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상학 기자] 2013년 프로야구는 이승엽의 역대 통산 최다홈런 신기록, 장성호의 통산 2000경기 출장, 김응룡 감독의 첫 1500승 등 의미있는 기록들이 나온 해였다. 2014년 갑오년에는 어떤 대기록들이 기다리고 있을까. 가장
[OSEN=이상학 기자] 이제는 2년차 징크스를 깰 때다. LA 다저스 류현진(27)이 2년차 징크스 시험대에 오른다. 한국프로야구 출신 최초로 메이저리그에 직행한 류현진은 2013년 메이저리그 데뷔 첫 해부터 14승8패 평균자책점 3.00으로
[OSEN=윤세호 기자] 초유의 한국인 대격돌이 일어날 것인가. 2013년은 한국인 메이저리거 제2의 르네상스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류현진(27)과 추신수(32)가 각각 LA 다저스와 신시내티 레즈의 중심선수로 팀을 포스트시즌에
[OSEN=이우찬 기자] 2014년 외국인 거포들이 프로야구 무대를 밟는다. 오랜만에 등장할 외국인 타자와 국내 거포와의 경쟁이 불가피해졌다. 4년 만에 40홈런을 기록이 나올지 관심이 모아진다. 리그 3연패를 노리는 넥센 박병호의
[OSEN=손찬익 기자] '응답하라 1978'. 갑오년 새해가 밝았다. 2014년은 말의 해다. 힘과 역동성을 상징하는 동물인 말처럼 전력 질주를 다짐한 선수들이 있다. 1978년생 말띠 스타 정대현(롯데)과 신명철(kt)이 그 주인공. 악몽과도 같
[OSEN=정유진 기자] 그룹 엑소의 뜨거운 인기 때문일까? '2013 MBC 가요대제전'에서엑소가 속했던 청팀이 이기고 모든 가수들은 새해를 맞이하며 신나는 노래 '쿵따리샤바라'로 화합의 마무리를 지었다. 31일 오후 8시 50분부터 생방
[OSEN=오민희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가 통통 튀는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소녀시대는 31일 오후 8시 50분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된 '2013 MBC 가요대제전' 엔딩 무대를 장식했다. 윤아는 '2013 KBS 연기대상' 참석으로 인해 불참
[OSEN=선미경 기자] 'MBC 가요대제전'이 선후배 가수들의 콜라보레이션과 화합이 빛나는 가요 축제로 마무리됐다. 여기에 트로트와 1990년대 추억을 느낄 수 있는 곡들이 메들리로 이어지며 색다른 재미를 더해 축제를 더욱 풍성
[OSEN=선미경 기자] 걸그룹들이 섹시와 발랄, 큐트와 사랑스러움을 오가는 다양한 매력으로 '2013 MBC 가요대제전'을 장식했다. 사랑스러움과 섹시함, 성숙미 등 걸그룹들의 팔색조 매력 대결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가요 축제를 더
[OSEN=정유진 기자] 그룹 샤이니가 클래식과 판타지, SF가 뒤섞인 환상적인 무대로 팬들의 뜨거운 열광을 이끌어냈다. 샤이니는 31일 오후 8시 50분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된 '2013 MBC 가요대제전'에서 '드림 걸(Dream girl)', '에브리바디
[OSEN=오민희 기자] 짐승돌 2PM이 단체로 복근을 노출하며 여심을 흔들었다. 2PM은 31일 오후 8시 50분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된 '2013 MBC 가요대제전'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2PM은 '하루 종일 니 생각 뿐이야'의 줄
[OSEN=정유진 기자] 그룹 비스트가 어두우면서도 시크한 무대를 완벽하게 선보였다. 31일 오후 8시 50분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된 '2013 MBC 가요대제전'에서 양요섭의 '카페인', 용준형의'플라워'로 문을 연 비스트는 '쉐도우'로 완전
[OSEN=오민희 기자] 걸그룹 카라가 무결점 무대를 선보였다. 카라는 31일 오후 8시 50분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된 '2013 MBC 가요대제전'에서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대표곡 퍼레이드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올해 1월 계약만
[OSEN=박준형 기자] 배우 이보영이 올 한해 사랑과 일,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데 성공했다. 이보영은 31일 서울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13 SBS 연기대상에서 대상 수상자로 호명됐다. 그는 지난 6월 5일부터 8월 2일까지
[OSEN=정유진 기자] 그룹 씨스타가 야광 의상으로 섹시함을 한 층 강조했다. 효린은 31일 오후 8시 50분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된 '2013 MBC 가요대제전'에서 '스위트 드림스(Sweet Dreams)'를 독창했다. 이어 등장한 씨스타 멤버들과 함께
[OSEN=오민희 기자] 아이돌그룹 인피니트가 남다른 카리스마로 관객을 압도했다. 인피니트는 31일 오후 8시 50분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된 '2013 MBC 가요대제전'에서 여유넘치는 관록의 무대를 꾸몄다. 이날 멤버들은 각자의 개성이
앤 해서웨이,'여신의 뒤태'
프로미스나인 이채영, 사랑스러워
블랙핑크 지수,'볼륨치마라 착석이 어려워'
있지 유나, 섹시한 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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