두산 베어스의 좌완 강속구 듀오 이혜천(29)과 신인 진야곱(19)이 10살이라는 나이 차이를 떠나 올해 팀 우승을 위해 몸을 아끼지 않겠다며 미야자키 전훈 캠프에서 결의를 굳게 다졌다. 지난 시즌 이혜천의 부상으로 믿을 만한 좌완 투수가 없어 마운드 운영에 애를 먹었던 팀 사정을 생각하면 올 시즌 두 좌완의 가세는......
[OSEN=이상학 객원기자] 지난해 시즌초 프로야구의 화제는 롯데가 자랑하는 ‘파이어볼러’ 최대성(23)이었다. 시즌 초반 롯데 돌풍의 주역이 바로 불펜에서 특급 셋업맨으로 맹활약한 최대성이기 때문이었다. SK 김성근 감독, 삼성 선동렬 감독 등 칭찬에 인색한 적장들도 너나 할 것 없이 최대성의 구위를 높이 평가하며 치켜세웠다. 그러나 롯데의 돌풍이......
[OSEN=박희진 기자] KIA 타이거즈의 ‘빅 초이’ 최희섭(29)이 지난달 팀의 괌 전지훈련지에서 두통을 호소하며 중도 귀국했다. 지난 2003년 6월 8일 당시 시카고 컵스 소속이던 최희섭은 뉴욕 양키스전 수비 도중 동료 케리 우드와 충돌, 중심을 잃고 쓰러지며 그라운드에 머리를 심하게 부딪혔다. 5년이 돼가는 지금 검진을 받아보면 이상이 없지만......
[OSEN=이선호 기자]"우리 팀은 7명이나 빠진다". 일본 프로야구 주니치 드래건스의 오치아이 히로미쓰(55) 감독이 베이징올림픽 본선에 대비해 각 팀의 외국인선수 엔트리를 증가시켜 달라는 제안을 내놓았다. 일본 대표선수로 3명 이상 출전하는 팀은 올림픽 기간 중 외국인 선수 출전 엔트리를 기존 4명에서 5명으로 늘려달라는......
[OSEN=박선양 기자]대한야구협회와 동아일보가 공동주최하는 황금사자기 고교야구대회가 올해부터 봄에 열릴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대한야구협회는 동아일보의 제안으로 황금사자기를 3월 말부터 4월 초에 걸쳐서 새로 단장하는 목동구장에서 여는 방안을 협의 중이다. 황금사자기는 매년 6월에 열렸으나 시즌 첫 대회로 앞당기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는......
[OSEN=박선양 기자]'코리안 특급' 박찬호(35.LA 다저스)가 2002년 텍사스 레인저스와 맺은 '5년 7500만 달러' 계약이 아직도 전설로 남아 있다. AP 통신이 지난 2일(한국시간) 좌완 요한 산타나와 뉴욕 메츠의 초대박 계약(6년 1억3750만 달러)을 계기로 조사한 역대 투수 최고 계약 순위에서......
[OSEN=이선호 기자]중국제 농약만두 사태가 호시노 재팬에도 불똥이 튀었다. 호시노 센이치(61) 베이징올림픽 대표팀 감독은 최근 일본의 큰 사회문제로 불거진 중국제 농약만두 사태를 접하고 오는 8월 본선 때 치밀한 안전대책을 강구하기로 했다. 전속 요리사를 동행시키고, 일본에서 식재료를 공수할 가능성이 대두되고 있다. 호시노 감독은......
[OSEN=이선호 기자]요미우리 이승엽(31)이 4번타자 사수를 위해 타격폼 개조에 착수했다. 이승엽은 지난해까지는 거의 레벨스윙을 했다. 그러나 이번 미야자키 캠프에서는 위에서 아래로 다운스윙으로 변화를 모색하고 있다. 지금까지 고전해왔던 높은 직구와 바깥쪽 변화구에 보다 대응력을 높이는 폼으로 바꾸려는 것이다. <스포츠 호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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