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인도 좋지만 역시 그라운드를 직접 밟아 보며 야구를 해보는 게 최고. 6일(한국시간) 부모와 함께 아메리퀘스트 필드를 찾은 어린이들이 공받기 게임을 즐기고 있다. /알링턴=박선양 특파원 sun@poctannews.com
텍사스의 리더인 유격수 마이클 영(29)이 6일(한국시간) 팬들에게 사인해 주고 있다. 그는 리더답게 클럽하우스에서 사인을 했다. 2000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이래 텍사스에서만 활약하고 있는 영은 알렉스 로드리게스가 뉴욕
6일(한국시간) 행사에서 자신의 사인 차례를 기다리고 있는 텍사스 선수들이 모여서 이야기하며 투어 중인 팬들을 지켜보고 있다. 아쉽게도 '코리안 특급' 박찬호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원래 클럽하우스 내에서는 방송사의
'여기가 칼 립켄 주니어가 쓰던 자리입니다'. 텍사스 팬들은 6일(한국시간) 행사 중 원정팀 클럽하우스에 마련된 '철인' 칼 립켄 주니어가 썼던 라커를 둘러봤다. 립켄 주니어가 볼티모어 오리올스 시절 쓰던 용품들을 라커룸
'NBA로 갈 뻔했습니다'. 텍사스 레인저스가 올 시즌 가장 큰 기대를 걸고 있는 선발 투수인 크리스 영이 6일(한국시간)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 '빅 유닛' 랜디 존슨(뉴욕 양키스)과 같은 208cm의 장신인 크리스 영은 NBA 새크
아메리퀘스트 필드 클럽하우스 벽에 걸려 있는 무시무시한(?) 문구. 한마디로 클럽하우스에서 보고 듣은 내용은 외부에 발설하지 말라는 뜻이다. /알링턴=박선양 특파원 sun@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
'근육맨들이 만들어지는 웨이트 트레이닝실' . 텍사스 팬들이 6일(한국시간) 투어 도중 아메리퀘스트 필드 지하에 있는 웨이트 트레이닝실을 지나가고 있다./알링턴=박선양 특파원 sun@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
텍사스 선발 로테이션의 제5선발 경쟁자인 리카르도 로드리게스가 6일(한국시간) 팬들에게 사인해 주고 있다. /알링턴=박선양 특파원 sun@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일(한국시간) 텍사스 레인저스 팬투어 행사장 초입에 설치된 ESPN라디오의 임시 방송부스. 팬들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전달했다. /알링턴=박선양 특파원 sun@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라커룸과 웨이트 트레이닝실에 바로 접해 있는 실내 타격 훈련장. 전천후 시설로 타자들이 언제든지 타격 연습을 할 수 있다. /알링턴=박선양 특파원 sun@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일(한국시간) 텍사스 레인저스의 아메리퀘스트 필드를 찾은, 시즌 티켓을 소유한 골수팬들이 40여명씩 줄지어 클럽하우스 라커룸 등을 도는 '팬투어'를 시작하고 있다./알링턴=박선양 특파원 sun@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
디트로이트 타이거스가 '마지막 대어' 마글리오 오도녜스(30)를 잡았다. '협상의 귀재' 스캇 보라스는 고객에게 또 한번 1억 달러를 안겨 줘 슈퍼 에이전트임을 새삼 입증했다. ESPN을 비롯한 미국 현지 언론은 6일(한국시간) 디트
“천수와 동국이는 남아라”. 6일 낮 12시 20분. 조 본프레레 감독은 2시간 동안 진행된 팀 전술 훈련이 모두 끝난 후 이천수(누만시아)와 이동국(광주)를 불렀다. 프리킥과 페널티킥 훈련을 따로 시키기 위해서였다. 이천수와 이
‘초롱이’ 이영표(PSV 아인트호벤)가 오른쪽 윙백으로 위치를 이동했다. 이영표는 6일 파주 트레이닝센터에서 가진 대표팀 전술 훈련에서 2시간 동안 오른쪽 윙백으로 출전해 이천수(누만시아)와 우측 공격라인 호흡을 맞췄다.
"박주영은 대단한 선수다." '스나이퍼' 설기현(울버햄튼)이 청소년 대표팀 '간판 스트라이커' 박주영(고려대)을 극찬했다. 설기현은 쿠웨이트와의 2006독일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에 출전하기 위해 6일 인천공항을 통
'스나이퍼' 설기현(울버햄튼)이 힘찬 출사표를 던졌다. 설기현은 한국축구의 운명이 걸린 쿠웨이트와의 2006독일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첫경기에 출전하기 위해 6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그는 입국 인터뷰에서
'동료가 아니라 적이었네.' 텍사스 레인저스가 지난 5일(이하 한국시간) 영입한 FA 선발 투수 페드로 아스타시오(36)가 '코리안 특급' 박찬호(32)의 '압박용'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댈러스-포트워스 지역신문인 '스타 텔레그
화사, '미소로 인사 전하며'
과즙세연, 아찔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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