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강필주 기자]'140⅔이닝 147탈삼진'. 이닝 당 평균 1개 이상의 삼진을 잡을 수 있는 투수라면 충분히 특급 대열에 낄 수 있다. 하지만 볼넷과 탈삼진 비율이 대등하다면 그 투수에 대한 평가는 반감된다. 작년까지 SK 고효준(25)이 그런 유형의 투수였다. 불같은 강속구와 구위를 지녔으면서도 둘쑥날쑥한......
[OSEN=손찬익 기자] '토종 에이스' 배영수(28, 삼성)가 16일 대구 한화전에 선발 출격, 올 시즌 첫 승 사냥에 나선다. 지난해 오른쪽 팔꿈치 인대접합 수술 후유증에 시달리며 9승 8패에 그친 배영수는 자존심 회복을 위해 겨우내 굵은 땀방울을 쏟아냈다. 배영수는 올 시즌 개막에 앞서 "다들 10승, 20승......
삼성 라이온즈 좌타자 양준혁(40)이 2,000경기 출장이라는 또 하나의 대기록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1969년생으로 대구상고와 영남대를 졸업한 양준혁은 1993년 4월 10일 대구에서 쌍방울과의 첫 경기에 출장, 6타수 3안타 2타점 1득점의 화려한 성적으로 데뷔전을 가졌다. 그 해 106경기에 출장하여 0.341의 타율로 타격왕과......
[OSEN=박현철 기자]승리가 더없이 중요하다. SK 와이번스 좌완 고효준과 LG 트윈스 우완 정재복이 16일 문학 구장서 선발 대결을 펼친다. 올시즌 3경기(선발 1경기)에 등판해 1승 무패 평균 자책점 1.00을 기록 중인 고효준은 지난 2시즌 동안 들쑥날쑥한 제구로 인해 2경기 등판에 그쳤던 투수다. 선수 생활의 위기를 맞았으나 의지력을......
[OSEN=강필주 기자]"다카하시 코치의 공이 크다". 김재박(55) LG 감독이 일본인 다카하시 미치다케(53) 신임 투수코치에 대해 만족스런 평가를 내렸다. 김 감독은 지난 15일 문학 SK전에 앞서 시즌 초반 젊은 투수들이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는데 대해 "일본인 투수코치의 지도가 어린 투수들이 올해 성장할......
[OSEN=이선호 기자]첫 승 대결이다. 롯데는 선발투수로 송승준이 나선다. 2경기에 나섰지만 1패를 기록했을 뿐 승리가 없다. 방어율 7.20으로 부진하다. 그러나 KIA에 강했기 때문에 첫 승을 기대받고 있다. 지난 해 KIA를 상대로 3승1패 방어율 3.08를 기록했다. 올해도 첫 승을 따내고 호랑이 킬러로 자리잡을 수 있을 지 주목된다.......
[OSEN=박현철 기자]비로 인한 1일 휴식이 어떻게 작용할 것인지가 관건이다. 15일 선발로 내정되으나 경기 전 내린 비로 인해 휴식을 취했던 두산 베어스의 '김지토' 김상현과 히어로즈의 '너클볼러' 마일영이 16일 잠실 구장서 선발 맞대결을 펼친다. 올 시즌 2경기에 등판, 승패 없이 평균 자책점 4.05를 기록......
[OSEN=박현철 기자]"팬들께서 야구장을 자구 찾아주셨으면 합니다. 그래야 선수들도 힘이 나거든요". 타격 기술만이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한결 더 성숙해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나날이 성장하는 모습을 보이며 야구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김현수(21. 두산 베어스)가 "야구 팬들이 구장을 자주 찾아주셨으면......
[OSEN=이선호 기자]타선도 문제지만 불펜 에이스도 없다. KIA는 팀 방어율 2.68로 타구단을 압도하고 있다. 모두 선발투수들의 힘이었다. 그런데도 3승1무6패로 부진한 가장 큰 이유는 부실한 공격력에 있다. 방망이가 터지면 이런 고민을 할 필요가 없다. 각종 타격수치에서 나타나듯 KIA 공격지원능력은 8개팀 가운데 가장 취약하다.......
[OSEN=강재욱 객원기자]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돌아온 에이스 크리스 카펜터(33)가 결국 부상자 명단에 오름에 따라 선발진에 비상이 걸렸다. MLB닷컴은 16일(이하 한국시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우완투수 크리스 카펜터가 15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고 전했다. 카펜터는 지난 15일 애리조나와의 경기에 선발로 등판해 3회를 마친......
[OSEN=강재욱 객원기자]클리블랜드 인디언스의 추신수가 이틀 만에 멀티히트와 타점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추신수는 16일(이하 한국시간) 카우프만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캔자스시티와 원정경기에 5번타자겸 우익수로 선발 출장해 5타석 4타수 2안타 1타점으로 맹활약하며 팀이 5-4로 승리하는 데 일조했다. 추신수는 이날 2안타를 추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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