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코엑스에서 열린 2004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그룹 거북이가 축하 공연으로 분위기를 달구고 있다./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이종범(34. 기아)이 생애 처음으로 골든글러브 시상식서 들러리가 됐다. 1993년 해태에 입단한 첫 해부터 이종범은 자타가 공인하는 '야구 천재' 답게 공ㆍ수ㆍ주에 걸친 현란한 플레이로 단숨에 프로야구의 간판스타로 자리매
SK의 간판 스타 김기태(35)가 10년만에 골든글러브를 차지, 오랜만에 이름값을 했다. 김기태는 11일 코엑스 컨벤션센터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04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192표를 획득, LG에서 SK로 이적, 내년 시즌부터 한솥밥을 먹
SK 외야수 이진영(24)은 역대 골든글러프 투표에서 진귀한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과거 골든글러브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고도 황금장갑을 차지하지 못한 불운의 주인공이 바로 이진영이다. 이진영은 지난해 역대 차점자
올시즌 프로야구 최고의 명품으로 등장한 배영수(23.삼성)가 최다득표로 생애 첫 골든글러브를 수상했다. 배영수는 11일 코엑스 컨벤션센터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04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시상식 투수 부문에서 총 311표가운데 2
삼성이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사상 처음으로 내야수 부문 황금장갑을 싹쓸이했다. 삼성은 11일 코엑스 컨벤션센터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04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1루수, 2루수, 3루수, 유격수 부문을 휩쓸었다. 이로써 삼성은 1
11일 코엑스에서 열린 2004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그룹 샤크라의 려원과 함께 포수 부문 시상을 맡은 김경문 두산 감독이 야구인 시상자 중 가장 세련된 솜씨로 사전에 주어진 임무를 완수했다./손용호 기자(폭탄뉴스.
11일 코엑스에서 열린 2004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3루수 부문 수상자인 삼성의 김한수가 이내흔 대한야구협회장으로부터 골든글러브를 받는 동안 함께 단상에 올라 온 딸이 카메라맨들을 쳐다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
11일 코엑스에서 열린 2004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외야수 부문 시상자로 나선 탤런트 빈우가 등과 양 어깨를 드러낸 드레스를 입고 시상대로 걸어 나오고 있다./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11일 코엑스에서 열린 2004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시상식에 초청 가수로 나온 신은성이 시원한 차림으로 나와 춤과 노래를 선사하고 있다./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11일 코엑스에서 열린 2004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2루수 부문 수상자인 삼성의 박종호가 수상 소감을 말하는사이 아들이 단상으로 올라와 원맨쇼를 펼치고 있다./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11일 코엑스에서 열린 2004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시작되기 앞서 두산의 홍성흔이 임신 중인 부인과 함께 식장에 나와 앞 자리의 두산 김경문 감독(왼쪽)과 양상문 롯데 감독에게 인사하고 있다./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11일 코엑스에서 열린 2004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2루수 부문 수상자인 삼성의 박종호가 수상 소감을 마치자 따라 나와있던 아들이 다리를 붙잡고 함께 내려가고 있다./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11일 열린 2004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투수 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삼성의 배영수가 팀 선배 박종호의 아들이 주는 꽃다발을 받기 위해 애쓰고 있다./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11일 코엑스에서 열린 2004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투수 부문 시상을 맡은 선동렬 삼성 감독이 다소 긴장된 표정으로 인기 탤런트 박은혜와 함께 시상대로 걸어 나오고 있다./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11일 코엑스에서 열린 2004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포수 부문 수상자인 두산의 홍성흔이 포수 출신이라 시상을 맡은 소속 팀의 김경문 감독(왼쪽)과 뜨겁게 포옹하고 있다./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11일 열린 2004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유격수 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박진만(현대->삼성)이 올라오자 시상자인 김재박 현대 감독이 짐짓 골든글러브를 안 주려는 듯 숨기는 시늉을 하고 있다. FA자격으로 이적한 박진만
11일 코엑스에서 열린 2004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열정적인 가수 인순이가 열창하고 있다. 코엑스=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11일 코엑스에서 열린 2004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시상식에 앞서 시상자로 나설 선동렬 삼성 , 김경문 두산 감독,유남호 기아 감독(왼쪽으로부터)이 시상대에서 읽을 대본을 공부하고 있다. 그러나 선 감독은 시상대서 탤런트 박
‘최희섭 주전 확보, 벨트레에게 달렸다.’ 최희섭(LA 다저스)의 내년 시즌 주전 확보 여부가 애드리언 벨트레와 다저스의 재계약 여부에 따라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다저스는 지난 10일(이하 한국시간) FA 2루수 제프 켄트를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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