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은 둥글고 코트는 모두에게 공평하다. 삼성화재를 두차례나 격파한 LG화재가 초청팀 한국전력에 내리 덜미를 잡혔다. 10일 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 펼쳐진 프로배구 2005~2006 KT&G V-리그 3라운드 경기에서 '프로팀 킬러' 한국전력
'4쿼터의 사나이' 조성원이 진가를 발휘한 전주 KCC가 무서운 뒷심을 발휘하며 2연승으로 상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KCC는 10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05-2006 KCC 프로농구 31차전 홈경기에서 4쿼터에만 3점슛 2개를 터뜨
현대와 프리 에이전트(FA) 외야수들인 송지만(33), 전준호(37)가 협상을 재개했으나 서로의 입장만을 확인한 채 다음 협상을 기약했다. 현대 구단은 10일 원소속구단과의 협상이 재개된 후 처음으로 송지만과 전준호를 구단으로 불
프랑스 리그 1 FC 메스에서 활약하고 있는 안정환(30)이 팀을 옮길 수 밖에 없다는 보도가 나왔다. 프랑스 스포츠 전문지 는 10일(이하 한국시간) 인터넷 홈페이지(www.lequipe.fr)를 통해 'FC 메스, 공격 라인 전원 교체'라는 제목의 기
'코리안 특급' 박찬호(33.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자신의 친정팀 LA 다저스에 새 둥지를 튼 '나이스 가이' 서재응(29)의 쾌투를 기원했다. 박찬호는 10일 인천공항에서 출국에 앞서 가진 인터뷰 중 '다저스맨이 된 서재응에게 해줄
아드보카트호의 미드필더 김정우(24)가 울산 현대에서 일본 J리그 나고야 그램퍼스로 이적 절차를 마무리짓고 입단식을 가졌다. 김정우는 10일 오전 9시30분 나고야 구단 사무실에서 2년 계약서에 서명하고 오후 12시에 캐슬프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박찬호가 10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서 개인 훈련을 쌓기 위해 출국하기 위해 출국장 앞으로 걸어오고 있다./인천공항=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코리안 특급' 박찬호(33.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올 가을에는 재기와 함께 2세를 안고 귀국하겠다고 밝혔다. 박찬호는 10일 오후 인천공항에서 가진 출국 인터뷰에서 "올 시즌 끝나고 가을에 귀국할 때는 둘이 아닌 세사람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박찬호가 10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서 개인 훈련을 쌓기 위해 출국하기에 앞서 많은 취재진에 둘러싸여 약식 인터뷰를 갖고 있다./인천공항=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박찬호가 10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서 개인 훈련을 쌓기 위해 출국하기에 앞서 가진 약식 인터뷰서 기자의 질문을 듣고 있다./인천공항=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박찬호가 10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서 개인 훈련을 쌓기 위해 출국하기에 앞서 휴대폰으로 통화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인천공항=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박찬호가 10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서 개인 훈련을 쌓기 위해 출국하기에 앞서 휴대폰으로 통화하는 모습을 팬들이 촬영하고 있다./인천공항=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박찬호가 10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서 개인 훈련을 쌓기 위해 인천공항 출국장에 들어가면서 많은 보도진과 팬들을 바라보고 있다./인천공항=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
'한국산 핵잠수함' 김병현(27)이 '선발 보장' 때문에 콜로라도 로키스에 잔류한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9일 'WBC 대표팀 미디어데이'에서 만난 김병현의 한 측근은 "김병현이 콜로라도에 잔류한 것은 순전히 선발 보장 때문이었
한화 이글스는 선수단 착용 모자 및 헬멧의 문양을 기존 심볼 마크에서 팀 명칭인 'Eagles'의 이니셜인 'E' 문양으로 변경했다. 새 문양은 기존 선수단 유니폼 상의 앞면에 사용되는 엠블렘의 'E' 디자인과 같은 것으로 시각적인 선
네드 콜레티 LA 다저스 신임 단장은 지난 11월 10일(이하 한국시간) 취임 이후 라파엘 퍼칼(유격수) 빌 밀러(3루수) 노마 가르시아파러(1루수) 케니 로프턴(외야수) 브렛 톰코(선발) 서재응(선발)을 잇따라 영입, 지난해와 '다른 팀'
전 LA 다저스 외야수 천진펑(29)이 대만 프로야구 사상 최고액에 대만 유턴을 확정지었다. 일본의 는 10일 '천진펑이 대만 프로야구팀 라뉴와 3년 계약을 체결했다. 연봉 1000만 위안(약 3억 3000만원)으로 2008년까지 받는 조건'이라
삼화저축은행(회장 신삼길)이 유망주들을 대거 영입해 1일 서울 논현동 임페리얼 리스호텔에서 국내 첫 남자골프단 창단식을 가졌다. 삼성꿈나무 골프팀 감독을 역임한 김형신 감독이 이끄는 삼화저축은행 골프단은 KPGA(한국
삼화저축은행(회장 신삼길)이 남자 프로골프 유망주들을 대거 영입, 10일 서울 논현동 임페리얼 팰리스호텔에서 골프단 창단식을 가졌다. 골프단 홍보대사로 위촉된 인기 가수 태진아와 탤런트 윤다훈 김민종이 신삼길 구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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