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일본 도쿄돔에서 펼쳐진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 삼성과 롯데 마린스의 결승전서 롯데가 5-3으로 승리했다. 9회초 2사 1,2루 삼성의 마지막 타자 김대익을 삼진으로 잡은 롯데 마무리 고바야시가 포수 사토자키와 승리의
13일 일본 도쿄돔에서 펼쳐진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 삼성과 롯데 마린스의 결승전서 롯데가 5-3으로 승리했다. 9회초 2사 1,2루서 삼성의 마지막 타자 김대익이 삼진으로 물러나자 덕아웃의 선수들이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
13일 일본 도쿄돔에서 펼쳐진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 삼성과 롯데 마린스의 결승전서 롯데가 5-3으로 승리했다. 9회초 삼성의 마지막 타자 김대익을 삼진으로 잡고 선수들이 마운드에 모여 좋아하고 있다./도쿄돔=손용호 기
13일 일본 도쿄돔에서 펼쳐진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 삼성과 롯데 마린스의 결승전서 롯데가 5-3으로 승리했다. 이승엽이 프랑코와 포옹을 하며 우승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도쿄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
13일 일본 도쿄돔에서 펼쳐진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 삼성과 롯데 마린스의 결승전서 롯데가 5-3으로 승리했다. 밸런타인 감독이 선동렬 감독을 찾아와 악수를 나누고 있다./도쿄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
13일 일본 도쿄돔에서 펼쳐진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 삼성과 롯데 마린스의 결승전서 롯데가 5-3으로 승리했다. 박용오 KBO 총재가 밸런타인 롯데 감독에게 우승상금 5000만 엔을 전달하고 있다./도쿄돔=손용호 기자 spjj@osen.co.k
13일 일본 도쿄돔에서 펼쳐진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 삼성과 롯데 마린스의 결승전서 롯데가 5-3으로 승리했다. 선동렬 감독이 준우승 상금 3000만 엔을 받고 있다./도쿄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이승엽은 이번 아시아시리즈를 찾은 한국 기자들에게 "우리 팀(롯데)은 팬들의 응원이 12개 구단 중 1등인 팀"이라고 자랑한 바 있다. 13일 도쿄돔에서 펼쳐진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 결승전에서도 도쿄돔을 메운 3만
준우승 상금 3000만엔(약 2억7000만 원)과 함께 냉정한 현실인식을 가지고 한국으로 돌아가게 됐다. 일본 프로야구의 벽은 여전히 높았다. 13일 일본 도쿄돔에서 펼쳐진 코나미컵아시아시리즈 2005 결승전에서 삼성이 일본시리즈
자신감만으론 안 되는 게 있었다. "컨디션이 너무 좋아서 탈이다. 우리가 우승한다"고 씩씩하게 말했던 삼성 배영수(24)가 도쿄돔을 가득 메운 대관중 앞에서 고개를 숙이고 말았다. 13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일본 롯데
13일 일본 도쿄돔에서 펼쳐진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 삼성과 롯데 마린스의 결승전 1회초 삼성의 양준혁이 중전 안타를 날리고 있다. /도쿄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3일 일본 도쿄돔에서 펼쳐진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 삼성과 롯데 마린스의 결승전에 롯데 선발로 등판한 언더핸드 와타나베의 투구가 그라운드에 깔리듯 날아가고 있다. /쿄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
13일 일본 도쿄돔에서 펼쳐진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 삼성과 롯데 마린스의 결승전에 삼성 선발로 나선 배영수가 투구하고 있다. 배영수는 4이닝 5실점을 기록한 뒤 5회말부터 안지만에게 마운드를 넘겼다./도쿄돔=손용호
13일 일본 도쿄돔에서 펼쳐진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 삼성과 롯데 마린스의 결승전 1회말 배영수의 투구에 맞고 1루로 나간 이마에의 상태를 살펴보고 돌아오는 밸런타인 감독이 마운드의 배영수를 노려보고 있다. /도쿄돔=
13일 일본 도쿄돔에서 펼쳐진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 삼성과 롯데 마린스의 결승전 1회말 롯데의 일본시리즈 MVP 이마에가 배영수가 던진 볼에 왼손을 맞고 고통스런 표정을 짓고 있다. 이마에는 4회 수비부터 와타나베로 교
13일 일본 도쿄돔에서 펼쳐진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 삼성과 롯데 마린스의 결승전 1회 1사 만루에서 프랑코의 좌익수 희생플라이 때 3루 주자 니시오카가 홈에 들어와 롯데가 선취점을 올리고 있다. /도쿄돔=손용호 기자 spj
13일 일본 도쿄돔에서 펼쳐진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 삼성과 롯데 마린스의 결승전에서 롯데 선발로 나온 언더핸드 와타나베가 손이 땅에 닿을 듯한 '잠수함' 투구폼으로 볼을 던지고 있다. /도쿄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13일 일본 도쿄돔에서 펼쳐진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 삼성과 롯데 마린스의 결승전에 앞서 타격왕 출신 재일동포 장훈 씨가 시구를 하고 있다. /도쿄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
13일 일본 도쿄돔에서 펼쳐진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 삼성과 롯데 마린스의 결승전 1회 삼성 배영수가 롯데 이승엽과의 공식 경기 첫 맞대결서 헛스윙 삼진으로 아웃시키고 있다. /도쿄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13일 일본 도쿄돔에서 펼쳐진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 삼성과 롯데 마린스의 결승전에서 삼성 배영수와 롯데 이승엽이 공식전에서 처음으로 맞대결을 벌이고 있다. 배영수는 이승엽을 첫 두 타석에서 모두 삼진으로 잡았다.
과즙세연, 아찔하게
박지현, 싱그러운 미소
하영,'시선 사로잡는 파격 드레스'
미야오 엘라, '심쿵 애교'
이주은 야구 대표팀 치어리더, 체코 전통 의상 입고 상큼 공연 [O! SPORTS 숏폼]
가을 나들이 나온 있지 포착[O! STAR 숏폼]
젠슨 황 샤라웃 받은 르세라핌 무대[O! STAR 숏폼]
골프 세리머니 이청용, 신태용 감독 저격??? [O! SPORTS 숏폼]
에스파 카리나, 넘사벽 비주얼 [O! STAR 숏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