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V 아인트호벤의 무실점 기록 행진이 1159분에서 멈춰섰다. 지난 5일(이하 한국시간) 그라샤프전(4-0 승)에서 1970~1971년 아약스 암스테르담이 세운 네덜란드 에레디비지에 연속 무실점 기록(1082분)을 깨뜨리며 1100분 연속 무실점의
네덜란드 프로축구 에레디비지에의 태극전사 3인방이 오랜만에 나란히 선발 출장, 풀타임을 소화하는 좋은 활약을 보였다. 12일(이하 한국시간)밤 로테르담의 데 쿠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인트호벤과 페예노르트의 라이벌
12일 포항 스틸러스를 승부차기로 꺾고 프로축구 정규리그 챔피언에 오른 수원 삼성의 30대 고참 이운재(왼쪽)와 박건하가 어깨동무를 하고 운동장을 누비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12일 프로축구 정규리그 챔피언에 오른 수원 삼성의 공격수 김동현(왼쪽)이 금메달을 깨물어 보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차범근 수원 삼성 감독이 12일 2004 프로축구 챔피언에 오른 뒤 시즌 내내 공격의 핵으로 팀에 기여한 브라질 출신의 스트라이커 마르셀과 포옹하며 우승의 감격을 누리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12일 2004 삼성 하우젠 K리그 챔피언 결정전 2차전서 승부차기 끝에 우승한 수원 삼성 선수단이 시상대에 올라 어깨동무를 하며 좋아하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화려한 선수 생활에 비해 지도자로서 너무나 힘든 길을 걸어왔기 때문일까. 수원 삼성 차범근 감독은 우승이 결정되는 순간 눈물을 흘렸다. 분데스리가에서 갈색 폭격기로 명성을 날렸지만 90년말 현대 감독에 부임하면서 시
이운재(31)가 라이벌 김병지(34)와의 대결에서 완승을 거두며 2004 K리그의 대미를 장식했다. 플레이오프와 챔피언 결정전 3경기 동안 단 1점도 허용하지 않는 철벽 방어를 보인 이운재는 12일 최종 2차전에서 포항의 5번째 키커로
수원 삼성과 포항 스틸러스의 2004 프로축구 챔피언 결정전 2차전이 벌어진 12일 하프타임 때 벨리 댄서들이 나와 고혹적인 자태로 아름다운 율동을 선보이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수원 삼성의 K 리그 정상 등극에 빼 놓을 수 없는 몫을 한 이들은 12번째 선수인 수원 삼성 서포터스 그랑부르 회원들이다. 프로축구 서포터스들 중 가장 ‘극성 맞기로’ 유명한 수원 삼성 서포터스 3000여 명은 12일 강추위 속
골대를 맞힌 팀은 승리하지 못한다는 축구 속설이 다시 한번 확인됐다. 포항 스틸러스는 12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4 K리그 챔피언 결정전에서 무려 3번이나 골대를 맞히는 불운 끝에 수원 삼성에게 챔피언 자리를
12일 2004 삼성 하우젠 K리그 챔피언 결정전 2차전서 전후반 90분간 득점 없이 비긴 뒤 연장전에 들어가기에 앞서 수원 삼성 골키퍼 이운재가 몸이 식지 않도록 두꺼운 옷을 입은 채 전의를 다지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폭탄뉴
12일 프로축구 챔피언 결정전 최종전은 양 팀이 세트플레이 때마다 수비수까지 동원돼 공격에 나섰지만 끝내 골문은 한 번도 열리지 않고 승부차기까지 가고 말았다./수원=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12일 프로축구 챔피언 결정전 2차전 후반 포항 스틸러스의 코난(왼쪽)이 수원 삼성 골키퍼 이운재와 맞서는 상황서 날린 슛이 왼쪽 골포스트에 맞고 나오자 머리를 감싸 쥐며 아쉬워 하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수원 삼성과 포항 스틸러스의 2004 프로축구 챔피언 결정전 2차전이 벌어진 12일 하프타임 때 벨리 댄서들이 나와 아름다운 율동을 선보이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12일 프로축구 챔피언 결정전 2차전 하프타임 때 벨리 댄서들이 나와 아름다운 율동으로 추위를 녹여 주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12일 프로축구 챔피언 결정전 2차전 후반 포항 스틸러스의 하석주 코치(왼쪽)가 최순호 감독보다 앞에 나가서 선수들에게 뭔가 지시하는 제스처를 취하고 있다./수원=손용호기자(폭탄뉴스.com)
차범근 수원 삼성 감독이 12일 프로축구 챔피언 결정전 후반에 교체돼 들어간 플레잉코치 서정원(오른쪽)을 다시 벤치로 불러들이면서 달려 나가 따뜻이 맞이하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12일 벌어진 프로축구 챔피언 결정전 2차전서 수원 삼성의 공격수 김대의가 한 템포 빠르게 지나가는 센터링을 골문을 등진 채 슈팅으로 연결하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12일 벌어진 2004 삼성 하우젠 K리그 챔피언 결정전 2차전 후반 교체 멤버로 기용된 수원 삼성의 스트라이커 김동현이 포항 스틸러스 수비진 사이서 오버헤드킥을 시도했으나 골문을 벗어났다./수원=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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