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광민 기자] 설마 했던 소문이 사실이 됐다. 미국프로야구(MLB) 테오 엡스타인(38)보스턴 레드삭스 단장이 공석인 시카고 컵스 단장이 됐다. 13일(이하 한국시간) '엠엘비닷컴(MLB.com)'의 보도에 따르면 "엡스타인이 컵스와 계...
[OSEN=고유라 기자] "제 역할은 할 만큼 한 것 같아서요". KIA 타이거즈의 우완투수 김진우(28)는 경기에서 잘 못던지면 수염을 깎겠다던 약속을 거꾸로 지켰다. 김진우는 지난 11일 광주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SK 와...
[OSEN=이상학 기자] 완벽한 테이블세터였다. SK가 당초 예상을 뛰어 넘는 경기력으로 KIA를 압도할 수 있었던 데에는 1번 정근우(29)와 2번 박재상(29)으로 이어지는 동갑내기 테이블세터의 역할이 절대적이었다. 이들은 중심타자들...
[OSEN=고유라 기자] SK 와이번스의 3년차 선수 윤중환(21)은 2군 외야수다. 그러나 포스트시즌 엔트리와 별개로 11일부터 플레이오프 3,4차전을 치르러 광주에 온 SK 선수단에 합류한 윤중환의 신분은 조금 색다르다. 그가 맡은 임무...
SK 와이번스 김성근 전 감독은 수많은 징크스를 갖고 있는 것으로 유명했습니다. 만약 어떤 행동을 했는데 이후 중요한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면 그 방식을 그대로 따라하는 식으로 징크스를 추가해 나갔죠. 실제로 김 전 감독은...
비룡군단과 호랑이군단의 정면 대결, 승자는 비룡네에게 돌아갔습니다. SK 와이번스는 지난 8일부터 벌어진 KIA 타이거즈와의 준플레이오프에서 시리즈 전적 3승 1패로 플레이오프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지금 나오는 이야기는 S...
12일 SK 와이번스와 KIA 타이거즈의 준플레이오프 4차전이 열린 광주구장. SK 덕아웃에서는 주인을 잃고 놓인 헬멧 하나가 취재진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헬멧이 아니라 헬멧에 쓰여진 글이었죠. 헬멧 안쪽에는 '...
[OSEN=광주, 이대호 기자] SK 와이번스와 KIA 타이거즈의 준플레이오프. 양 팀 선수들 가운데 정상호(29,SK)와 차일목(30,KIA)는 4차전까지 전 경기에 출전함과 동시에 모든 이닝의 수비를 책임졌다. 안방 마님으로서 제 역할을 충분히...
[OSEN=이상학 기자] 오히려 SK가 선발 야구였다. 준플레이오프에서 KIA에 1패 후 3연승으로 가볍게 통과한 SK는 강력한 불펜의 힘이 두드러졌다. 2차전부터 불펜 투수들이 12이닝 연속 무실점 행진을 벌이며 KIA 추격을 허락하지 않았...
[OSEN=이상학 기자] 약속의 가을은 거짓말하지 않았다. SK '미스터 옥토버' 박정권(30)이 2011년 포스트시즌도 자신의 무대로 만들었다. 박정권은 12일 광주구장에서 벌어진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KIA와의 준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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