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일본 도쿄돔에서 개막된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대회 삼성과 롯데 마린스의 경기는 롯데 마린스의 6-2 승리로 끝났다. 8회초 안타를 치고 1루에 나간 박진만이 대주자 강명구로 교체되면서 이승엽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
10일 일본 도쿄돔에서 개막된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대회 삼성과 롯데 마린스의 경기는 롯데의 6-2 승리로 끝났다. 롯데의 이승엽이 8회초 대주자로 나온 삼성 강명구의 엉덩이를 두드려 주고 있다./도쿄돔=손용호 기자 spjj@os
10일 일본 도쿄돔에서 개막된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대회 삼성과 롯데 마린스의 경기는 롯데 마린스의 6-2 승리로 끝났다. 8회말 삼성의 마무리 오승환이 등판, 이승엽을 상대하고 있다. 오승환은 첫 타자 이승엽을 2루수가
10일 일본 도쿄돔에서 개막된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대회 삼성과 롯데 마린스의 경기는 롯데 마린스의 6-2 승리로 끝났다. 8회말 이승엽만을 상대해 2루수가 외야 지역에서 잡는 빗맞은 플라이로 아웃시킨 삼성 마무리 오승
10일 일본 도쿄돔에서 개막된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대회 삼성과 롯데 마린스의 경기는 롯데 마린스의 6-2 승리로 끝났다. 롯데의 마무리 고바야시 마사히데가 역동적인 폼으로 투구하고 있다. /도쿄돔=손용호 기자 spjj@osen.c
이안 포터필드 감독이 이끄는 부산 아이파크가 오는 20일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플레이오프를 앞두고 제주도에서 훈련을 갖는다. 부산은 10일 "K리그 후기리그를 마친 선수들이 짧은 휴가를 다녀온 뒤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10일 일본 도쿄돔에서 개막된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대회 삼성과 롯데 마린스의 경기는 롯데 마린스의 6-2 승리로 끝났다. 이승엽이 마무리 투수 고바야시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도쿄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
한 경기에서 41득점을 몰아넣으며 안양 KT&G가 원주 동부에 1점차로 승리하는 데 큰 공헌을 한 단테 존스가 득점왕보다 팀이 챔피언에 오르는 것이 우선이라고 밝혔다. 존스는 10일 안양 실내체육관에서 가진 KT&G와 동부와의 경기
'주전 경쟁 보다 선행 실천이 먼저'. 아드보카트호에서 치열한 주전 경쟁을 벌이고 있는 태극전사들이 선행을 베푼다. 10일 이원재 대표팀 언론 담당관에 따르면 대표 선수들은 앞으로 A매치 경기가 끝난 뒤 각자 자필사인을 새
10일 일본 도쿄돔에서 개막된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대회 삼성과 롯데 마린스의 경기는 롯데의 6-2 승리로 끝났다. 경기가 끝나고 이승엽이 김종훈 등 삼성 선수들과 얘기를 나누며 퇴장하고 있다./도쿄돔=손용호 기자 spjj@ose
양준혁(36)이 한국시리즈 우승팀 삼성의 체면을 살렸다.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에서 롯데 마린스 이승엽만큼이나 주목받고 있는 선수가 양준혁이다. 대회를 위해 일본으로 날아오기 전 2년간 최대 15억 원에 삼성과 두 번째
안양 KT&G가 단테 존스의 원맨쇼와 양희승의 버저비터 3점슛으로 5연승을 달리던 원주 동부를 제압했다. KT&G는 10일 안양 실내체육관에서 가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1쿼터에만 3점슛 6개로 24득점을 폭발시키
일본 프로야구 우승팀 롯데는 강했다. 삼성도 일본시리즈 우승팀을 상대로 두 자릿수 안타를 날리며 분전했지만 집중력에서 상대가 되지 못했다. 10일 저녁 일본 도쿄돔에서 펼쳐진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 예선 첫 경기에
이승엽의 부인 이송정 씨가 10일 개막된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대회 삼성과 롯데 마린스의 두 번째 경기가 벌어진 도쿄돔에 나와 경기를 관전하던 중 휴대폰으로 통화하고 있다./도쿄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10일 일본 도쿄돔에서 개막된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대회 삼성과 롯데 마린스의 두 번째 경기에서 롯데의 치어리더들이 열띤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도쿄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10일 일본 도쿄돔에서 개막된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대회 삼성과 롯데 마린스의 두 번째 경기서 롯데의 치어리더들이 신나게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도쿄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10일 일본 도쿄돔에서 개막된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대회 삼성과 롯데 마린스의 두 번째 경기서 삼성의 김한수가 2회 우측 2루타에 이어 4회에는 유격수 실책으로 두 번 연속 출루하자 롯데 1루수 이승엽이 웃으며 말을 건네
10일 일본 도쿄돔에서 개막된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대회 삼성과 롯데 마린스의 두 번째 경기에서 롯데 마린스의 치어리더들이 응원을 펼치고 있다./도쿄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10일 일본 도쿄돔에서 개막된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대회 삼성과 롯데 마린스의 두 번째 경기 1회말 롯데의 선두타자 니시오카가 오른쪽 펜스에 직접 맞는 3루타를 날리고 있다. /도쿄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
10일 일본 도쿄돔에서 개막된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대회 삼성과 롯데 마린스의 두 번째 경기 롯데의 1회말 선두타자 니시오카가 날린 타구를 잡으려고 삼성 우익수 강동우가 점프했으나 볼은 펜스에 직접 맞고 튀어 나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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