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강필주 기자]'만년 유망주이지만 김성근 감독이라면…'. 지난 4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발표된 SK와 KIA간의 2 대 3 트레이드는 이미 하루가 지났지만 여전히 뜨거운 이슈가 되고 있다. SK는 외야수 채종범(31)을 비롯해 포수 이성우(27), 내야수 김형철(28) 3명을 KIA로 보냈다. 대신 SK는 좌완투수......
참여정부 시절에는 ‘로드맵’이 유행했다. 그리고 현재 이명박 대통령 정부는 ‘액션플랜’이 중요하다고 한다. 계획서보다는 실천 전략이 더 필요하다는 의미라는 것이 현정부의 설명이다. 세상사에 ‘만약에’라는 가정법은 부질없는 일이다. 실현되지 못한 일로 그저 한 때 상상에 불과하다. 하지만 실현가능한 계획서(로드맵)를 짜놓고 액션 플랜까지 마련했다가......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지난 시즌이 끝난 뒤 삼성 유니폼을 입은 '보험용 선수' 이상목(37)-조진호(33)가 사자 마운드에 활력을 불어 넣으며 팀의 2연승을 이끌었다. 국내 최정상급 기교파 투수로 명성을 떨쳤던 이상목과 메이저리그 출신 조진호는 올 시즌 중간 계투 역할을 예상했던 것과 달리 관록의 힘을 발휘하며 부활을......
[OSEN=이선호 기자]누가 이득인가. 지난 4일 밤 전격적으로 단행된 SK와 KIA의 트레이드를 두고 말들이 많다. SK는 포수 이성우, 외야수 채종범, 내야수 김형철을 내주었고 KIA는 투수 전병두와 내야수 김연훈을 건네주었다. 관심의 대상은 WBC 국가대표 출신으로 개막 선발진에 포함된 전병두였다. KIA 수뇌진은 전병두가 1군용......
[OSEN=강필주 기자]또 다시 만났다. SK와 우리 히어로즈는 5일 어린이날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리는 맞대결에 우완 채병룡(26)과 좌완 장원삼(25)을 각각 선발투수로 예고했다. SK는 채병룡을 내세워 연패를 당하지 않겠다는 각오를 간접적으로 내비쳤다. 반면 히어로즈는 장원삼의 피칭을 통해 팀의 연승과 SK의 독주행진을 함께 끊어보겠다는......
[OSEN=강필주 기자]"이 한방이 좋은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 이병규(32. 주니치 드래건스)가 일본 진출 첫 끝내기 홈런을 친 기쁨도 잠시, 최근 침체된 타격에 대한 걱정을 나타냈다. 이병규는 지난 4일 나고야돔에서 열린 한신전에 우익수 겸 6번타자로 선발 출장, 2-2로 팽팽하던 연장 10회 2사에서 통렬한 끝내기......
[OSEN=박현철 기자]LG 트윈스 외국인 투수 크리스 옥스프링이 팀의 4연패 탈출에 선봉으로 나선다. LG는 5일 잠실구장서 두산 베어스와 5월 3연전 마지막 경기를 펼친다. 특히 지난 2경기서 두산에 24실점하며 맥을 못췄던 LG가 이번 경기서도 무기력하게 패한다면 중위권 싸움 가세의 희망은 더욱 멀어지게 된다. 올시즌 4승 무패......
[OSEN=손찬익 기자] '원상아, 너만 믿는다'. '괴물' 류현진(21)과 더불어 한화 이글스의 미래를 책임질 우완 유원상(22)이 5일 대구 삼성전에 선발 출격한다. 한화는 지난 1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SK 홈경기서 4-6으로 패한 뒤 3연패의 늪에 빠진 상황. '연패 탈출'이라는 막중한 임무를......
[OSEN=이상학 객원기자] 14승9패와 1승7패. 4번 타자 김태균(26)의 존재 유무가 한화에 안겨주는 엄청난 차이다. 한화가 3연패 포함해 최근 5경기에서 4패를 당하며 주춤하고 있다. 독주체제를 굳힌 SK의 대항마라는 평가를 받을 정도로 가파른 상승세를 탔던 한화지만 SK에게 1승2패로 당한 후 삼성을 맞아 2연패했다. 최근 3연패로 팀......
[OSEN=대구, 손찬익 기자] "김태균 하나 없는게 커". 김인식 한화 감독은 지난 4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삼성과의 원정 경기서 2-4로 패한 뒤 4번 김태균(26)의 부상 공백에 대해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김태균은 1일 대전 SK전에서 1루수 겸 4번 타자로 선발 출장해 3회 타석 때 스윙 도중 방망이와 왼쪽......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에이스를 보호하라'. 선동렬 삼성 감독이 5일 대구구장에서 열리는 한화와의 홈 경기에 선발 출격할 예정이었던 '돌아온 에이스' 배영수(27)의 등판 계획을 미뤘다. 선 감독은 지난 4일 대구 한화전에 앞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5일 경기에 정현욱(30)을 선발 투수로 예고했다.......
[OSEN=손찬익 기자] '코리안 특급' 박찬호(35, LA 다저스)가 5이닝 연속 무실점 행진을 마감했다. 박찬호는 5일(이하 한국시간) 쿠어스 필드에서 열린 콜로라도와의 원정 경기에 구원 등판, 2이닝 1피안타 1볼넷 2탈삼진 1실점을 기록하며 5이닝 연속 무실점 행진을 마감했다. 총 투구수 36개 가운데 스트라이크는 2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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