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상학 객원기자] 과연 세계에서도 인정받은 워크호스답다. 요즘 한화는 ‘현진 이글스’라고 불린다. 후반기 10경기에서 투타에 걸쳐 총체적인 부진을 보이며 두 차례나 4연패를 당하는 등 2승8패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가운데 ‘괴물 에이스’ 류현진(21)이 그 2승을 모두 다 책임졌기 때문이다. 후반기 한화의 유일한 승리투수도......
[OSEN=강필주 기자]한국프로야구 KIA에서 활약했던 세스 그레이싱어(33)가 일본프로야구에서 성공시대를 열고 있다. 그레이싱어는 5일 도쿄 메이지 진구구장에서 열린 야쿠르트전에 선발 등판, 8이닝 동안 5피안타 4삼진 무실점으로 시즌 14승째를 올렸다. 이로써 센트럴리그 다승 부문 단독 선두로 올라선 그레이싱어는 지난해 야쿠르트 유니폼을......
[OSEN=박현철 기자]프로 8년차 좌타자 조중근(26. 히어로즈)이 다시 기지개를 켜기 시작했다. 조중근은 지난 5일 목동구장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6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장해 7회 수비서 황재균(21)으로 교체되기 전까지 4타수 3안타 3타점으로 맹위를 떨치며 팀의 12-5 대승을 이끌었다. 2회 0-1로 뒤진 상황서는 우익수......
[OSEN=손찬익 기자] 롯데의 상승세가 매섭다. 연승 행진을 '11'에서 멈췄지만 거침없는 질주는 여전하다. 내친 김에 2위까지 넘보는 롯데가 6일 광주구장에서 열리는 KIA와의 한판 승부에서 승수 쌓기에 나선다. 롯데는 올 시즌 KIA전에서 9승 5패로 우위를 점한다. 2위 두산과 1경기차에 불과해 이번 주말 3연전의 향방에......
[OSEN=대전, 손찬익 기자] 타선 도움을 받지 못해 패전의 멍에를 썼지만 에이스의 부활 조짐은 승리 못지 않은 소득이었다. 삼성 라이온즈 에이스 배영수(27)가 지난 5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한화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 6이닝 7피안타(1피홈런) 4볼넷 6탈삼진 2실점으로 호투했으나 타자들이 1점(안타 4개)을 얻어내는데 그쳐 고배를 마셨다.......
[OSEN=손찬익 기자] 6일 대전구장에서 열리는 삼성-한화전의 화두는 노련미 넘치는 선발 이상목(삼성)-정민철(한화)의 맞대결. 삼성과 한화의 주말 3연전은 4강 진출을 위한 분수령이나 다름없다. 자칫 하면 포스트시즌 진출이 좌절될 수 있을 가능성도 크다. 그 만큼 베테랑 투수들의 어깨는 무거운 법. 6승 6패(방어율 4.84)를 기록......
[OSEN=애틀랜타, 김형태 특파원] 시즌 5승에 다시 한 번 도전하는 백차승(28.샌디에이고)이 얼마 전까지 한솥밥을 먹은 대투수 그렉 매덕스(42)와 맞대결을 벌인다. 샌디에이고는 6일(이하 한국시간) 오는 9일 LA 다저스와의 홈경기에 백차승과 매덕스가 선발투수로 나선다고 발표했다. 지난달 7일 뉴욕 메츠를 상대로 4승을 거둔 뒤 5번이나......
[OSEN=애틀랜타, 김형태 특파원] 클리블랜드 지역 화제의 인물로 부상한 추신수(26.클리블랜드)가 연일 언론의 조명을 받고 있다. 그칠 줄 모르는 화끈한 방망이 실력에 미국 언론의 스포트라이트가 집중되고 있다. MLB.com은 6일(한국시간) 추신수를 '하이픈 시대의 스타'라고 소개했다. 하이픈(Hyphen)은 단어와 단어......
[OSEN=애틀랜타, 김형태 특파원] 볼티모어 오리올스가 내년에도 데이브 트렘블리 감독(56) 체제로 나아간다. 볼티모어는 6일(이하 한국시간) 트렘블리의 2009년 구단 옵션을 행사했다고 발표했다. 올 시즌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최하위팀 볼티모어가 감독을 재신임한 것은 올 시즌 보여준 가능성 때문. 최근 6연패 슬럼프에 빠져 있는 볼티모어이지만......
[OSEN=애틀랜타, 김형태 특파원] 세계 최고를 자랑하는 2억 700만 달러의 연봉총액. 덕아웃을 가득 메운 수많은 스타들. 그러나 메이저리그 명문 뉴욕 양키스는 이번 가을을 집에서 보내야 할 처지다. 사실상 플레이오프 진출이 무산된 탓에 포스트시즌을 TV로 지켜봐야 한다. 양키스가 가을잔치에 참가하지 못한다면 파업으로 시즌이 단축된 94년 이후......
[OSEN=애틀랜타, 김형태 특파원] 올 시즌 아메리칸리그 홈런 단독 선두이자 강력한 MVP 후보 중 한 명인 카를로스 켄틴(26.시카고 화이트삭스)이 올 시즌을 갑작스럽게 마감했다. AP는 6일(이하 한국시간) 켄틴의 오른 손목이 골절된 것으로 밝혀져 잔여 시즌 결장이 확정됐다고 보도했다. 켄틴은 지난 3일부터 손목 통증으로 경기에 나서지......
송혜교, '섬섬옥수 하트'
과즙세연, 아찔하게
화사, '미소로 인사 전하며'
다영,'뒤태와 함께 돋보이는 킬힐'
아이브 장원영,'봄처럼 화사한 비주얼' [O! STAR 숏폼]
채수빈,'사랑스러운 매력 발산' [O! STAR 숏폼]
BTS,’웃음꽃 피는 출국길’ [O! STAR 숏폼]
단발 변신 하지원, 사복 리허설[O! SPORTS 숏폼]
미야오 수인, 성수동에 뜬 미모의 고양이 [O! STAR 숏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