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안양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안양 KT&G와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 4쿼터서 KT&G 단테 존스가 전자랜드 리 벤슨과 앨버트 화이트 사이에서 호쾌한 덩크슛을 성공시킨 뒤 림에 매달려 있다./안양=손용호 기자 spjj@ose
7일 안양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안양 KT&G와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에 앞서 KT&G 치어리더들이 흥겨운 율동을 선보이고 있다./안양=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
"아직 6강 플레이오프 진출에 대한 희망은 살아있습니다. 남은 경기에서 승률 5할 이상을 유지하면 충분합니다". 김동광 안양 KT&G 감독이 다시 팀을 포스트시즌에 진출시키기 위해 각오를 새롭게 다졌다. 김 감독은 7일
7일 안양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안양 KT&G와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에 앞서 KT&G 치어리더들이 흥겨운 율동으로 분위기를 띄우고 있다./안양=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
7일 안양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안양 KT&G와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 4쿼터서 큰 점수차로 뒤지고 있던 전자랜드 이호근 감독대행이 답답한 표정으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안양=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7일 안양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안양 KT&G와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 3쿼터서 KT&G 주희정의 돌파를 전자랜드 최명도가 파울로 저지하고 있다./안양=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
서울 삼성이 파죽의 4연승을 달리며 하루만에 단독선두 자리를 탈환했다. 삼성은 7일 창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05~2006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경기에서 네이트 존슨(21득점, 9리바운드)과 서장훈(20득점, 10리바운드)의 활약
7일 안양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안양 KT&G와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 3쿼터서 KT&G의 래미쟈나가 심판에게 전자랜드 화이트가 자신의 팔을 쳤다며 안쓰러운 표정으로 항의하고 있다./안양=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
7일 안양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안양 KT&G와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 4쿼터서 KT&G 단테 존스가 덩크슛을 꽂기 위해 이를 악물고 점프하고 있다./안양=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
7일 안양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안양 KT&G와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 4쿼터서 KT&G의 주희정이 팔을 쭉 뻗어 레이업슛을 성공시키고 있다./안양=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
7일 안양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안양 KT&G와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 4쿼터서 KT&G 단테 존스가 전자랜드 리 벤슨의 블로킹 타이밍을 빼앗으며 점프슛을 던지고 있다./안양=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
7일 안양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안양 KT&G와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 4쿼터서 전자랜드 이호근 감독 대행이 속공을 하라고 소리를 치고 있다. 그러나 전자랜드는 92-102로 져 6연패에 빠졌다./안양=손용호 기자 spjj@osen
7일 안양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안양 KT&G와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 4쿼터서 KT&G의 허브 래미쟈나가 비하인드 덩크슛을 성공시키고 있다./안양=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FC 서울 박주영(21)이 배구장 나들이에 나섰다. FC 서울 선수단과 프런트는 7일 오후 인천 도원체육관을 찾아 여자 프로배구 2005~2006 KT&G V리그 GS칼텍스-KT&G 경기를 관전했다. 박주영 김동진 김은중과 함께 지난 6일 입단을 공식 발
6연패를 당하는 등 1승 8패로 최악의 3라운드를 보낸 안양 KT&G가 4라운드에서 2연승을 거두며 힘을 내기 시작했다. KT&G는 7일 안양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05~2006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단테 존스(33득점 16리바운드)의
매니 라미레스(33)가 "보스턴에 남겠다"고 선언한 지 하루만에 태도를 바꿨다. 라미레스의 에이전트 그렉 겐스키는 7일(한국시간) 와 이메일 인터뷰에서 "라미레스가 트레이드 요구를 거둬들인 건 아니다"고 주장
7일 안양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안양 KT&G와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 2쿼터서 전자랜드의 김택훈이 레이업슛을 시도하다 KT&G 윤영필의 파울을 얻어내고 있다./안양=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7일 안양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안양 KT&G와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 2쿼터서 전자랜드의 문경은이 KT&G 윤영필과 부딪치며 오펜스 파울을 범하고 있다./안양=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7일 안양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안양 KT&G와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 2쿼터서 전자랜드의 리 벤슨이 KT&G 단테 존스를 제치고 골밑슛을 성공시키고 있다./안양=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광주 신세계가 용인 삼성생명을 대파하고 단독 3위로 올라섰다. 신세계는 7일 광주 구동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금호 아시아나배 2006 여자프로농구 겨울리그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더블 더블'을 기록한 용병 앨라나 모니크 비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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