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대구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제2회 동아시아축구선수권대회 한국과 일본의 경기 후반 한국의 이동국이 넘어지며 슈팅을 날리고 있다./대구=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일 대구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제2회 동아시아축구선수권대회 한국과 일본의 경기서 한국의 이천수가 슛하려는 순간 일본 수비수 쓰보이가 먼저 걷어내고 있다./대구=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
7일 대구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제2회 동아시아축구선수권대회 한국과 일본의 경기 후반 중반 오른 발바닥 부상 중인 박주영이 정경호와 교체 출장했다. 박주영이 투입되기에 앞서 본프레레 감독 등 코칭스태프로부터 주문
드디어 박주영이 국내 A매치 데뷔전을 가졌다. 박주영은 7일 대구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일본과의 동아시아 축구선수권 마지막 경기에서 후반 28분 정경호와 교체되어 그라운드를 밟았다. 이날 정경호는 공격형 미드필더로
7일 대구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제2회 동아시아축구선수권대회 한국과 일본의 경기 후반 중반 오른 발바닥 부상 중인 박주영이 정경호와 교체 출장, 국내서 벌어진 A매치에 처음으로 뛰었다./대구=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
7일 대구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제2회 동아시아축구선수권대회 한국과 일본의 경기 후반 중반 오른 발바닥 부상 중인 박주영이 정경호와 교체 출장, 국내에서 열린 A매치에 처음으로 나왔다./대구=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
경기를 마친 후에도 이승엽(29)의 머리 속에서 몸쪽 싱커가 쉽게 지워지지 않았을 것 같다. 7일 오릭스 블루웨이브전. 1-4로 뒤지고 있던 지바롯데 마린스가 4회 1사 2, 3루의 추격기회를 잡았다. 다음 타자는 이승엽. 상대는 좌완
7일 대구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제2회 동아시아축구선수권대회 한국과 일본의 경기 전반 한국의 이천수가 결정적인 슈팅이 빗나가자 그라운드에 주저 앉아 아쉬워하고 있다./대구=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
비록 중국과의 마지막 경기에서 0-2로 무릎을 꿇으며 제2회 동아시아선수권 우승이 좌절됐지만 김명성 북한 감독은 기자회견서 시종일관 웃는 낯을 보이며 또 재치있는 답변을 남겼다. 김명성 감독은 7일 대구 월드컵 경기장에
김경문 두산 감독은 주말 한화 3연전을 앞두고 "어웨이니까 1승만 하고 오면 된다"고 말해왔다. 이렇게 마음을 비운 게 오히려 주효했는지 두산은 7일 대전 한화전에서 8-3으로 완승, 한화 원정을 2승으로 마쳤다. 우천으
7일 대구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제2회 동아시아축구선수권대회 한국과 일본의 경기서 한국의 이천수가 일본 문전에서 슈팅을 하려는 순간 수비수 모니와가 머리로 걷어내고 있다./대구=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
비록 잇따른 졸전으로 각각 2무와 1무1패에 그친 상태였지만 한일전은 역시 빅이벤트였다. 한국의 붉은 악마와 일본의 울트라 닛폰은 7일 대구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한일전에 앞서 북한-중국전 때부터 격문을 적은 플래카드
에이스 배영수도 '138억원 듀오' 심정수-박진만도 아니었다. 4연패로 기우뚱하며 SK 등 2위권 그룹의 맹렬한 추격에 직면한 선두 삼성을 구해낸 건 한때 김응룡 전 감독으로부터 "투수도 아니다"는 혹평을 들었던 좌완 전
7일 대구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제2회 동아시아축구선수권대회 최종일 한국과 일본의 경기에 앞서 한 서포터스가 본프레레 감독과 대한축구협회를 겨냥, '무개념의 한국축구' 등을 운운한 플래카드를 들고 있다./대구=손용
7일 대구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제2회 동아시아축구선수권대회 최종일 한국과 일본의 경기에 앞서 인기 가수 마야가 그라운드에 나와 '못다핀 꽃 한송이'를 열창하자 관중들이 환호하고 있다./대구=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
7일 대구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제2회 동아시아축구선수권대회 최종일 중국과의 경기서 0-2로 패해 우승에 실패한 북한 선수들이 고개를 숙인 채 아쉬워하고 있다./대구=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
7일 대구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제2회 동아시아축구선수권대회 최종일 중국 선수들이 북한을 2-0으로 꺾은 뒤 마치 우승한 듯 좋아하고 있다./대구=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
7일 대구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제2회 동아시아축구선수권대회 최종일 한국과 일본의 경기에 앞서 팬들이 '박주영'이라고 쓴 플래카드를 들고 나와 출전을 기원하고 있다./대구=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
7일 대구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제2회 동아시아축구선수권대회 최종일 북한-중국전과 한국-일본전 사이의 인터벌에 인기 가수 마야가 그라운드에 나와 '못다핀 꽃 한송이'를 열창하고 있다./대구=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
7일 대구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제2회 동아시아축구선수권대회 최종일 한국과 일본의 경기가 열리기 전 한 팬이 '열도 정벌'이라고 적힌 플래카드를 들어 보이고 있다./대구=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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