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풍당당’ 양준혁(삼성)이 또 하나의 신기원을 열 태세다. 통산 최다 홈런, 통산 최다안타 등 타자부문 통산 신기록 행진을 펼치고 있는 양준혁이 2006 골든글러브에서는 최고령 수상자로 이름을 올릴 전망이다. 지명타자 부문 후보자에 오른 양준혁은 올 시즌 두드러진 활약을 앞세워 경쟁자들을 무난히 제압할 것으로 보인다. 올해 지명타자 부문......
[OSEN=김영준 기자] 이병규, 우승의 한(恨)을 주니치에서 풀 수 있을까. FA 이병규(32)가 10일 주니치와 2년 계약에 합의, 선동렬-이종범-이상훈에 이어 역대 4번째 한국 프로야구 출신 주니치 선수가 됐다. 주니치는 오른손 용병을 필요로 하고 있지만 좌타자에 홈런타자의 범주에 속하지 않는 이병규를 잡는 쪽으로 최종 결정을 내렸다.......
[OSEN=박선양 기자]10일 오후 서울의 임페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FA 투수 김수경(27)의 결혼식이 열려 원 소속팀 현대를 비롯한 많은 야구선수들이 하객으로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2006 도하 아시안게임에 국가대표로 출전했던 현대 소속의 이택근(26)과 장원삼(24), 그리고 김수경의 인천고 선배이자 현대 출신인 유격수 박진만(30.삼성)도......
[OSEN=김영준 기자] FA 이병규(32)가 일본 프로야구 주니치 입단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주니치 드래건스의 기관지 격인 <주니치스포츠>는 10일 '빠르면 10일에도 입단 계약이 이뤄질 것이다. 이미 주니치 구단 수뇌부가 이병규 계약을 위해 서울로 날아갔다'라고 보도, 계약서에 도장만 찍으면 끝나는 단계까지 이르렀음을 시사했다.......
[OSEN=김영준 기자] "마쓰자카 입찰금 전액을 세이부돔 보수에 쓰겠다". 5111만 1111달러에 에이스 마쓰자카 다이스케(26)의 보스턴 레드삭스 독점교섭을 허락한 세이부 구단이 입찰금의 쓰임새에 대해 9일 구상을 밝혔다. 일본 <요미우리신문>은 세이부 구단 간부를 인용해 '마쓰자카 입찰금을 엔화로 환산하면 약......
[OSEN=김영준 기자] 삼성이 정말로 '좋긴 좋은' 구단인 것 같다. 삼성은 지난 8일 '투수 임창용과 1년간 5억 원에 연봉 재계약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그렇다면 연봉 5억 원을 위해 임창용이 삼성에 도대체 얼마나 공헌했는지 보자. 1경기 등판, 2이닝 3피안타 1볼넷 1자책점. 그의 2006년 정규시즌......
[OSEN=박선양 기자]삼성이 질 때도 있다. 선동렬 감독의 요청으로 스카우트에 적극적으로 뛰어들었지만 승자는 SK 와이번스였다. 요즘 야구계의 최대 화두는 국가대표팀의 도하 참패와 SK 와이번스에 입단한 대만 최고용병 출신 레이번의 몸값이다. SK는 지난 8일 계약금 10만 달러, 연봉 20만 달러 등 총액 30만 달러에 레이번과 계약을......
[OSEN=이선호 기자]'황금장갑도 내 차지'. 아시안게임 참패로 김이 빠지긴 했지만 그래도 프로야구 선수들이 가장 받고 싶어하는 상인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11일 오후 4시 30분부터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올해로 25번째를 맞는 시상식이다. 포지션별 제왕을 뽑는 만큼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전망이다. 그......
[OSEN=김영준 기자] "협상 타결이 임박했다고? 그렇지 않다. 아직 합의에 도달할 단계가 아니다". 마쓰자카 다이스케(26)의 보스턴과의 단독 교섭 마감일(한국시간, 15일 오후 2시)이 다가오는 가운데 계약이 진척을 보이지 않고 있다. 이 와중에 마쓰자카의 에이전트인 스캇 보라스는 10일 <스포츠호치>와 인터뷰를 갖고......
[OSEN=김영준 기자] FA 이병규(32)가 빠르면 10일 주니치 입단 계약서에 사인할 전망이다. 주니치 소식에 가장 정통한 <주니치스포츠>는 10일 '주니치 이병규, 10일에 탄생'이라는 제하의 기사를 통해 카타르 도하에서 아시안게임을 마치고 귀국한 이병규가 결정만 내리면 10일에라도 계약 체결이 가능하다라고 보도했다.......
[OSEN=로스앤젤레스, 김형태 특파원] 기다리다 지친 것일까. '이제 됐으니 다른 대안을 찾아보라는'는 말이 나왔다. 마쓰자카 다이스케(26.세이부)에게 상상하기 힘든 거액을 안겨주느니 차라리 로저 클레멘스를 불러들여 선발투수로 쓰는 게 훨씬 현실적이라는 지역 언론의 충고가 제기돼 눈길을 끌고 있다. '<보스턴......
[OSEN=로스앤젤레스, 김형태 특파원] 윈터미팅이 막을 내린 현재 많은 선수들이 새로운 소속팀을 찾아 이동했다. 원하던 선수를 확보한 구단은 희색이 만면이고 그렇지 않은 팀은 초조함이 가득하다. 이 가운데 현재까지 가장 큰 소득을 올린 구단은 어디일까.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의 칼럼니스트 브루스 젠킨스는 "LA 다저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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