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부산, 강필주 기자]우리 히어로즈가 피말리던 연장 승부 끝에 상대 투수의 어이없는 실투로 웃었다. 히어로즈는 18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2008 삼성 PAVV 프로야구 롯데와의 원정경기에서 11회 롯데 선발 나승현의 폭투로 강정호가 홈을 밟아 2-1로 짜릿한 승리를 챙겼다. 히어로즈로서는 손대지 않고 코를 푼 격이었다. 1-1로......
[OSEN=박선양 기자]LG 트윈스가 확 달라진 타선에 힘입어 한 달만에 2연승의 기쁨을 맛봤다. LG가 11-2로 크게 앞서고 있던 7회초 공격에 들어가기전 폭우로 경기가 중단됐고 우천 콜드게임이 선언됐다. LG는 18일 광주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박경수의 3점 홈런 등 집중 16안타를 작렬하며 11-2, 강우콜드게임승을......
[OSEN=손찬익 기자] 일본 프로야구 야쿠르트 스월로즈의 특급 마무리 임창용(32)이 12세이브를 따냈다. 18일 고시엔구장에서 벌어진 한신 타이거즈와의 원정 경기에 3-2로 앞선 9회 마운드에 오른 임창용은 1이닝 1피안타 무실점으로 승리를 지키며 12번째 세이브를 거뒀다. 임창용은 선두 타자 세키모토 켄타로에게 우익수 앞에 떨어지는......
[OSEN=손찬익 기자] 주니치 드래건스에서 활약 중인 이병규(34)가 3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이병규는 18일 나고야 돔에서 열린 요코하마 베이스타스와의 홈 경기에서 우익수 겸 3번 타자로 선발 출장해 4타수 1안타 1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2할5푼9리. 1회 볼넷, 4회 유격수 앞 땅볼에 그쳤던 이병규는......
[OSEN=부산, 강필주 기자]롯데 자이언츠의 홈인 사직구장이 잔뜩 흐린 날씨에도 불구하고 완전 매진됐다. 롯데는 18일 우리 히어로즈와의 사직 홈경기에 앞서 입장권 3만석이 모두 매진됐다고 발표했다. 롯데측에 따르면 이날 경기 시작 6시간 전인 오후 12시 30분에 이미 예매분 1만5천석이 팔려 나갔다. 여기에 현장......
[OSEN=강필주 기자]선수 시절 숱한 기행과 화제를 몰고 다녔던 '외계인' 신조 쓰요시(36)가 은퇴 후에도 볼거리를 제공해 화제다. 18일 '닛칸스포츠'와 '스포츠닛폰'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일본프로야구 전 니혼햄 파이터스 출신의 신조가 후쿠오카 야후돔에서 열린 소프트뱅크와 니혼햄의 경기에 앞서......
[OSEN=부산, 강필주 기자]과연 누가 너클볼의 또 다른 희생자가 될까. '너클볼'로 유명세를 떨친 우리 히어로즈 선발 마일영(27)이 18일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롯데전에 나선다. 이에 따라 야구팬들은 마일영이 누구에게 너클볼을 던질 것인가에 또 다른 초점이 맞춰질 전망이다. 마일영은 지난 7일 목동 두산전에서 6회 김동주를......
[OSEN=강필주 기자]6이닝 3자책. 선발 투수 최소한의 소임인 퀄리티 스타트 대결이 펼쳐진다. 롯데와 우리 히어로즈는 각각 우완 손민한(33)과 좌완 마일영(27)을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18일 경기 선발로 내세웠다. '국민 에이스' 손민한은 올 시즌 100% 퀄리티 스타트로 이 부문의 대명사로 자리 잡았다. 손민한은......
[OSEN=박선양 기자]KIA 타이거즈의 차세대 에이스로 떠오르고 있는 ‘강속구 투수’ 이범석(23)이 시즌 2승에 재도전한다. 150km대의 총알 직구를 주무기로 한 우완 정통파 이범석이 18일 LG 트윈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 지난 등판의 아쉬움을 털어낼 태세이다. 올 시즌 불펜에서 출발해 선발로 자리잡고 있는 이범석은 지난 13일 한화전서......
[OSEN=손찬익 기자] 나란히 1승씩 주고 받은 삼성과 두산이 18일 잠실구장에서 주말 3연전의 마지막 대결을 벌인다. 삼성은 외국인 투수 웨스 오버뮬러(34), 두산은 우완 노경은(24)을 선발 예고했다. 1차전은 삼성 타선의 집중력이 돋보였다. 1-3으로 뒤진 6회 삼성은 신명철-크루즈의 연속 볼넷에 이어 박석민의 우전 안타로 두 번째......
[OSEN=박선양 기자]‘살아있는 전설’ 한화 송진우(42)와 떠오르는 ‘좌완 스타’ SK 김광현(20)이 선발 맞대결을 벌인다. ‘노장은 죽지 않았다’며 신예들 못지 않은 녹슬지 않은 기량을 과시하고 있는 송진우와 강속구를 앞세워 타자들을 제압하는 김광현의 맞대결로 과연 누가 이길지 관심이 집중된다. 등판할 때마다 한국 프로야구사에 새로운......
[OSEN=부산, 강필주 기자]"그가 많은 변화를 줄 것이다". 롯데 중견수 김주찬(27)이 '롯데의 핵심 탄두'로 각광받고 있다. 지난 16일 사직 히어로즈전에 앞서 롯데 로이스터 감독은 "그의 복귀는 정수근을 비롯해 조성환, 이대호, 가르시아 등 다른 선수들을 더 좋게 만들 것이며 전체적인......
[OSEN=이상학 객원기자] 2008 프로야구가 페넌트레이스 전체 일정의 32.7%를 소화한 가운데 팀 순위만큼 개인기록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다. 그러나 1등이라고 다 같은 1등은 아니다. 불명예스러운 1등도 있기 마련이다. 투·타 12개 부문에서 불명예 기록을 살펴본다. ▲ 투수 - 피홈런 : 두산 김명제가 피홈런 8개로 이......
[OSEN=박선양 기자]“두산이 무서워서 선수를 못 뽑겠어요”. 외국인 선수 스카우트 시장에서 두산이 ‘공공의 적(?)’으로 돼가고 있다. 다른 구단 스카우트들은 두산 탓에 외국인 선수 뽑기가 무섭다고들 한다. 무조건 최고의 선수를 뽑아야하는 스카우트들이지만 뽑기도 전에 나중을 걱정해야 하는 처지라고 하소연하고 있다. 타구단 스카우트들이......
2006년 불혹의 나이로 한국 프로야구 최초 200승이라는 금자탑을 쌓은 현역 최고령 선수인 한화 송진우(42)가 전인미답의 프로 통산 2,000 탈삼진 기록 달성에 한 걸음 다가섰다. '살아있는 전설'로 등판때마다 새로운 기록을 써가고 있는 송진우가 또 하나의 대기록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는 것이다. 현재 '2000......
[OSEN=이상학 객원기자] 마당쇠 컴백이다. 한화 6년차 우완 윤규진(24)이 특급 마당쇠로 돌아왔다. 윤규진은 올 시즌 19경기에서 3승2패1세이브6홀드 방어율 3.44를 기록 중이다. 이닝당 출루허용률은 1.55이고, 피안타율은 2할3푼1리. 탈삼진은 30개나 잡아냈다. 9이닝당 탈삼진이 7.36개에 달한다. 무엇보다 투구이닝이 무려......
[OSEN=이상학 객원기자] 저타율과 최다타점. 색다른 2008년이다. 주니치 이병규(34)가 일본 진출 2년차를 맞아 대단히 특이한 시즌을 보내고 있다. 올 시즌 42경기 모두 주전으로 선발출장한 이병규는 170타수 44안타, 타율 2할5푼9리·8홈런·30타점을 기록하고 있다. 타율은 센트럴리그에서 규정타석을 채운 32명 가운데 22위밖에......
[OSEN=탬파, 김형태 특파원] 383일 만에 선발 등판한 박찬호(35.LA 다저스)가 기막힌 호투를 펼쳤지만 아쉽게 승리와는 인연이 없었다. 뉴욕 메츠에 몸담던 지난해 5월1일(이하 한국시간) 이후 1년 만에 선발투수로 메이저리그 경기에 나선 박찬호는 18일 LA 에인절스를 상대로 4이닝 3피안타 2실점(1자책)을 기록했다. 박찬호는......
[OSEN=탬파, 김형태 특파원] 야구 선수는 미신과 뗄 수 없다. 멘탈 스포츠답게 많은 선수는 스스로 정한 금기, 의식을 거르지 않는다. 그라운드의 라인을 밟지 않는 선수가 있는가 하면 양말 신는 순서를 고집하는 사람이 있다. 상승세를 탔을 때 리듬을 깨지 않기 위해 속옷을 갈아 입지 않는 선수도 있다. 여기에 '끈팬티'까지 등장했다.......
[OSEN=탬파, 김형태 특파원] 조 토리 LA 다저스 감독은 양키스타디움의 마지막 시즌을 기념해 뉴욕에서 열리는 올해 올스타전에 초대받지 못했다. 지난해까지 양키스의 수장을 역임한 그가 '뉴욕의 잔치'인 79회 올스타전 출장 여부는 미국 언론의 관심사 중 하나였지만 토리는 참가 자격을 얻지 못했다. 하지만 토리는......
화사, '미소로 인사 전하며'
다영,'뒤태와 함께 돋보이는 킬힐'
송혜교, '섬섬옥수 하트'
과즙세연, 아찔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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