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강필주 기자]'두 번째 싹쓸이는 안된다 VS 싹쓸이 하고 1위 재도전'. 20일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롯데와 SK전에 선발 투수로 각각 우완 이용훈(32)과 좌완 고효준(26)이 예고됐다. 이날 경기로 시즌 17번째 맞대결을 펼치게 되는 롯데는 SK에 올 시즌 이미 한 차례 3연전을 모두 내준 적이 있다. 지난 4월......
[OSEN=박현철 기자]"그 때는 홈런이 한 자릿 수 였잖아요. 제가 준족처럼 생긴 것도 아니고"(웃음).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욕심낼 수는 있어도 한꺼번에 잡기는 힘든 일이 세상의 이치다. 김현수(21. 두산 베어스)가 올 시즌 주루 플레이를 자제하는 데 대한 이유를 밝혔다. 올 시즌 3할5푼5리(3위, 19일 현재)......
[OSEN=손찬익 기자] 삼성 라이온즈 좌완 박성훈(27)이 20일 대전 한화전에 선발 등판한다. 강릉고-한양대를 거쳐 지난 2005년 삼성 유니폼을 입은 박성훈은 데뷔 첫해 좌완 기대주로 관심을 모았다. 신인 첫해 해외 전훈 캠프에서도 '입단 동기' 오승환보다 낫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지난해 겨울 장원삼과 더불어 트레이드......
[OSEN=이선호 기자]구톰슨의 노련미인가, 강윤구의 패기인가. 20일 광주 히어로즈-KIA전은 흥미로운 선발 대결이 펼쳐진다. KIA는 다승왕을 노리는 우완 구톰슨이 등판하고 히어로즈는 좌완 루키 강윤구가 선발등판한다. 노련미와 패기의 대결이다. 두 투수의 실력에서 승부가 갈리기 때문에 재미있는 대결이 될 듯 싶다. 구톰슨은 12승을......
[OSEN=대전, 손찬익 기자] 야구에서 투수와 포수를 배터리라고 표현한다. 투수와 포수의 호흡에 따라 경기 흐름이 달라진다. 선동렬 삼성 라이온즈 감독은 포수의 리드보다 투수의 능력이 더 중요하다고 역설했다. 포수의 중요성을 간과한다는 뜻이 아니다. 제 아무리 뛰어난 포수라도 투수의 능력이 떨어진다면 소용없다는 의미. 선 감독은 지난......
[OSEN=이선호 기자]너무 잘하려다 탈났을까? 잘나가는 KIA가 이대진 징크스를 보이고 있다. 온갖 좌절에도 굴하지 않고 통산 100승을 노린 이대진에 대한 타선 지원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 이로인해 벌써 두 번째 100승 도전에 실패했다. 징크스 조짐이 엿보일 정도이다. 19일 광주 히어로즈전에 두 번째 100승에 도전했다. 그러나......
[OSEN=부산, 강필주 기자]"4위 싸움에 신경쓰고 있지 않다. 더 위를 보고 있다". 치열한 4위 싸움을 하고 있는 롯데를 지휘 중인 제리 로이스터(57) 감독이 정규시즌 목표를 분명하게 밝혔다. 로이스터 감독은 19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SK와의 홈경기에 앞서 '0.5경기차인 삼성과 약간 떨어져서 오고 있는......
[OSEN=박종규 객원기자] SK와 두산이 서로 다른 걸음걸이로 포스트시즌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최근 2년 연속으로 한국시리즈에서 맞붙었던 SK 와이번스와 두산 베어스가 서로 다른 모습으로 페넌트레이스를 치르고 있다. ‘약자에 강한’ SK와 ‘강자에 강한’ 두산이 대조를 이룬다. 지난 19일 SK는 사직 롯데전에서 4-1 승리를 거뒀다.......
[OSEN=광주, 이선호 기자]"잘하는데 고민이지". 히어로즈 김시진 감독이 팀의 공격력이 이끄는 외국인 타자 클리프 브룸바와 덕 클락의 내년 시즌 거취에 관련해 고민을 드러냈다. 둘 다 계약하면 투수가 문제가 될 수도 있고, 그렇다고 실적이 분명한 이들은 내보내기도 어렵다는 것이다. 두 선수에 대한 재신임 가능성도 엿보인다.......
[OSEN=대전, 손찬익 기자] '캡틴' 박진만(33, 삼성 내야수)이 돌아온다. 선동렬 삼성 감독은 지난 19일 대전 한화전에 앞서 박진만을 오는 21일부터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두산과의 주말 3연전에 맞춰 합류시키겠다고 밝혔다. 6월 2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의 DH 1차전 2회 조인성의 2루수 앞 땅볼을 병살로 처리하는......
[OSEN=대전, 손찬익 기자] "오래하다보니 600타점을 달성하게 됐다. 다른 선수 같으면 빨리 달성했을텐데". 지난 19일 대전 삼성전에서 역대 34번째 개인 통산 600타점 고지를 밟은 한화 이글스 김민재(37, 내야수)는 다소 쑥쓰러운 표정을 지었다. 2루수 겸 9번 타자로 선발 출장한 김민재는 5-2로 앞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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