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부산, 손찬익 기자] 노장은 살아 있다. 넥센 히어로즈 외야수 송지만(38)이 2일 사직 롯데전서 결승 투런포를 터트리며 연패 사슬을 끊었다. 8-9로 뒤진 넥센의 9회초 공격. 선두 타자 코리 알드리지가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유한준이 볼넷을 고른 뒤 강
[OSEN=부산, 손찬익 기자] 선발 투수의 조기 붕괴 속에 난타전이 전개됐다. 승리는 넥센의 몫. 넥센은 2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와의 경기에서 9회 송지만의 결승 투런포에 11-10으로 힘겹게 승리하며 연패를 끊었다. 넥센은 연패 탈출을 위한 시동을 걸었다. 1회
[OSEN=인천, 박현철 기자]"오늘은 내가 영웅이 될 것이라고 건넨 말이 떠올랐다". 제대로 당겨쳐 멋진 야구 드라마를 연출했다. '향숙이' 김연훈(27. SK 와이번스)이 천금 같은 역전 결승 끝내기 투런으로 팀을 안방 스윕 위기에서 구했다. 김
[OSEN=인천, 박현철 기자]"김연훈이 잘 쳤다". 2연패를 끊고 값진 승리를 거둔 김성근 SK 와이번스 감독이 흡족함을 감추지 못했다. SK는 2일 인천 문학구장서 벌어진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두산전서 9회말 1사 2루서 터진 김연
[OSEN=인천,이대선 기자] 2일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인천 문학야구장에서 열렸다. 9회말 1사 2루서 SK 김연훈이 끝내기 투런홈런을 치고 덕아웃에서 환호하고 있다. / sunday@osen.co.kr
[OSEN=인천,이대선 기자] 2일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인천 문학야구장에서 열렸다. 9회말 1사 2루서 SK 김연훈이 끝내기 투런홈런을 치고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 sunday@osen.co.kr
[OSEN=대전, 이상학 기자] "한 번의 찬스를 선수들이 잘 살렸다". 한화 한대화 감독이 짜릿한 역전승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한대화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2일 대전구장에서 벌어진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삼성과의 홈경기에서 7회 3득점으로 동점을 만든 뒤 8회
[OSEN=인천,이대선 기자] 2일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인천 문학야구장에서 열렸다. 9회말 1사 2루서 SK 김연훈이 끝내기 투런홈런을 치고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 sunday@osen.co.kr
[OSEN=대전, 이상학 기자] 감격의 승리였다. 한화 불펜에 새로운 희망이 떠올랐다. 한화 10년차 사이드암 투수 신주영(27)이 1868일 만에 승리투수가 됐다. 신주영은 2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삼성과의 홈경기에서 3-3 동점이던 8회 1사 1·
[OSEN=인천, 박현철 기자]'향숙이'의 대형사고가 나왔다. 디펜딩 챔피언 SK 와이번스가 9회 김연훈의 극적인 역전 결승 끝내기 투런을 앞세워 두산 베어스의 4연승을 막았다. SK는 2일 인천 문학구장서 벌어진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두산전서 9회말
[OSEN=인천,이대선 기자] 2일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인천 문학야구장에서 열렸다. 9회초 1사서 두산 김동주가 좌중월 솔로홈런을 치고 있다. / sunday@osen.co.kr
[OSEN=인천,이대선 기자] 2일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인천 문학야구장에서 열렸다. 9회초 1사서 두산 김동주가 좌중월 솔로홈런을 치고 그라운드를 돌며 환호하고 있다. / sunday@osen.co.kr
[OSEN=대전, 이상학 기자] "나는 조연이었다". 한화 안방마님 신경현(36)이 주장의 힘을 과시했다. 신경현은 2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삼성과의 홈경기에서 3-3으로 팽팽히 맞선 8회 2사 3루에서 삼성 권오준으로부터 깨끗한 좌전 적시타
[OSEN=잠실, 박광민 기자]조범현(51, KIA 타이거즈) 감독이 3일 문학 SK 와이번스전 선발 투수를 윤석민에서 양현종으로 갑자기 변경했다. KIA는 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전 직후 "내일 선발투수는 윤석민이 아니라 양현종이다"고 말했다. 경기
[OSEN=인천,이대선 기자] 2일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인천 문학야구장에서 열렸다. 8회말 2사 2,3루서 SK 박재홍 타석때 두산 김승회와 교체된 이혜천이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 sunday@osen.co.kr
[OSEN=잠실, 박광민 기자]'트랜스포머' 김광삼(31, LG 트윈스)이 주무기인 포크볼 제구에 어려움을 겪으며 고전했다.김광삼은 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KIA전에 선발 등판했으나 5⅔이닝 동안 6피안타 3사사구 5실점(3자책)으로 무너졌
[OSEN=인천,이대선 기자] 2일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인천 문학야구장에서 열렸다. 8회초 2사 1,3루서 1타점 적시타를 친 두산 김현수가 1루주자 이종욱이 홈에서 태그아웃 되자 웃으며 덕아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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