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잠실 경기 두산의 6회말 1사 1루서 홍성흔의 유격수 앞 땅볼 때 1루 주자 문희성이 2루에서 포스아웃된 뒤 타자 주자 홍성흔까지 병상 당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
19일 잠실 구장에서 벌어진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두산의 7회말 선두 타자 안경현(오른쪽)이 자신의 타구가 파울로 생각했는 듯 1루로 뛰기도 전에 한화 포수 심광호에게 태그 아웃되고 있다. /잠실=주지영 기자 jj0jj
19일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잠실 경기 8회말 2사 1, 2루서 김재호의 우전 안타 때 2루 주자 윤승균(왼쪽)이 홈까지 대시했으나 아쉽게 아웃되고 있다. 다음 타자인 임재철(오른쪽)이 세이프라고 제스처를 취하고 있으나 희
경기후 수훈선수 인터뷰 단상에서 잠실구장의 넓은 관중석을 바라보는 리오스(33)의 표정은 행복해 보였다. 지난 주 두산 이적 후 1군 엔트리 등록 첫 날인 19일 첫 등판에서 무실점 승리를 따낸 리오스는 "불펜과 타선 수비
지바롯데 마린스 이승엽(29)이 모처럼 4번 타자로 출장했으나 안타 없이 볼 넷 하나만을 기록했다. 이승엽은 19일 삿포로돔에서 열린 니혼햄 파이터즈와의 원정경기에 4번 지명타자로 기용됐다. 전날 연장 11회 결승 2점 홈런을 날
19일 잠실 구장서 벌어진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두산의 8회말 2사 1, 2루서 김재호의 우익수 앞 안타 때 2루 주자 윤승균이 홈까지 대시했으나 한 발 늦었다. 정확히 포구한 한화 포수 심광호에게 태그 아웃됐다./잠실
19일 잠실 구장서 벌어진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후반기 첫 경기서 3-2로 이긴 두산 선수들이 경기 후 줄 지어 서서 승리를 즐기고 있다./ 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
19일 잠실 구장에서 벌어진 프로야구 후반기 첫 경기서 한화 이글스를 3-2로 꺾은 두산 베어스 선수들이 경기 후 승리를 즐기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새 식구가 된 리오스를 두산 타자들은 화끈한 타선 지원으로 맞이하진 않았다. 대신 넓디넓은 잠실구장에서 '알뜰하게' 살아가는 법을 보여줬다. 두산 유니폼으로 갈아입은 다니엘 리오스(33)가 후반기 첫날인 19일 잠실 한화전
19일 수원에서 벌어진 현대 유니콘스와 LG 트윈스의 경기는 현대가 서튼의 투런 홈런 두 방과 선발 투수 갤러웨이의 7이닝 1실점 호투로 LG에 손쉬운 승리를 거두었다. 경기를 끝내고 정수성과 서튼이 밝은 모습으로 경기장을 빠
19일 수원 구장에서 벌어진 현대 유니콘스와 LG 트윈스의 경기는 현대가 서튼의 투런 홈런 두 방과 갤러웨이의 7이닝 1실점 호투로 LG에 손쉬운 승리를 거두었다. 이날의 수훈갑인 서튼(왼쪽에서 두 번째)이 경기를 마치고 동료들
19일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잠실 경기에 앞서 두산 김경문 감독이 한화의 김인식 감독에게 원정 1500경기를 기념하는 꽃다발을 전달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
'역시 홈런은 야구의 꽃'. 용병 좌타자 래리 서튼(35)의 연타석 홈런포를 포함해 홈런 3방을 몰아친 현대가 LG와의 후반기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현대는 19일 수원 구장에서 열린 LG와의 홈경기에서 안타수에선 7-9로 뒤지고도
호주축구협회가 다음달 영국 런던에서 열릴 예정인 콜롬비아와의 친선경기를 전격 취소했다. 로이터 통신은 19일(이하 한국시간) 존 오닐 호주축구협회 회장이 다음달 18일 열릴 예정이었던 콜롬비아전을 취소하고 훈련캠프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에서 뛰고 있는 미하엘 발락(28)의 거취가 일본 도쿄에서 결정될 전망이다. 영국 맨체스터 지역 일간지 인터넷판(www.manchesteronline.com)의 19일(한국시
19일 수원에서 벌어진 현대 유니콘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현대의 서튼이 4회 역전 투런홈런에 이어 6회에도 연타석 투런홈런을 쳤다. 서튼이 홈으로 들어올 때 2루 주자였던 정성훈이 배트걸 대신 인형을 건네 주고 있다./수원=손
2005 겨울리그에서 최하위를 기록했던 안산 신한은행이 신한은행배 2005 여자프로농구 여름리그 1라운드를 공동선두로 마감했다. 신한은행은 19일 홈코트인 안산 와동체육관에서 열린 1라운드 최종전에서 혼자서 26점을 올린 센
19일 수원에서 벌어진 현대 유니콘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현대의 서튼이 4회 역전 투런홈런에 이어 6회에도 연타석 투런 홈런을 날리고 있다. 서튼이 6회말 1사 2루에서 우측 담장을 넘어가는 투런 홈런을 치고 타구의 궤적을 쳐다
19일 수원에서 벌어진 현대 유니콘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5회초 무사 1루 LG 이병규가 내야땅볼을 치고 병살타를 직감한 듯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19일 수원에서 벌어진 현대 유니콘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중 LG 덕아웃에 있는 선수들. 머리가 모두 짧아 마치 신병훈련소의 신병들 같은 느낌을 준다/수원=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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