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4경기를 치르는 동안 870개가 넘는 홈런이 터져나왔지만 마지막 운명의 순간 두산과 SK의 희비를 가른 건 번트였다. 두산은 번트 두 개로 기적처럼 플레이오프 직행 티켓을 거머쥐었고 SK는 번트 하나에 땅을 쳤다. 페넌트레이스
두산이 기적을 이뤄냈다. 8월 16일부터 한달 넘게 SK에 뒤져 3위를 달려오던 두산이 페넌트레이스 최종일 막판 뒤집기로 플레이오프 직행 티켓을 따냈다. 28일 잠실구장에서 펼쳐진 기아와 페넌트레이스 마지막 경기에서 1회와 3~5
28일 두산 베어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잠실 경기 기아의 3회초 1사 1루 이용규 타석서 이종범(오른쪽)이 2루 도루를 시도했을 때 두산 포수 홍성흔의 송구가 베이스 뒤로 빠지자 슬라이딩했다 재빨리 일어서고 있다. 유격수 손시
28일 두산 베어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잠실 경기 기아의 3회초 1사 1루 이용규 타석서 이종범(오른쪽)이 2루 도루를 시도했을 때 두산 포수 홍성흔의 송구가 베이스 뒤으로 빠지고 있다. 유격수 손시헌은 그라운드에 엎어져 있고
28일 두산 베어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잠실 경기 두산의 3회말 2사 만루서 안경현의 파울 타구 때 스타트한 거구의 2루 주자 문희성이 슬라이딩으로 들어오자 기아 3루수 김주형이 점프하며 피하고 있다./잠실= 주지영 기자 j0jj0@ose
28일 두산 베어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잠실 경기 두산이 2-1로 앞서 있던 4회말 1사 3루서 전상렬이 투수 앞 스퀴즈 번트를 대고 1루로 뛰고 있다. 3루 주자 손시헌(오른쪽)이 홈을 밟아 스퀴즈에 성공하며 3-1을 만들었다./잠실= 주
28일 두산 베어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잠실 경기 기아의 5회말 2사 후 이종범(오른쪽)이 3루쪽 빗맞은 땅볼 을 친 뒤 전력질주하는 동안 두산 3루수 나주환이 황급히 타구를 잡고 있다. 나주환의 신속 정확한 송구로 이종범이 아웃
28일 두산 베어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잠실 경기 기아의 5회말 2사 후 이종범의 3루쪽 빗맞은 땅볼 타구를 달려 나와 잡은 두산 3루수 나주환이 황급히 잡아 1루로 송구, 아웃시키고 있다. /잠실= 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28일 두산 베어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잠실 경기 두산의 5회말 1사 만루서 나주환의 우익수 플라이 때 태그업한 3루 주자 홍성흔이 전력질주, 홈에 슬라이딩으로 들어오고 있다. 송구가 약간 늦은 데다 옆으로 흘러 세이프됐다. /
28일 두산 베어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잠실 경기 두산의 5회말 1사 만루서 나주환의 우익수 플라이 때 태그업한 3루 주자 홍성흔이 홈송구보다 빨리 들어와 세이프되고 있다./잠실= 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
28일 두산 베어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시즌 최종전 두산의 5회말 1사 만루서 나주환의 우익수 플라이 때 태그업한 3루 주자 홍성흔(오른쪽)이 득점에 성공, 4-1을 만든 뒤 최경환과 하이파이브를 하며 덕아웃으로 돌아가고 있다./잠
28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LG 트윈스의 시즌 최종전 SK의 3회말 1사 1루서 LG 2번째 투수 김광삼의 견제구에 걸려 아웃된 박재홍이 원현식 1루심에게 손이 먼저 들어 왔다며 항의하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
28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LG 트윈스의 시즌 최종전 LG의 3회초 SK 선발 투수 크루즈가 선두 타자 박경수에게 중견수 쪽 안타를 맞자 성준 투수코치가 마운드에 올라 교체를 통보하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
삼성 배영수(24)가 28일 한화와 페넌트레이스 최종전에 전격 등판했다. 첫 타자에게 삼진을 뺏어낸 배영수는 147개로 두산 리오스와 공동 선두가 돼 데뷔 후 첫 탈삼진 타이틀을 거머쥐게 됐다. 28일 대구구장에서 펼쳐진 한화전에
28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LG 트윈스의 시즌 최종전 SK의 1회초 무사 1루서 이진영의 2루 땅볼 때 1루주자 조동화 2루에서 포스아웃되면서 1루로 송구하는 LG 유격수 권용관의 몸에 잠시 깔리고 있다./인천=손용호 기
28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LG 트윈스의 시즌 최종전서 SK 선발투수 크루즈가 1회 홈런 포함 2안타를 내준 뒤 공수 교대하면서 박재홍이 제구가 높게 된다며 낮게 던지라고 조언하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
28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LG 트윈스의 시즌 최종전 LG의 1회초 1사 후 박경수가 SK 선발 크루즈로부터 좌측 펜스를 넘어가는 선제 솔로홈런을 치고 들어오자 동료들이 장난기 섞인 동작으로 환영하고 있다./인천=손
28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LG 트윈스의 시즌 최종전에 앞서 SK의 치어리더들이 올해 올스타전 치어리더 경연대회 1등 상금 100만원을 인천의 한 보육원에 기부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
28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LG 트윈스의 시즌 최종전 LG의 1회초 1사 후 박경수가 SK 선발 크루즈로부터 좌측 펜스를 넘어가는 선제 솔로홈런을 빼앗은 뒤 유지훤 코치의 환영을 받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
28일 서울 올림픽공원 테니스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한솔코리아오픈 여자 단식 본선 2회전서 미국의 미컨 쇼네시(세계 52위)가 석양 아래서 이번 대회 톱시드인 세르비아-몬테네그로의 옐레나 얀코비치(세계 17위)에게 강한 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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