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전주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전주 KCC와 부산 KTF의 경기 도중 KCC의 한 여성팬이 자리에서 일어나 '사랑의 총'을 쏘며 응원하고 있다./전주=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김인식 한화 이글스 감독이 내년 3월 개최되는 2006 월드베이스볼클래식(일명 야구 월드컵)에 출전할 대표팀을 이끌게 됐다. 김인식 감독은 2일 열린 한국야구위원회 이사간담회서 2002년 부산아시안게임 대표팀을 맡아 우승으로
"용병만 빼면 K리그나 K2리그나 별 차이 없다". K리그의 부천 SK를 잡고 대반란의 주인공이 된 인천 한국철도의 이현창 감독은 프로팀을 꺾은 게 대수롭지 않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 감독은 한술 더 떠 "(승리에 대해) 특
2일 파주 공설운동장에서 벌어진 2005 하나은행 FA컵 부천 SK와 인천 한국철도의 16강전서 한국철도가 부천에 4-2로 승리, 또 하나의 이변을 연출했다. 3-1을 만드는 골을 넣은 황상필(오른쪽)이 고명권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고명
2일 파주 공설운동장에서 벌어진 2005 하나은행 FA컵 부천 SK와 인천 한국철도의 16강전서 한국철도가 부천에 4-2로 승리, 이변을 낳았다. 한국철도 황상필(가운데)이 팀의 세 번째 골을 넣고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파주=손용호
이미 삼성 하우젠 2005 K리그 정규리그 우승이 물건너가 2006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출전을 위해 'FA컵 올인'을 선언한 수원 삼성이 '경기도 라이벌' 성남 일화를 제압하고 8강에 올랐다. 또 K리그 팀에게 K2리그의 매운
2일 파주 공설운동장에서 벌어진 2005 하나은행 FA컵 부천 SK와 인천 한국철도의 16강전서 한국철도가 부천에 4-2로 승리, 또 하나의 이변을 연출했다. 한국철도 고명권의 드리블이 길어 부천 골키퍼 최현이 먼저 잡아내고 있다./파
2일 파주 공설운동장에서 벌어진 2005 하나은행 FA컵 부천 SK와 인천 한국철도의 16강전서 한국철도가 부천에 4-2로 승리, 또 하나의 이변을 만들었다. 후반 인저리 타임에 한국철도의 정석근이 팀의 4번째 골을 넣고 있다./파주=손
일본 프로축구 2부리그(J2리그) 몬테디오 야마가타가 용인 FC 소속 공격수 이종민(18)을 영입했다. 일본 지지통신은 2일 용인 FC 소속으로 백암고등학교 3학년생인 이종민이 야마가타 입단이 확정, 내년 시즌부터 활약하게 된다고
[VJ인터뷰③] MBC게임 의 진행자 박지윤 [디스이즈게임 - 국순신 기자] 먼저 인터뷰 인트로 동영상을 보세요. 인터뷰는 그 아래 이어집니다 매주 금요일 밤 10시 30분이면 인기 PC게임 유저들이 TV에 머물도록 발목을 꽉 잡는 그녀가
[디스이즈게임 - 김광택 기자] 지금까지 나온 세계 최고의 게임은 뭘까? 매년 온라인업체 ‘Vagusnet’의 후원으로 시작되는 ‘최고의 게임 TOP50’의 투표가 시작됐다. 11월 1일부터 두달 동안 진행되는 이번 투표는 유저들이 인터
한국 프로야구 선수협회(대표 김동수)는 사단법인 사회인야구협회와 공동으로 '2005 전국 사회인야구대회 왕중왕전'을 오는 5일, 6일, 12일에 걸쳐 개최한다. 5일과 6일 치르는 16강전은 목동야구장과 부평야구장, 12일 4강전과 결승
콜로라도 로키스 김병현(26)이 지난 1일(이하 한국시간) FA를 공식 신청했다. 따라서 김병현은 원 소속구단 콜로라도와의 협상이 완전 결렬되면 메이저리그 어느 팀과도 접촉할 수 있다. 그렇다면 현 시점에서 김병현을 바라보는
'부산-대구 찍고, 광주 돌고, 서울'. 한때는 부산의 '프랜차이즈 스타'로 각광받으며 '영원한 자갈치'로 남을 줄 알았다. 그러던 것이 1999년 선수협 사태가 불거지면서 '떠돌이 인생'으로 바뀌고 말았다. 2일 기아에서 LG로 전격 트
바비 밸런타인(55) 지바 롯데 마린스 감독이 2005년도 일본 프로야구 쇼리키 마쓰타로상을 수상했다. 쇼리키상 선정위원회는 2일 도쿄에서 후보자 심사 결과 선정위원 4명 전원일치로 밸런타인 감독을 수상자로 결정했다고 발표
2일 파주 공설운동장에서 벌어진 성남 일화와의 FA컵 16강전에서 여러 차례 선방으로 수원 삼성의 승리를 이끈 골키퍼 이운재(32)는 "FA컵 우승을 목표로 삼고 있다. 반드시 우승해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이
2일 파주 공설운동장에서 벌어진 2005 하나은행 FA컵 수원 삼성과 성남 일화의 16강전 후반 2-0으로 앞서 가는 골을 넣은 수원의 이따마르(왼쪽)가 산드로와 방송 오락 프로그램의 게임을 흉내내고 있다./파주=손용호 기자 spjj@osen.c
2일 파주 공설운동장에서 벌어진 2005 하나은행 FA컵 수원 삼성과 성남 일화의 16강전 후반 수원의 수비수 곽희주가 성남 스트라이커 두두에 앞서 헤딩으로 패스를 차단하고 있다./파주=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
2일 파주 공설운동장에서 벌어진 2005 하나은행 FA컵 수원 삼성과 성남 일화의 16강전 후반 성남 김상식을수원 김대의가 뒤에서 붙잡고 늘어지고 있다./파주=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2일 파주 공설운동장에서 벌어진 2005 하나은행 FA컵 수원 삼성과 성남 일화의 16강전 후반 성남 우성용의 슈팅을 수원 골키퍼 이운재가 골 라인 선상에서 잡았을 때 선심이 득점을 인정하자 최성용(가운데) 김남일(오른쪽) 등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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