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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응룡,'이 기분 나는 잘 알지'
2005.09.22 22: 34데뷔 첫 해 정규리그 1위에 오른 선동렬 감독
2005.09.22 22: 33이종범,'살다보니 꼴찌도 해보네'
2005.09.22 22: 27펜스 앞에서 포구에 실패하는 박재홍
2005.09.22 22: 27하이파이브를 나누는 홍성흔
2005.09.22 22: 23정규리그 1위를 확정짓는 세이브를 올린 오승환
2005.09.22 22: 21김응룡,'나도 사진 찍어야지'
2005.09.22 22: 19기뻐하는 홍성흔과 풀이 죽은 이호준
2005.09.22 22: 18'우리도 나오게 찍어줘요!'
2005.09.22 22: 15얼굴을 찡그리며 안타까워 하는 박재홍
2005.09.22 22: 10박재홍, '아! 막판에 힘들어졌네'
2005.09.22 22: 09김응룡 사장과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하는 선동렬 감독
2005.09.22 22: 07삼성, 2005 페넌트레이스 우승
2005.09.22 21: 59두산, '플레이오프 직행이 보인다'
2005.09.22 21: 57보내기 번트를 대는 5번 타자 홍성흔
2005.09.22 20: 565-0을 만들고 좋아하는 두산 선수들
2005.09.22 20: 542루까지 내달려 세이프되는 김민재
2005.09.22 20: 49심정수,'홈런 타자 체면 구겼네요'
2005.09.22 20: 47아깝게 타구를 놓치는 김창희
2005.09.22 20: 47김창희, '아! 못잡았네'
2005.09.22 20: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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