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빗 속에서 치러진 현대 유니콘스-LG 트윈스의 잠실경기 8회 말 2사 2, 3루에서 LG 권용관의 2루타 때 조인성이 홈으로 들어오고 있다. /잠실= 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8일 비가 오락가락하는 가운데 강행한 잠실 경기서 LG 트윈스 선수들이 현대 유니콘스에 9-5로 승리한 후 그라운드에서 하이파이브를 하며 기뻐하고 있다. /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마침내 후반기 첫 홈런이 터졌다. 그것도 자신의 29번째 생일을 자축하는 125m짜리 큼직한 아치였다. 지바롯데 마린스 이승엽(29)이 18일 세이부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서 시즌 23호 홈런을 터트렸다. 롯데가 0-1로 끌려가며 좀처
'그냥 무승부로 끝났으면 어쩔 뻔했어'. LG가 투아웃 이후에만 8점을 뽑아내는 등, 타선 집중력이 모처럼 발휘되면서 현대를 9-5로 꺾었다. LG는 18일 현대와의 잠실 홈경기에서 5-5로 맞서던 8회말 조인성의 결승 1타점 2루타와 권
18일 LG 트윈스와 현대 유니콘스의 잠실 경기 6회초 2사 후 현대 지석훈의 파울 타구를 LG 포수 조인성이 잡아내고 있다. /잠실= 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8일 LG 트윈스와 현대 유니콘스의 잠실 경기 2회 말 2사 3루 때 이병규가 5-4로 전세를 뒤집는 역전 2점 홈런을 날리고 노찬엽 코치의 환영을 받으며 3루를 돌고 있다. /잠실= 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
18일 LG 트윈스와 현대 유니콘스의 잠실 경기 1회 말 2사 1, 2루에서 LG 최동수가 3점 홈런을 날리고 덕아웃으로 들어오고 있다. /잠실= 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8일 잠실경기 3회 말 무사 1루 때 LG 트윈스의 클리어가 2루를 훔치는데 성공하고 있다. 현대 유니콘스 유격수 지석훈이 껑충 뛰며 포수 김동수의 송구를 잡는 순간, 클리어가 무사히 2루에 안착했다. /잠실= 주지영 기자 jj0jj0@osen
18일 프로야구는 대구,대전,인천에서 벌어질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 LG-현대의 잠실경기만 벌어졌다. LG 2회말 2사 3루 이병규가 2점 홈런을 쳐 5대 4로 역전을 시키고 이건열 코치의 환영을 받으며 홈을 밟고 있다./잠실= 주지영 기
18일 프로야구는 대구,대전,인천에서 벌어질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 LG-현대의 잠실경기만 벌어졌다. LG 2회말 2사 3루 이병규가 2점 홈런을 쳐 5대 4로 역전을 시키고 손을 들고 홈으로 들어오고 있다./잠실= 주지영 기자 jj0jj0@osen.co
18일 프로야구는 대구,대전,인천에서 벌어질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 LG-현대의 잠실경기만 벌어졌다. 4회 말 2사 후 LG 이병규가 파울 된 공을 배트로 골프 치듯 그라운드 밖으로 쳐내고 있다. /잠실= 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
18일 프로야구는 대구,대전,인천에서 벌어질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 LG-현대의 잠실경기만 벌어졌다. 현대 유니콘스 4회 초 무사 지석훈이 솔로 홈런을 쳐 5대5 동점을 만들고 이광근 3루 주루 코치의 환영을 받고 있다./잠실= 주지
18일 프로야구는 대구,대전,인천에서 벌어질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 LG-현대의 잠실경기만 벌어졌다. 현대 유니콘스 4회 초 무사 지석훈이 솔로 홈런을 쳐 5대5 동점을 만들고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하며 기뻐하고 있다./잠실= 주
18일 대구, 대전, 인천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프로야구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된 가운데 유일하게 열린 잠실 현대-LG전. 5회 말이 끝나고 클리닝 타임 때 갑자기 쏟아진 비로 구장 관리인들이 마운드와 홈플레이트를 대형 비닐로
한빛소프트, 넥슨, 엔씨소프트 등 TV포털사업 검토중 [디스이즈게임 - 김광택 기자] 별도의 장치 없이 TV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TV포털’이 게임업체들 사이에 새로운 화두로 등장하고 있다. 18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엔씨소프트
‘유럽판 E3쇼를 꿈꾼다!’ [디스이즈게임 - 라이프치히(독일)이재진 기자] 독일 라이프치히 게임컨벤션 2005(이하 GC)가 현지시간으로 17일 오전 9시 라이프치히국제 전시장에서 개막한다. 올해로 4회를 맞는 GC는 세계 3대 게임쇼
영국 언론도 네덜란드 에레디비지에 PSV 아인트호벤에서 활약하고 있는 이영표(28)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행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영국 스포츠 전문방송 는 웹사이트(www.skysports.com)를 통해 마틴 욜 감독이 이끄는 토튼
2004~2005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한 사우디 아라비아의 알 이티하드가 현재 프랑스 리그 1 AS 모나코에서 뛰고 있는 세네갈 출신 공격수 술레이만 카마라(23)의 영입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멕시코, 미국, 과테말라가 2006 독일 월드컵 북중미지역 최종예선에서 나란히 1승씩을 추가했다. 멕시코는 18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의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가진 코스타리카와의 6차전에서 후반 18분 자레드 보르헤티의 선제
피스컵 2005 코리아에서 우승을 차지했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튼햄 핫스퍼의 말리 출신 스트라이커 프레디 카누테(27)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세비야로 이적했다. 토튼햄 핫스퍼는 구단 공식 홈페이지(www.spurs.co.uk)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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