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진 '코마 무신(武神)'대회에서 코마걸 조세희가 란제리 룩 차림으로 라운드 판을 들고 링 위를 돌며 사람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장충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
4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진 '코마 무신(武神)'대회 5경기서 김동욱(오른쪽)이 김판수를 들어올려 넘어뜨리고 있다./장충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4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진 '코마 무신(武神)'대회 5경기서 김판수(오른쪽)와 김동욱이 서로의 머리를 가격하며 엉거주춤한 자세로 엉키고 있다./장충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4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진 '코마 무신(武神)'대회 6경기에서 한국의 문정웅의 오른손 펀치가 커버를 올린 태국의 남삭노이의 얼굴을 빗나가고 있다./장충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4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진 '코마 무신(武神)'대회 6경기에서 한국의 문정웅(오른쪽)과 태국의 남삭노이가 손과 발을 이용, 치열한 접근전을 펼치고 있다./장충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
4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진 '코마 무신(武神)'대회 7경기서 한국의 정은천을 꺾은 태국의 쌈코가 트로피를 받은 위 코마걸들과 포즈를 취하면서 익살스런 동작을 연출하고 있다./장충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4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진 '코마 무신(武神)'대회서 태국 선수끼리 대결한 8경기에서 신비태웅이 펫람엑에게 2라운드 종료 직전 KO승을 거둔 뒤 코마걸들과 함께 기념 촬영하고 있다./장충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
4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진 '코마 무신(武神)'대회 태국 선수끼리 맞붙은 8경기서 신비태웅이 펫람엑에 2라운드 종료 직전 KO승을 거둔 뒤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장충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
4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진 '코마 무신(武神)'대회 마지막 경기서 데이빗 페르난데스에 1라운드 KO승을 거둔 임치빈의 손을 심판이 들어 올리고 있다./장충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4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진 '코마 무신(武神)'대회 마지막 경기서 임치빈이 스페인의 데이빗 페르난데스를 1라운드 KO로 꺾은 뒤 기념 트로피를 받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장충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
4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진 '코마 무신(武神)'대회가 끝난 뒤 참가 선수들과 코마걸들이 링 위에서 기념 촬영하고 있다./장충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삼성 마무리 권오준(25)의 무실점 행진이 깨졌다. 권오준은 4일 광주에서 벌어진 2005 삼성 PAVV 프로야구 기아전에서 9회 2사 1,3루에서 마해영에게 좌전 적시타를 맞고 시즌 들어 첫 실점했다. 권오준은 전날까지 21경기에 등판, 21
4일 현대 유니콘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수원 경기서 8회말 2사 1루 강병식의 1루 땅볼을 잡은 최준석이 직접 태그 아웃시키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4일 현대 유니콘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수원 경기서 롯데가 현대에 13-3으로 대승을 거두었다. 롯데 팬들이 특유의 신문지 응원에 열을 올리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4일 현대 유니콘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수원 경기서 롯데 유니폼을 입은 소녀 팬이 디지털 카메라를 들고 롯데 선수들을 찍기 위해 운동장을 주시하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사자와 호랑이의 명승부 열전은 이제 아득한 기억 속에 묻혀 가는가. 프로야구 초창기부터 최강 전력을 보유한 삼성과 단기전의 최강자 해태(기아의 전신)의 대결은 영호남의 맞대결이라는 정치성과 맞물려 프로야구 인기를 최
4일 현대 유니콘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수원 경기서 현대에 13-3으로 대승을 거둔 롯데의 양상문 감독이 승리 투수가 되며 9승째를 거둔 선발 투수 손민한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수원=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
4일 현대 유니콘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수원 경기 롯데의 선발 투수 손민한이 역투하고 있다. 6이닝동안 3실점한 손민한은 3회초 타자들이 대거 8점을 뽑아 줘 손쉬운 승리를 거두고 9승으로 다승 단독 1위에 올랐다./수원=손용호
4일 현대 유니콘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수원 경기 3회초 1사 2,3루 손인호의 파울 플라이를 현대 유격수 채종국이 불펜의 마운드 위에서 잡은 뒤 넘어지고 있다. 이 사이 3루 주자는 태그업, 홈을 밟았고 채종국은 부상을 입어 교체
4일 현대 유니콘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수원 경기 3회초 2사 1루 강민호가 2루타성 타구를 날린 뒤 현대 우익수 강병식의 실책을 틈 타 홈까지 들어오며 싱겁다는 듯 웃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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