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 수원컵 국제청소년(U-20)대회가 22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개막됐다. 초로의 부부가 스탠드에서 붉은 악마 차림으로 열심히 한국을 응원하고 있다. /수원= 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2005 수원컵 국제청소년(U-20)대회가 22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개막됐다. 한국-이집트전 후반 한국의 신영록이 상대 수비수를 제치고 골에어리어 안으로 드리블해 들어가고 있다./수원=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2005 수원컵 국제청소년(U-20)대회가 22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개막됐다. 한국-이집트전 후반 이근호가 달려나온 이집트 골키퍼와 부딪치며 발을 높이 들어 슛을 시도하고 있다. /수원=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
2005 수원컵 국제청소년(U-20)대회가 22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개막됐다. 한국-이집트전 후반 한국의 이근호가 이집트 골키퍼와 1대1로 맞서는 찬스를 잡았으나 선방에 막히고 있다. /수원=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2005 수원컵 국제청소년(U-20)대회가 22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개막됐다. 한국-이집트전 후반 한국의 신영록과 부딪혀 넘어진 이집트 수비수 모하메드 아흐메드가 애처로운 표정으로 볼을 쳐다보고 있다. /수원=손용호 기자 sp
"핵심 멤버가 빠지니 좋은 테스트 기회가 되고 있다’. 22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서 개막된 2005 수원컵 국제청소년(U-20)대회 첫날 경기서 이집트를 1-0으로 꺾은 한국의 박성화 감독(50)은 "이집트가 강한 팀인데 이겨 기쁘다
2005 수원컵 국제청소년(U-20)대회가 22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개막됐다. 후반 29분 선제 결승골을 넣은 한국의 수비수 이강진(가운데)이 동료들과 함께 한국 진영으로 돌아오고 있다./ 수원=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2005 수원컵 국제청소년(U-20)대회가 22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개막됐다. 후반 28분 이집트 골키퍼가 코너킥을 잡았다 놓치며 볼을 떨어뜨리자 이강진이 강력한 오른발 슛으로 결승골을 터뜨리고 있다./ 수원=손용호 기자 spjj@p
2005 수원컵 국제청소년(U-20)대회가 22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개막됐다. 후반 29분 선제골을 터드린 한국의 이강진(왼쪽)이 득점에 앞서 코너킥을 올린 온병훈(가운데) 등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수원=손용호 기자 spjj@poctanne
2005 수원컵 국제청소년(U-20)대회가 22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개막됐다. 한국-이집트전 후반 29분 한국의 이강진이 선제골을 넣은 뒤 좋아하고 있다./ 수원=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
2005 수원컵 국제청소년(U-20)대회가 22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개막됐다. 수원시 생활축구협의회는 이날 '박주영을 출전시켜라'는 현수막을 관중석에 내걸었다./수원=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
2005 수원컵 국제청소년(U-20)대회가 22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개막됐다. 수원 월드컵경기장에도 최근 한국과 일본간에 핫 이슈가 되고 있는 독도 문제와 관련 '독도는 우리 땅'이라는 문구가 등장했다./수원=손용호 기자 spjj@p
2005 수원컵 국제청소년(U-20)대회가 22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개막됐다. 한국-이집트전 전반 신영록이 이집트 수비를 앞에 놓고 슈팅을 시도하고 있다. /수원=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
2005 수원컵 국제청소년(U-20)대회가 22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개막돼 한국-이집트전 전반 한국의 백승민이 이집트 압두 압달라의 태클에 걸려 넘어지고 있다. /수원=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
한국이 서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한국은 22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개막된 2005 수원컵 국제청소년(U-20)대회 첫날 경기서 아프리카선수권 준우승팀 이집트를 이강진의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꺾었다. 일본 J리그 도쿄 베르디
오는 26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1시 45분 킥오프되는 사우디아라비아와 한국의 2006 독일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A조 2차전에서 이운재(32.수원 삼성)와 마브룩 자이드(25.알이티하드)가 아시아 최고 골키퍼의 자리를 놓고 자존심
"이동국에게 희망을 걸고 있다". 국가대표팀 조 본프레레감독이 오는 26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1시 45분 담맘에서 벌어지는 사우디아라비아와의 2006독일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A조 2차전을 앞두고 이동국에게 큰 기대
테리 프랑코나 보스턴 감독이 김병현(26)을 공개 비난한 포수 덕 미라벨리를 조심스레 나무랐다. 는 22일(한국시간) 프랑코나 감독과의 인터뷰를 싣고 그가 김병현에 대한 희망을 버리지 않았으며 김병현이 부활해 팀에 도움이
롯데 마무리 노장진(31)이 특유의 '배짱투'로 자이언츠의 뒷문을 꽉 잠그고 있다. 변화구보다도 힘으로 밀어붙이는 직구가 트레이드 마크인 노장진은 22일 잠실서 벌어진 2005 삼성 PAVV 프로야구 시범경기 두산전에서 1이닝을 무
현대의 노장 전준호(36)는 올시즌 개인적으로 기념비적인 기록 달성에 도전한다. 1991년 프로에 입문, 올해로 15년차인 전준호가 큰 부상이 없는 한 올 시즌에 달성이 유력한 기록은 프로야구 사상 최초의 개인 통산 500도루. 93년
화사, '미소로 인사 전하며'
과즙세연, 아찔하게
다영,'뒤태와 함께 돋보이는 킬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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