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리그 주빌로 이와타에서 뛰고 있는 최용수가 13일 일본 도쿄돔에서 펼쳐진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 삼성과 롯데 마린스의 결승전을 부인 임남희 씨와 함께 관중석에서 지켜보고 있다. /도쿄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
'미꾸라지' 이천수(24.울산)가 지난 12일 스웨덴전에서 뛰지 못한 한을 풀기라도 하듯 골폭풍을 일으켰다. 이천수는 13일 상암 보조구장에서 열린 대표팀 훈련에서 가진 7대7 미니게임에서 무려 6골을 터뜨렸다. 이천수는 차두리(
박경훈 감독이 이끄는 한국 청소년(U-15) 축구대표팀이 마카오에 14-0 대승을 거뒀다. 한국은 13일 경기도 파주 대표팀 트레이닝센터(NFC)에서 가진 아시아청소년(U-17) 선수권 예선 L조 경기에서 4골을 터뜨린 주성환과 3골을 터뜨린
2005 하나은행 FA컵에서 부천 SK를 물리치고 8강에 오른 인천 한국철도가 올 시즌 K2리그 정상에 올랐다. 한국철도는 13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가진 국민은행컵 K2리그 챔피언결정 2차전에서 1차전에서 힐킥으로 결승골을 뽑았던
"(이)호는 몸이 좋아 몸싸움도 밀리지도 않고 한국 선수들 가운데 보기 드문...". 수비형 미드필더 김정우(23)는 소속팀과 대표팀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는 후배 이호(21)에 대해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김정우와 이호는 소속
"선수들에게만 열심히 하라고 말하기 솔직히 미안할 지경입니다". 13일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 결승전을 앞두고 선동렬 감독은 경기 전략을 한국 기자들에게 설명하는 자리에서 '경기 외적'인 부분에 비교적 긴 시간
13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서울 SK와 안양 KT&G의 2005~2006 KCC 프로농구서 SK의 김태환 감독이 선수들에게 오른손으로 사인을 보내고 있다./잠실학생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
창원 LG가 울산 모비스에 믿을 수 없는 대역전승을 거두며 1라운드를 '반타작'에 가까운 4승 5패로 마쳤다. 또 대구 오리온스도 최하위 인천 전자랜드에 승리를 거두고 1라운드를 공동 선두로 끝냈다. LG는 13일 창원 실내체육관에
13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서울 SK와 안양 KT&G의 2005~2006 KCC 프로농구 경기서 KT&G의 김동광 감독이 선수들에게 작전을 지시하고 있다./잠실학생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13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서울 SK와 안양 KT&G의 2005~2006 KCC 프로농구서 SK의 웨슬리 윌슨이 골밑슛 찬스를 엿보고 있다./잠실학생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3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서울 SK와 안양 KT&G의 2005~2006 KCC 프로농구 4쿼터서 점수 차이가 좁혀지자 리드 당하고 있는 KT&G의 단테 존스가 두 손을 모으며 '뒤집을 수 있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잠실학생체=주지영 기자 jj
13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서울 SK와 안양 KT&G의 2005~2006 KCC 프로농구서 SK의 웨슬리 윌슨이 KT&G의 단테 존스를 제치고 리바운드하고 있다. /잠실학생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
13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서울 SK와 안양 KT&G의 2005~2006 KCC 프로농구서 SK의 전희철(오른쪽)이 KT&G 양희승의 마크를 받으며 골밑을 돌파하고 있다. /잠실학생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
13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서울 SK와 안양 KT&G의 2005~2006 KCC 프로농구서 SK의 화이트헤드가 KT&G 전병석의 마크를 피해 리버스 레이업슛을 시도하고 있다./잠실학생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
"공격적인 부분은 2002년 당시보다 낫다고 봅니다". 아드보카트호의 공격 요원으로 활약하고 있는 '육군 상병' 정경호(25.광주)는 2002 한일월드컵 당시과 비교해 현재 대표팀의 전력을 이와 같이 평가했다. 정경호는 13일
13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서울 SK와 안양 KT&G의 2005~2006 KCC 프로농구 KT&G의 단테 존스가 SK의 임재현을 사이에 두고 동시에 볼에 손을 댔던 팀 동료 주희정의 '양보'로 리바운드를 잡아내고 있다./잠실학생체=주지영 기자 jj
13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서울 SK와 안양 KT&G의 2005~2006 KCC 프로농구서 KT&G의 단테 존스와 주희정이 SK의 임재현을 사이에 두고 함께 리바운드를 잡고 있다./잠실학생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13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서울 SK와 안양 KT&G의 2005~2006 KCC 프로농구서 KT&G의 가이 루커(오른쪽)가 웨슬리 윌슨의 슛을 블로킹하고 있다./잠실학생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
난적 롯데와 코나미컵 결승에서 다시 맞닥뜨린 삼성이 지난달 한국시리즈에서처럼 타석에 바짝 붙어서 스트라이크존을 좁히는 작전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선동렬 삼성 감독은 13일 롯데 마린스와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
13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서울 SK와 안양 KT&G의 2005~2006 KCC 프로농구서 SK의 웨슬리 윌슨이 KT&G의 윤영필을 앞에 두고 슛 타임을 잡고 있다./잠실학생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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