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상암, 우충원 기자] "MVP보다 팀 우승이 우선". 수원 삼성과 FC 서울이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삼성 하우젠 K리그 2008 챔피언결정전 1차전서 1-1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전반 21분 터진 아디의 선취점으로 서울이 앞섰지만 후반 34분 수원의 곽희주가 동점골을 뽑아내며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OSEN=상암, 황민국 기자] 노장 김대의(34, 수원)의 표정은 밝았다. 김대의는 3일 밤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서울과의 삼성 하우젠 K리그 2008 챔피언결정전 1차전이 끝난 뒤 "오늘 내 역할은 이청용을 막는 것이었다. 몇 번 놓쳤지만 만족할 만한 수준이었다"고 미소를 지었다. 물론 쉬운 일은 아니었다....
[OSEN=상암, 우충원 기자] "1-0으로 지고 가도 문제 될 것 없었다". 수원 삼성과 FC 서울이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삼성 하우젠 K리그 2008 챔피언결정전 1차전서 1-1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전반 21분 터진 아디의 선취점으로 서울이 앞섰지만 후반 34분 수원의 곽희주가 동점골을 뽑아내며 승부를 가리지...
[OSEN=상암, 제원진 기자] "차범근 감독의 말에는 개의치 않는다. 몸 컨디션이 정상이 아니었다". FC 서울의 미드필더 기성용(19)이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삼성하우젠K-리그 2008 수원 삼성과의 챔피언결정 1차전을 1-1로 마친 뒤 "비겨서 아쉽지만 2차전이 있다. 울산과의 경기로 인해 지쳤다....
[OSEN=상암, 우충원 기자] "공격만이 살 길이다". 수원 삼성과 FC 서울이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삼성 하우젠 K리그 2008 챔피언결정전 1차전서 1-1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전반 21분 터진 아디의 선취점으로 서울이 앞섰지만 후반 34분 수원의 곽희주가 동점골을 뽑아내며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수원...
[OSEN=상암, 황민국 기자] "원정에서 비겼으니 이긴 기분". '영록바' 신영록에게 3일 밤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서울과의 삼성 하우젠 K리그 2008 챔피언결정전 1차전은 아쉬움 그 자체였다. 전반 내내 경기 감각 부족을 드러냈을 뿐만 아니라 공격의 파트너 에두와 호흡에서 문제점을 보였기...
[OSEN=상암, 제원진 기자] "전체적으로 경기 운영이 좋았다. 남은 한 경기가 있기 때문에 최선을 다하겠다". FC 서울 귀네슈 감독은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삼성하우젠K-리그 2008 챔피언결정 1차전이 1-1로 끝나자 "수원도 수고했다. 1-0으로 이기고 싶었지만 후반 들어 체력적인 부분에서 문제가...
[OSEN=상암, 우충원 기자] "가슴에 별 4개를 꼭 달겠다". 수원 삼성과 FC 서울이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삼성 하우젠 K리그 2008 챔피언결정전 1차전서 1-1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전반 21분 터진 아디의 선취점으로 FC 서울이 앞섰지만 후반 34분 수원의 곽희주가 동점골을 뽑아내며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OSEN=상암, 제원진 기자] "동점골을 만들여 1차전에서 좋은 경기를 했다". 차범근 감독이 이끄는 수원 삼성은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삼성하우젠K리그 2008 챔피언결정 1차전서 FC 서울과 1-1로 비겼다. 수원은 아디에 선제골을 내줬지만 후반 들어 이관우, 배기종을 투입하며 곽희주의 동점골이 터져 1-1로 비긴...
'삼성 하우젠K리그 2008' 챔피언결정전 FC 서울과 수원 삼성의 1차전 경기가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져 아디와 곽희주의 골로 1-1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수원 서포터스 석에서 한 소년이 경기에 집중하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삼성 하우젠K리그 2008' 챔피언결정전 FC 서울과 수원 삼성의 1차전 경기가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져 아디와 곽희주의 골로 1-1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후반 김한윤이 오버헤드킥으로 공을 걷어내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삼성 하우젠K리그 2008' 챔피언결정전 FC 서울과 수원 삼성의 1차전 경기가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져 아디와 곽희주의 골로 1-1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후반 서울 아디의 발에 쥐가 나자 수원 이정수가 풀어주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삼성 하우젠K리그 2008' 챔피언결정전 FC 서울과 수원 삼성의 1차전 경기가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져 아디와 곽희주의 골로 1-1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후반 뒤지고 있는 수원 차범근 감독이 선수들에게 작전지시를 하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삼성 하우젠K리그 2008' 챔피언결정전 FC 서울과 수원 삼성의 1차전 경기가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져 아디와 곽희주의 골로 1-1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후반 조원희가 서울 김한윤의 수비를 뿌리치고 돌파하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삼성 하우젠K리그 2008' 챔피언결정전 FC 서울과 수원 삼성의 1차전 경기가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져 아디와 곽희주의 골로 1-1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후반 수원 마토가 곽희주의 동점골로 이어지는 헤딩슛을 하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삼성 하우젠K리그 2008' 챔피언결정전 FC 서울과 수원 삼성의 1차전 경기가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져 아디와 곽희주의 골로 1-1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후반 동점골을 먹은 서울 귀네슈 감독이 선수들을 독려하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삼성 하우젠K리그 2008' 챔피언결정전 FC 서울과 수원 삼성의 1차전 경기가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져 아디와 곽희주의 골로 1-1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경기가 끝나고 FC 서울 김진규 이상협 김치우 박용호가 힘든 표정으로 그라운드를 빠져나가고 있다. /상암=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Copyright ⓒ...
'삼성 하우젠K리그 2008' 챔피언결정전 FC 서울과 수원 삼성의 1차전 경기가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져 아디와 곽희주의 골로 1-1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후반 수원 이관우의 돌파를 서울 이상협이 교묘한 플레이로 저지하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삼성 하우젠K리그 2008' 챔피언결정전 FC 서울과 수원 삼성의 1차전 경기가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져 아디와 곽희주의 골로 1-1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경기가 끝나고 FC 서울 선수들이 응원석을 향해 박수를 보내고 있다. /상암=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삼성 하우젠K리그 2008' 챔피언결정전 FC 서울과 수원 삼성의 1차전 경기가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져 아디와 곽희주의 골로 1-1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경기가 끝나고 수원 이운재가 FC 서울 정조국에게 말을 걸고 있다. /상암=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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