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코엑스, 박선양 기자]시상식 오프닝 때부터 조짐이 이상했다. '웃음을 찾는 사람들'의 인기 개그맨들인 '보이즈포맨'이 나와 시상식 테이프를 끊으면서 분위기가 띄워졌다. 보이즈포맨은 처음부터 대놓고 앞자리에 앉아 있던 '위풍당당' 양준혁(37.삼성)의 큰 머리를 비꼬기 시작했다. 양준혁의 큰......
[OSEN=코엑스, 박선양 기자]프로야구 출범 25주년을 맞아 2006 시즌을 결산하는 '2006 삼성 PAVV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11일 서울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포지션별 역대 최다 수상자들이 시상자로 나선 가운데 수상의 영광을 차지한 선수들은 그동안 성원해준 부모, 코칭스태프, 프런트, 팬들과 함께 기쁨을......
[OSEN=김영준 기자] '괴물 신인' 류현진(19)이 투수 부문 골든 글러브까지 독식했다. 2006시즌 다승(18승)-평균자책점(2.23)-탈삼진(204개) 3관왕에 200이닝-200탈삼진을 돌파한 류현진은 신인왕과 MVP에 이어 투수 골든글러브까지 수상, 2006시즌 최고의 플레이어로서 자리매김했다. 류현진은 기자단의......
[OSEN=김영준 기자] 삼성이 한국시리즈 2년 연속 우승팀답게 2006시즌 최다 골든글러브를 배출했다. 삼성은 1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골든글러브 시상식서 외야수 박한이, 지명타자 양준혁, 포수 진갑용, 유격수 박진만 등 4명의 수상자를 탄생시켰다. 박한이가 외야수 부문에서 이용규(KIA)-이택근(현대)에 이어 3위로......
[OSEN=김영준 기자] 한화 이범호가 3루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2년 연속 수상했다. 이범호는 11일 삼성동 코엑스 홀에서 열린 2006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214표의 압도적 득표로 3루수 부문 골든글러브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범호 외에 내야수 부문 수상자는 지난해 대비 전원 물갈이됐다. 1루수 부문에서는 타자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한 롯데......
[OSEN=김영준 기자] 삼성 양준혁(37)이 역대 최고령 골든글러브 수상자의 위업을 달성했다. 양준혁은 11일 삼성동 코엑스 홀에서 열린 2006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지명타자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로써 양준혁은 지명타자 부문에서만 통산 3차례 수상을 이루며 역대 최고령(37세 6개월 15일) 수상자로 올라섰다. 종전 기록은......
[OSEN=김영준 기자] 현대 유니콘스의 이택근과 KIA 타이거즈의 이용규가 2006 골든글러브 외야수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어 삼성 라이온즈 박한이가 막차를 탔다. 이순철, 이광은 전 LG 감독과 모델 출신 리포터 김새롬의 발표로 진행된 외야수 부문 시상식에서 이택근, 이용규가 외야 부문 3자리 중 2자리를 선점했고 박한이가 3번째......
[OSEN=김영준 기자] 2006년 한국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11일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포지션 별 수상자를 발표하기에 앞서 한국 야구위원회(KBO)는 신상우 총재의 인사말과 함께 특별상을 수여했다. 신 총재는 "2006년은 프로야구 총관중이 8000만명을 돌파한 뜻깊은 해였다. 또 송진우 선수가......
[OSEN=김영준 기자] "떨리네요". 이병규(32)가 11일 오후 2시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일본 프로야구 주니치 드래건스 입단 기자회견을 가졌다. 말끔한 정장 차림으로 나타난 이병규는 "찾아주셔서 감사하다. 떨린다. 그동안 말씀 못 드린 이유는 진로를 확실히 정리를 못했기 때문이었다. 죄송하다. LG에서 10년을......
[OSEN=김영준 기자] 이승엽(요미우리)과 이병규(주니치), 너클볼도 쳐낼 수 있을까. 이승엽(30)의 요미우리 4년 잔류 계약에 이어 지난 10일 FA 이병규(32)가 주니치와 2년 계약을 체결, 일본 프로야구에 진출했다. 그리고 두 선수가 속한 센트럴리그의 히로시마 카프 구단은 9일 빅리거 출신의 제러드 페르난데스(34)의 영입을......
[OSEN=홍윤표 기자]심판도 등번호가 있다. 프로야구 선수나 감독, 코치 뿐만 아니라 심판도 고유의 번호가 있다. 팔 소매에 번호가 새겨져 있으므로 등번호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겠지만 어쨋든 심판한테도 엄연히 번호가 있다. 2005년 10월 13일(이하 한국시간), 메이저리그의 아메리칸리그 우승 결정전에서 역사를 뒤흔든......
[OSEN=이선호 기자]이승엽에게 차이고 이젠 이대호에게 추월당한다?. '영원한 3할타자' 장성호(29.KIA)는 지독하게도 골든글러브와는 인연이 없다. 장성호는 지난 2005년 말 42억 원짜리 FA 대박을 터트리고 올해까지 9년 연속 3할타율의 금자탑을 쌓은 선수다. 타격왕을 포함해 여러 가지 상도 받았다. 이 정도면......
[OSEN=이선호 기자]일단은 무주공산이다. 그렇다고 안심할 수 없다. 한국인 선수로는 4번째로 주니치 드래건스 유니폼을 입는 이병규(32)가 용의 군단에 무혈입성한다. 주니치 주전 라인업 가운데 외야가 텅텅 비어있고 위협적인 외국인 타자와의 경쟁도 없다. 이병규의 플레이에 매료된 오치아이 감독의 두둑한 신임도 벌써부터 받고 있다. 첫 시즌을......
[OSEN=박선양 기자]'위풍당당' 양준혁(삼성)이 또 하나의 신기원을 열 태세다. 통산 최다 홈런, 통산 최다안타 등 타자부문 통산 신기록 행진을 펼치고 있는 삼성 간판스타 양준혁(37)이 11일 저녁에 열리는 2006 골든글러브에서는 최고령 수상자로 이름을 올릴 전망이다. 지명타자 부문 후보자에 오른 양준혁은 올 시즌 두드러진......
[OSEN=김영준 기자] 지난 10일(이하 한국시간) 성사된 시카고 컵스와 FA 선발투수 제이슨 마키(28)의 계약은 2006년 겨울 메이저리그 스토브리그가 얼마나 과열되어 있는지를 단적으로 드러내준다. <시카고 트리뷴> 보도에 따르면 짐 헨드리 컵스 단장이 마키를 잡기 위해 들인 조건은 3년간 2100만 달러. 그렇다면 마키의 2006년......
[OSEN=박선양 기자]'홈런왕' 이대호(롯데) 등 8개 프로야구단 거포들이 사랑의 자선행사에 나선다. 비씨카드는 2006시즌 잠실구장에서 운영되었던 '비씨카드 홈런존'을 마무리하는 행사로서 비씨카드 홈런을 기록한 각 구단의 대표 선수들과 함께 '비씨카드 빨간 사과 어린이문고' 행사를 오는 13일 오후......
[OSEN=김영준 기자] '이대로라면 마쓰자카와 보스턴의 협상은 결렬'. 보스턴 레드삭스가 독점 교섭권 확보를 위한 입찰액만 5111만 달러를 써내 센세이션을 몰고 온 마쓰자카 다이스케(26)의 빅리그 진출이 고비에 처했다. 지역지 <보스턴 헤럴드>는 11일(이하 한국시간) 보스턴 구단 관계자를 인용해 "극적인 변화가......
[OSEN=이선호 기자]주니치맨 이병규(32)가 초특급 대우를 받는다. 이병규는 지난 10일 서울로 날아온 주니치의 이데 편성부장과 만나 20분 만에 초스피드 계약을 맺었다. 연봉은 공개하지 않기로 했으나 주니치 드래건스의 기관지나 다름없는 <주니치스포츠>에 따르면 계약기간 2년, 계약금 5000만 엔, 연봉 1억 엔으로 추정되고 있다.......
DJ 소다, 아찔하게
알렉사, 아찔
과즙세연, 아찔하게
다영,'뒤태와 함께 돋보이는 킬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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