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애틀랜타, 김형태 특파원] 시카고 화이트삭스가 쿠바 출신 강타자 알렉세이 라미레스의 그랜드슬램을 앞세워 플레이오프 진출을 위한 마지막 희망을 살렸다. 화이트삭스는 30일(이하 한국시간) 홈구장 US 셀룰러필드에서 열린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의 정규시즌 최종전에서 선발 개빈 플로이드의 6이닝 5피안타 2실점 역투와 라미레스의 만루홈런에......
롯데가 포스트시즌 진출에 성공, 16년 전과 ‘붕어빵’처럼 똑 같은 상황을 만들었습니다. 1992년 롯데는 정규 시즌 3위를 차지했고 올해 롯데 역시 시즌 3위로 결선 시리즈에 진출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더욱 똑 닮은 상황은 롯데와 1, 2위팀간의 맞대결 성적이 거의 비슷하다는 사실입니다. 롯데는 1992년 시즌 1위 빙그레와 양팀간 대결에서......
[OSEN=강필주 기자]올 시즌을 끝으로 3년 계약이 종료되는 하라 다쓰노리(50) 감독이 내년에도 계속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지휘봉을 잡게 된다. 지난 30일 일본 <스포츠호치>에 따르면 와타나베 쓰네오(82) 회장은 29일 도쿄 시내 한 호텔에서 하라 감독의 연임을 묻는 질문에 "여기까지 왔는데 대신할 이유는 하나도 없다"고......
OSEN=이선호 기자]요미우리 하라 다쓰노리(50) 감독이 내년에도 지휘봉을 잡는다. <스포츠호치>는 와타나베 쓰네오(82) 요미우리 회장이 지난 29일"내년은 하라로 간다. 작년 우승도 했고 지금까지 잘해왔다. 용병술도 매년 나아지고 있다. 여기까지 와서 바꿀 이유는 단 하나도 없다"며 재계약 의사를 밝혔다고 30일......
[OSEN=손찬익 기자] 이적의 아픔은 잊었다. 부산은 낯선 땅이 아닌 전화위복의 기회를 안겨준 곳. 주인공은 롯데 자이언츠 김주찬(27, 외야수)-강영식(27, 투수). 지난 2000년 데뷔 당시 기대주로 주목 받았던 김주찬과 강영식은 올 시즌 롯데의 4강 진출을 이끈 주역으로 발돋음했다. 충암고 시절 아마 최고의 유격수로 손꼽히던 김주찬은......
[OSEN=손찬익 기자] 그들이 돌아온다. 삼성 라이온즈 채태인(26, 내야수)과 권혁(25, 투수)이 포스트시즌 복귀를 위해 경산 볼파크에서 굵은 땀방울을 쏟아내고 있다. 채태인은 지난 3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KIA와의 홈경기서 2회 우익선상에 떨어지는 2루타를 때린 뒤 왼손 중지를 2루 베이스에 접지르는 바람에 인대가 파열되는 부상을......
[OSEN=손찬익 기자] 올 시즌 프로야구 타격 부문 경쟁에서 왼손들의 강세가 두드러진다. 8개 타이틀(타격, 최다 안타, 홈런, 타점, 득점, 도루, 출루율, 장타율) 가운데 장타율, 홈런을 제외한 6개 부문에서 좌타자들이 단독 선두를 질주 중이다. 가장 두각을 드러내는 선수는 두산 외야수 김현수(20). 2008 삼성PAVV 프로야구 최고의......
[OSEN=손찬익 기자] 17경기 등판, 2승 2패 2홀드(방어율 3.96). SK 잠수함 투수 이영욱(28)의 올 시즌 성적이다. 평범한 성적이지만 롯데만 만나면 신들린듯 완벽투를 뽐낸다. 일찌감치 한국시리즈 직행 티켓을 거머쥔 SK는 30일 문학구장에서 열리는 롯데와의 경기에 거인 사냥꾼 이영욱을 선발 예고했다. 8년 만에 4강 진출에......
[OSEN=애틀랜타, 김형태 특파원] 시즌 막판 불의의 부상을 입은 조시 베켓(보스턴 레드삭스)이 디비전시리즈 3선발로 강등됐다. 테리 프랑코나 감독은 30일(이하 한국시간) 플레이오프 로테이션을 발표하며 존 레스터가 LA 에인절스와의 디비전시리즈 1차전, 마쓰자카 다이스케가 2차전에 나서며 정상 컨디션이 아닌 베켓은 3차전에 투입할 것이라고......
[OSEN=애틀랜타, 김형태 특파원] 시즌 마지막 달 눈부신 성적을 올린 추신수(26.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한국 선수로는 2번째이자 개인 첫 메이저리그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30일(이하 한국시간) 추신수가 아메리칸리그 '9월의 선수'로 선정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추신수는 월간 24경기에......
[OSEN=애틀랜타, 김형태 특파원] 메이저리그의 홈런수가 15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됐다. 나날이 향상되는 투수들의 능력과 타고투저 현상을 줄이려는 노력이 효과를 나타낸 셈이지만 역시 스테로이드 파문에 따른 '예상된 결과'로도 볼 수 있다. 30일(한국시간)에 따르면 올 시즌 메이저리그에선 경기당 2.01개의 홈런이 기록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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