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부산, 손찬익 기자] 롯데 자이언츠는 올 시즌 '해연풍 흑마늘'과 연계한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인 '가온누리'에서 생산하고 있는 제품인 '해연풍 흑마늘'은 남해군에서 생산된 마늘을 숙성시켜 만들었으며 선수단 체력 보...
[OSEN=손찬익 기자] 롯데 자이언츠 우완 김수완(21)은 전준우(24, 외야수), 이재곤(22, 투수)과 더불어 올 시즌 최고의 히트작으로 손꼽힌다. 조정훈, 이명우, 손민한 등 선발진의 잇딴 부상 속에 기회를 얻은 뒤 5승(방어율 2.72)을 따냈다. '김수완 등판=승리'라...
[OSEN=손찬익 기자] 소속 구단의 미래를 책임질 안승민(한화)과 이재학(두산)이 29일 대전구장에서 선발 맞대결을 펼친다. 나란히 올 시즌 프로 무대에 데뷔한 이들은 뛰어난 성적을 거두지 못했지만 가능성은 인정받았다. 전날 경기에서 외국인 투수 훌리오 데폴라...
[OSEN=이지석 미국 통신원] 박찬호(37)가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이적 후 처음 앞선 상황에서 구원 등판했지만 블론 세이브를 기록했다. 박찬호는 29일(한국시간) 밀러파크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경기에 7-6으로 앞선 7회말 파이어리츠의 4번째...
[OSEN=이지석 미국통신원] '추추 트레인' 추신수(28)가 안타를 때리지 못했지만 2타점을 올리며 팀의 승리에 앞장섰다.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의 추신수는 29일(이하 한국시간) 프로그레시브필드에서 열린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홈경기에 우익수 겸 3번 타...
[OSEN=부산, 손찬익 기자] "50도루는 반드시 달성하고 싶다". 롯데 자이언츠 외야수 김주찬(29)이 지난 28일 사직 SK전에서 도루 2개를 추가, 이대형(LG 외야수)을 제치고 도루 선두(49개)에 올랐다. 올 시즌 목표 50도루 달성도 눈앞에 다가왔다. 김주찬은 28...
[OSEN=박광민 기자]29일 잠실구장에서 LG-삼성의 시즌 15차전이 열린다. LG는 사실상 4강싸움에서는 멀어졌다. 그러나 선수단은 경기장을 찾는 팬들을 위해서 133번째 경기까지 최선을 다하겠다 각오다. 내년 시즌을 위해서 해야 할 일이 아직도 많다. 삼성은 1...
[OSEN=강필주 기자]피가 마른다. SK 와이번스와 삼성 라이온즈가 벌이는 선두 경쟁이 좀처럼 식지 않고 있다. 막판으로 갈수록 더욱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28일 현재 1위 SK가 72승 41패로 6할3푼7리의 승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2위 삼성은 72승 44패 1무(.615...
[OSEN=이선호 기자]콜론이 10승 교두보를 마련할까.29일 광주 KIA-넥센의 시즌 18차이 열린다. 지금까지 넥센이 9승8패로 앞서 있다. KIA가 사실상 4강행이 힘든 가운데 다소 김빠진 승부가 될 수 있는 경기이다. 그러나 넥센은 꼴찌를 피해야 되기 때문에 이...
[OSEN=이선호 기자]이제 완전한 선발투수로 돌아온 것인가. KIA 우완투수 서재응(33)이 입단 3년만에 10승에 도전하고 있다. 현재 7승을 따낸 서재응은 앞으로 남은 17경기에서 4차례 정도 등판이 예상된다. 이 가운데 3승을 따내야 첫 10승 고지를 밟을 수 있다...
[OSEN=박광민 기자]삼성 라이온즈 좌완 투수 장원삼(27)은 그라운드 밖에서 항상 서글서글한 눈매와 환한 웃음을 짓는다. 그의 얼굴을 보면 친근함이 느껴진다. 그러나 마운드 위에서 그는 상대 타자들을 제압하는 것을 넘어 이제는 압도하는 에이스가 됐다. 장원삼...
[OSEN=박광민 기자]LG 트윈스 박종훈 감독은 부임 첫해부터 투수 때문에 힘들었다. 선발도 힘들었지만 경기 막판 확실히 경기를 책임져 줄 마무리 투수 때문에도 애를 먹었다. 28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전에 앞서 만난 박종훈 감독은 "마무리 오카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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