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강필주 기자]책임감이 그 어느 때보다 무겁다. 롯데는 17일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우리 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 좌완 장원준(23)을 선발로 내세웠다. 장원준의 이번 등판은 팀이 3연패에 빠져 있는 위기 상황이라는 점에서 중요한 고비가 될 전망이다. 승수와 패수가 '+8'이었던 롯데는 어느 새 19승 18패로......
[OSEN=이선호 기자]주니치 외야수 이병규(34)가 팀의 으뜸 해결사로 발돋음했다. 이병규는 지난 16일 요코하마와의 홈경기에서 만루포를 작렬했다. 3-2로 아슬아슬하게 앞선 8회말 2사 만루에서 117km짜리 커브를 통타, 귀중한 그랜드슬램을 날렸다. 시즌 7호이자 올들어 두 번째 만루홈런이었다. 이병규는 이날 선제타점을 기록하는 등......
[OSEN=박현철 기자]최근 두각을 나타내는 유망주들로 웃음을 짓던 두산 베어스가 2년차 우완 이원재(20)의 활약에 또다시 미소를 지었다. 이원재는 16일 잠실 삼성 라이온즈전서 프로 데뷔 후 선발등판해 5⅓이닝 4피안타(사사구 4개, 탈삼진 4개) 4실점하며 프로 첫 패전을 기록했다. 그러나 제구 난조를 보인 1회와 6회를 제외하면 나쁘지......
[OSEN=이선호 기자]"나만 오면 진다". 요미우리 와타나베 쓰네오 구단회장이 또 다시 팀의 부진에 대해 힐난했다. 와타나베 회장은 지난 16일 히로시마 도요카프와의 경기가 벌어진 도쿄돔을 찾았다. 경기는 1-7로 완패. 19승22패로 리그 4위로 미끌어졌다. 선두 한신에 올들어 가장 많은 9경기차로 벌어졌다.......
[OSEN=부산, 강필주 기자]25일의 공백이 무색할 정도였다. 롯데 외야수 김주찬(27)이 다시 팀 공격의 탄두 역할과 폭넓은 수비 범위를 보이며 화끈한 복귀전을 치렀다. 그러나 팀 패배로 빛이 바랬다. 김주찬은 16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우리 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 앞서 1군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달 22일 엔트리에서 제외된 후......
[OSEN=탬파, 김형태 특파원] 지난 93년 배리 본즈(44)를 영입해 샌프란시스코 야구의 부흥을 이끈 피터 맥거원(66)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구단주가 퇴진한다. AP통신은 17일(한국시간) 맥거원이 올 시즌 후 구단 매니징 파트너 직에서 물러나 은퇴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93년 1월 구단을 인수한 맥거원은 본즈와 뗄레야 뗄 수 없는 인물.......
[OSEN=탬파, 김형태 특파원] 재기에 성공한 박찬호(35.LA 다저스)가 지난 2000년 기록한 개인 최다승 기록인 18승도 다시 할 수 있을 만큼 자신감을 되찾았다고 말했다. 17일(한국시간) 캘리포니아 지역 신문 <프레스 엔터프라이즈>는 박찬호의 '변신'이 달라진 릴리스포인트에 있다는 점을 재차 강조하며 박찬호의 말을......
[OSEN=탬파, 김형태 특파원] 오는 7월 16일(이하 한국시간)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리는 79회 올스타전에 뉴욕의 두 구단 감독이 코치로 나선다. 지난해 소속팀을 아메리칸리그는 물론 월드시리즈 우승으로 이끈 테리 프랑코나 보스턴 감독은 17일 조 지라디 뉴욕 양키스 감독을 올스타전 AL 코치로 선임했다. 또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OSEN=탬파, 김형태 특파원] 라이벌 구단의 간판선수를 위해 축하 멘트를 보내준 알렉스 로드리게스(33.뉴욕 양키스)가 거센 역풍을 맞고 있다. 17일(한국시간) <뉴욕데일리뉴스>에 따르면 로드리게스는 최근 보스턴 레드삭스의 슬러거 매니 라미레스를 위해 축하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로드리게스는 통산 500홈런을 앞둔 라미레스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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