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현철 기자]"쉬워 보이지만 2루수 또한 굉장히 어려운 자리입니다." 10여 년 만에 친정팀 LG 트윈스로 돌아온 박종호(35)가 자신의 주포지션이 2루수 자리에 대해 이야기했다. 단체 훈련이 금지되어 있는 12월 중에도 자발적으로 몸 만들기를 위해 잠실구장을 찾고 있는 박종호는 "몸이 덜 만들어진 상태다.......
[OSEN=손찬익 기자] "대표팀에 참가하도록 설득하겠다" (김인식 감독) "나를 생각해주시는 그 마음만 감사히 받겠다" (백차승) 제2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 사령탑으로 선임된 김인식 감독의 백차승(28, 샌디에이고)의 선발 여부를 놓고 논란이 거세다. 김 감독은 지난 1일 백차승을 WBC 후보 명단에......
[OSEN=박선양 기자]스토브리그서 내년 시즌에 대비한 전력보강에 열중한 프로야구 8개 구단들의 공통적인 고민이 있다. 외부 FA 영입에 성공하며 타선을 강화한 LG와 롯데는 물론 한국시리즈 2연패를 달성한 SK까지 확실한 ‘소방수 부재’로 내년 시즌을 걱정하고 있다. 현대 야구에서 마무리 투수의 중요성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승리를 확실하게 책임져줄......
[OSEN=손찬익 기자] "팀성적과 개인 성적 모두 만족스럽다. 시즌 도중에 다쳐 많이 힘들었는데 다 나은 뒤 성적이 더 좋아 개인적으로 많은 것을 배운 한해였다". 롯데 자이언츠 호타 준족 김주찬(27)의 2008년은 아쉬움과 만족감이 교차했다. 김주찬은 시즌 전 올림픽 최종 예선전에 발탁돼 쾌조의 타격감을 선보인 뒤 정규......
[OSEN=강필주 기자]주니치 드래건스의 이병규(34)가 내년 시즌 외야수에서 1루수로 포지션을 전향할 가능성이 더욱 높아졌다. 5일 일본 <스포츠닛폰>, <주니치스포츠>에 따르면 주니치는 드래프트 1순위로 지명된 외야수 노모토 게이(24, 니폰쓰운)와 계약을 맺었다. 계약금 1억 엔에 연봉은 1500만 엔이고 옵션은 5000만 엔이다.......
FA 계약으로 LG 트윈스에 새둥지를 튼 외야수 이진영(28)이 12월 14일(일) 오후 2시 인천 라마다송도호텔(구 송도비치호텔) 2층에서 신부 박선하(29세)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신부 박선하씨는 대학에서 무용을 전공한 미모의 재원으로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3년간 아름다운 사랑을 키워오다 결실을 맺게 되었다. 이날 주례는......
올해 한국 프로야구 무대에서 사상 첫 외국인 감독으로 선을 보였던 롯데 자이언츠 제리 로이스터(56) 감독과 일본 프로야구 지바롯데 마린스 보비 밸런타인(58) 감독의 가장 큰 공통점은 ‘팬과의 거리가 무촌(촌수 없음)’이라는 점일 것이다. 메이저리그 감독 출신인 두 감독이 팬들에게 친숙한 행보를 보이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노릇이다. 일본이나......
[OSEN=강필주 기자]요미우리 자이언츠 하라 다쓰노리(50) 감독이 든든한 지원군을 얻는다. 일본 <스포츠닛폰>은 5일 요미우리의 차기 OB회 회장으로 오 사다하루(왕정치, 68) 전 소프트뱅크 감독이자 현 소프트뱅크 최고고문이 유력하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 지휘봉을 가진 하라 감독은 오 전 감독으로부터......
[OSEN=이선호 기자]"마지막 불꽃을 태워야죠". 한화의 노장투수 정민철(37)이 마지막 불꽃을 태우기 위해 변화를 시도했다. 역동적인 투구폼으로 바꾸었다. 연말에 미국으로 먼저 건너가 훈련계획도 세웠다. 필요하다면 투수조련학교인 톰하우스(LA)를 찾을 의지도 보였다. 정민철은 지난 가을캠프에서 투구폼을 수정했다. 킥킹......
[OSEN=박현철 기자]야구계에는 많은 속설이 있다. 그 중 하나가 '느린 변화구를 맹신할 경우 직구 구위가 급격히 떨어진다'라는 이야기다. 올시즌 11승 8패 평균 자책점 2.66으로 LG 선발진을 이끌었던 봉중근은 묵직한 직구와 함께 너클 커브를 구사하며 상대 타자들을 봉쇄했다. 너클 커브는 최근 은퇴를 결정한 마이크......
[OSEN=박현철 기자]"대표팀에 뽑힌다면 죽을 각오로 나서야죠." 2008시즌 LG 트윈스에 그가 없었다면 마지막 자존심마저 무너져 내렸을 것이다. 올시즌 8개 구단 투수 중 가장 많은 이닝(186⅓이닝)을 소화하며 선발 투수의 미덕에 충실했던 '봉타나' 봉중근(28)이 다음 시즌 더 높이 날고 싶다는 바람을......
[OSEN=김대호 객원기자] 프로야구계가 폭풍전야의 분위기다. 서울중앙지검에서 불법 인터넷 도박을 한 프로야구 선수를 조만간 소환할 방침이어서 한국야구위원회(KBO)를 비롯한 각 구단은 해당선수 파악에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다. 검찰의 소환이 이뤄지면 선수의 이름이 만 천하에 공개될 수밖에 없다. 야구팬이라면 누구나 알 수 있는 특급 선수도 포함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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