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경산, 손찬익 기자] "1차 지명을 받지 못해 아쉬웠지만 투수로 전향한지 얼마 되지 않았고 2차 3번이면 충분하다. 프로에 입단해서 열심히 배우면 더 잘 할 수 있다". '아기사자' 정인욱(18, 투수)은 대구고의 청룡기-봉황대기 우승을 이끈 주역. 짧은 투수 경력에도 불구하고 안정된 투구를 바탕으로......
[OSEN=이선호 기자]우즈를 잡아라. 일본 퍼시픽리그가 들썩거리고 있다. 주니치와 공식 결별한 거포 타이론 우즈(39)를 놓고 쟁탈전이 벌어질 조짐이다. 우즈는 은퇴보다는 선수생활을 지속하고 싶다는 의지를 밝힌 바 있다. 만 40살 되는 우즈가 얼마만큼의 몸값을 받고 이적하게 될 지 주목된다. 주니치는 지난 4일 구단 편성회의를 통해......
[OSEN=강필주 기자]'일본시리즈(JS) 1차전. 1-2로 뒤진 요미우리의 9회말 공격. 타석에는 라미레스'. 가장 긴박했던 순간이 역시 최고시청률을 기록했다. 일본 <스포츠호치>는 지난 4일 시청률 조사기관인 '비디오 리서치'의 발표를 인용, 요미우리 자이언츠와 세이부 라이온즈가 지난 1일 맞붙은......
[OSEN=김대호 객원기자] 한국시리즈 2연패를 달성한 SK에게도 감추고 싶은 '아픈 현실'이 있다. 2군 훈련장 얘기다. SK는 8개 구단 가운데 유일하게 2군 훈련장을 갖추지 못하고 있다. 두산 삼성 롯데 LG 등 4개 구단은 전용 2군 훈련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KIA 한화 히어로즈 등 3개 구단은 각각 함평구장 청주구장 원당구장을......
[OSEN=박현철 기자]"7가지 규정을 다 채웠는데도 왜 고배를 마셔야 했는가" 다르빗슈 유(22. 니혼햄)의 아버지 파르사(48)씨가 사와무라 상 수상자 선정에 의혹을 제기하고 나섰다. 5일 자 <스포츠 호치>는 "다르빗슈의 아버지 파르사 씨가 이와쿠마 히사시(27. 라쿠텐)에 밀려 사와무라상 2연속 수상을 놓친......
[OSEN=강필주 기자]내년 3월 열리는 제 2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할 일본대표팀 선임의 권한은 사령탑으로 확정된 하라 다쓰노리(50. 요미우리 자이언츠) 감독이 전적으로 가질 예정이다. 5일 일본 <스포츠호치>에 따르면 오 사다하루(68) WBC 특별고문은 4일 WBC 선수 전형을 하라 감독에게 일임하고 자신은 뒤에서 지원하겠다는......
[OSEN=애틀랜타, 김형태 특파원] 뉴욕 양키스 역사상 최악의 먹튀 중 하나로 꼽히는 칼 파바노(32). 4년 계약이 끝남에 따라 뉴욕을 떠날 것이 유력했던 파바노가 양키스에 복귀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뉴욕 데일리뉴스>는 5일(한국시간) 양키스 구단 내 한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브라이언 캐시맨 단장은 파바노 재계약 가능성을......
[OSEN=애틀랜타, 김형태 특파원] 뉴욕 양키스의 '캡틴' 데릭 지터(34)가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수비실력이 형편없는 선수로 뽑혔다. 메이저리그에서 손꼽히는 통계 분석 전문가들이 모여 야수들의 수비력을 평가한 '2008 FBA(Fielding Bible Awards) 투표 결과 지터는 '모든 포지션을 망라해 가장......
[OSEN=애틀랜타, 김형태 특파원] '천재 단장' 테오 엡스틴(35)의 보스턴 잔류가 확정됐다. 엡스틴은 단장회의 첫날인 5일(한국시간) <보스턴 글로브>와의 인터뷰에서 "정확한 날짜는 기억할 수 없지만 몇주 전 구단과 재계약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계약 조건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지난 9월 존 헨리 구단주가......
[OSEN=애틀랜타, 김형태 특파원] 밀워키 브루어스가 에이스 C.C 사바티아(27) 붙잡기에 일찌감치 팔을 걷어부쳤다. AP통신은 5일(한국시간) 밀워키가 FA 자격을 얻은 사바티아에게 계약 조건을 제시했다고 보도했다. 덕 멜빈 단장은 "공은 사바티아 쪽으로 넘어갔다. 아직 다른 구단과 협상할 기회는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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