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프로야구 KIA-롯데전 전적 KIA 3-13 롯데 (사직구장)
[OSEN=잠실, 최규한 기자]친정팀을 상대로 김용의의 홈런포가 터졌다. LG 트윈스가 두산 베어스와의 잠실 더비 3연전을 위닝시리즈로 장식하며 다음 상대 롯데를 기다렸다. LG는 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
[OSEN=임영진 기자] 모델 임미향이 긴 생머리에 아기 피부결로 청순미를 폭발시켰다. 임미향의 소속사 핫이슈컴퍼니는 6일 광고 촬영현장에서 포착한임미향의 모습을 사진으로공개해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에서임미향은
[OSEN=윤가이 기자] 그야말로 위대하다. 배우 김수현이 첫 주연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감독 장철수)로 개봉 이틀 만에 100만 관객을 불러 모으며 흥행 로켓을 탔다. 갈 길이 아직 먼 이 청춘 배우가 생애 첫 주연을 맡은 영화에
[OSEN=이선호 기자]결국은 6위까지 밀려났다. KIA가 6일 사직 롯데전에서 3-13으로 완패를 당했다. 결국 5월 6일 김상현 트레이드 이후 7승16패를 당하면서 선두에서 6위로 내려앉았다. 24승24패1무. 5월 초까지 벌어놓은 저축을 모두
[OSEN=잠실, 박현철 기자] 김진욱 두산 베어스 감독이 1승2패 루징시리즈 속에서 선수들의 분전에 위안삼았다. 두산은 6일 잠실 LG전에서 2회 2점 선취로 앞서 나갔으나 분위기를 내준 뒤 결국 8회 김용의에게 솔로포를 허용하며 4-
[OSEN=손찬익 기자] 경찰청 외야수 문선엽이 6일 구리구장에서 열린 LG와의 경기에서 사이클링 안타를 기록했다. 이날경기에서 선발 5번 지명타자로 출전한 문선엽은 1회 첫 타석에서 LG 선발 김효남을 상대로 좌전 안타를 때려낸
[OSEN=부산, 이대호 기자] 롯데 자이언츠 외야수 이승화(31)가 제2의 전성기를 열고 있다. 이승화의 외야수비는 한국 프로야구에서 최고 수준으로 손꼽힌다. 타구판단과 빠른 발, 넓은 수비범위와 어깨까지 외야수가 갖춰야 할 능
[OSEN=목동,박준형 기자] 6일 오후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7회말 1사 1루 넥센 이택근의 몸에 맞는 공에 양팀 선수들이 충돌하고 있다 삼성과 넥센은 어
[OSEN=부산, 이대호 기자] 팀 홈런 14개. 한 때는 거포군단이었던 롯데는 올해 대포 갈증에 시달리고 있다. 그렇지만 순위는 여전히 상위권, 답은 연속안타에 있다. 어퍼컷은 없어졌지만 상대에 끊임없이 연타 잽을 날리면서 승리
[OSEN=부산, 이대호 기자] 화끈한 타격을 보여준 롯데가 KIA를 꺾고 주중 3연전을 위닝시리즈로 마감했다. 롯데는 6일 사직구장에서 벌어진 KIA전에서 장단 15안타를 몰아치며 13-3으로 대승을 거뒀다. 롯데의 올 시즌 최다득점이다.
[OSEN=창원, 김태우 기자] 이호준(37)과 모창민(28)의 방망이는 냉정했다. 친정에 대한 향수를 잠시 접어둔 두 명의 ‘전직 SK맨’들이 맹활약을 펼치며 팀을 위닝시리즈로 이끌었다. SK로서는 배로 씁쓸한 마산 3연전이었다. NC는 4
[OSEN=창원, 김태우 기자] 찰리 쉬렉과 나성범의 활약을 앞세운 NC가 이틀 연속 SK를 울리며 또 한 번 위닝시리즈를 가져갔다. NC는 6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SK와의 경기에서 선발 찰리의 7
[OSEN=잠실, 박현철 기자] 한 시즌 반 가량 40세이브를 올리는 동안 블론세이브는 단 한 번. 97.6%의 놀라운 성공률이다. 팔꿈치 수술 후 얼마 되지 않아 가능한 연투를 피하는 마무리로 시작했던 에이스는 어느새 붙박이 뒷문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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