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없이 강한 사나이' 김한수(34)가 위기의 삼성을 살렸다. 김한수는 11일 수원에서 벌어진 2005 삼성 PAVV 프로야구 현대전에서 2-2로 팽팽히 맞선 8회 1사 후 현대 구원 이보근의 초구를 받아쳐 좌측 담장을 훌쩍 넘어가는 솔로포
11일 인천 문학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와 부산 아이파크의 경기 후반 43분 셀미르가 천금같은 동점골을 성공시키자 인천 서포터스들이 환호하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11일 인천 문학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와 부산 아이파크의 경기 후반 인천의 장신(191cm) 스트라이커 라돈치치가 부산 문전에서 가벼운 몸놀림으로 드리블을 하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11일 인천 문학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와 부산 아이파크의 경기 후반 교체 멤버로 들어간 인천의 마니치(왼쪽)가 태클을 하다 발목을 다치자 라돈치치가 부축해 주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
11일 인천 문학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와 부산 아이파크의 경기서 1-1로 비겨 연승 행진이 중단된 인천의 장외룡 감독이 종료 휘슬이 울리자 아쉬운 표정으로 서 있다./인천=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
11일 인천 문학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와 부산 아이파크의 경기서 부산의 김재영이 헤딩하다 인천 라돈치치의 어깨 위로 떨어지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11일 인천 문학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와 부산 아이파크의 경기 후반 부산의 박성배가 선제골을 넣고 환호하고 있다. 박성배는 컵대회 포함 6경기 연속으로 공격포인트를 올렸다. /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11일 인천 문학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와 부산 아이파크의 경기 후반 부산의 임관식(왼쪽)과 인천의 아기치가 공을 차지하기 위해 발을 뻗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
11일 인천 문학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와 부산 아이파크의 경기서 인천의 스트라이커 라돈치치가 부산 골키퍼 신승경이 나오자 볼을 살짝 띄워 키를 넘겼으나 골문을 벗어 났다./인천=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
11일 인천 문학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와 부산 아이파크의 경기서 부산의 골키퍼 신승경이 인천의 코너킥에 몸을 날려 펀칭을 시도했지만 공에 못미치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
11일 인천 문학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와 부산 아이파크의 경기 전반 인천의 방승환과 부산의 배효성이 공중볼을 다투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
11일 인천 문학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와 부산 아이파크의 경기 후반 치열한 몸싸움으로 상의가 찢어지자 부산의 셀미르가 주심에게 항의하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11일 인천 문학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와 부산 아이파크의 경기 후반 막판 인천의 셀미르(오른쪽에서 두 번째)가 오버헤드킥으로 동점골을 넣은 뒤 임중용의 축하를 받으며 '아기 어르기' 골 세리머니를 시작
11일 인천 문학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와 부산 아이파크의 경기 전반 인천의 방승환(왼쪽)이 부산 배효성의 볼을 태클로 따내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
인천 유나이티드가 셀미르의 동점골로 부산 아이파크와 1-1 무승부를 기록하며 정규리그 1위 자리를 굳게 지켰다. 인천은 11일 인천 문학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2005 정규리그 5차전에서 후반 25분 박성배에게 선제골을 허
박성배가 단독 선두 인천 유나이티드의 홈 7연승 및 최근 6연승을 저지하고 6게임 연속 공격포인트를 올리며 부산 아이파크를 5경기 연속 무패로 이끌었다. 박성배는 11일 인천 문학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인천과의 2005 삼성
11일 인천 문학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와 부산 아이파크의 경기 전반 인천의 공격수 라돈치치가 부산 수비수들 사이에서 헤딩을 시도하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
인기 탤런트 최수종이 11일 인천 문학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와 부산 아이파크의 경기에 앞서 연예인 축구단의 일원으로 오픈 게임에 출전한 뒤 본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인천=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
롯데 마린스 이승엽(29)이 시즌 14호 홈런포를 작렬시키며 오랜만에 3안타쇼를 펼쳤다. 이승엽은 11일 나고야돔에서 벌어진 주니치 드래곤즈와의 센트럴-퍼시픽 인터리그 5차전 원정 경기에서 좌익수 겸 7번 타자로 선발 출장, 7-5
이승엽(29)이 롯데 마린스 팬이 선정한 5월 월간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다. 마린스 구단은 11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이승엽이 5월 MVP로 선정됐음을 공식 발표하고 이승엽의 육성 인터뷰를 실었다. 작년 시즌부터 일본프로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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