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손찬익 기자] 한문연 롯데 자이언츠 배터리 코치는 '안방마님' 강민호(25)를 바라보면 흐뭇한 미소가 절로 나온다. 강민호의 성장을 위해 애정과 노력을 쏟아부었던 한 코치는 "예전에는 민호가 상대 타자의 심리를 파악하지 못했다. 어떤 상황에서 상대 타자...
[OSEN=이상학 기자] "더 잘해야겠다".SK 3루수 최정(23)이 그야말로 최고의 한 해를 보내고 있다. 최정은 지난 10일 대전 SK전에서 9회 솔로포를 터뜨리며 데뷔 후 처음으로 20홈런을 달성했다. 이어진 11일 경기에서도 4타수 3안타 3타점으로 불방망이를 휘두...
[OSEN=이선호 기자]"한기주와 김진우의 가능성에 달렸다".KIA가 4강 탈락과 함께 내년 시즌 전력구성의 밑그림이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그 가운데 가장 중요한 전력은 김진우(27)와 한기주(23)의 복귀 가능성이다. 이들의 활약 가능성에 따라 2011시즌의 밑그...
[OSEN=대구, 손찬익 기자] "데뷔 첫 100타점은 반드시 이루고 싶다". 삼성 라이온즈 외야수 최형우(27)의 올 시즌 목표는 타율 3할 30홈런 100타점. 11일 현재 타율(.275)과 홈런(23)은 목표에 미치지 못했지만 93타점을 기록하며 데뷔 첫 세 자릿수 타점을 눈앞에 ...
[OSEN=이상학 기자] 한화 필승조 윤규진(26)은 올 시즌을 마치고 군복무를 할 생각이었다. 1984년생으로 우리나이 27살이 된 윤규진은 나이가 거의 차 간다. 하지만 한대화 감독은 "윤규진까지 빠지면 내년에 던질 투수가 없다. 내년까지는 윤규진이 뛰어야 하지 않...
[OSEN=박현철 기자]"다들 저만 보면 '힘내라'라고 하시니까요. 저 괜찮아요. 진짜". 연이어 기회가 날아가면서 착잡할 만도 했지만 웃음을 잃지 않으려 애써 노력했다. 임태훈(22. 두산 베어스)이 대표팀 탈락의 아픔을 딛고 다시 스파이크를 질끈 동여맸...
[OSEN=박광민 기자]광주일고를 올 시즌 2관왕으로 이끈 '괴물 투수' 유창식(18)이 내년 시즌부터 팀 선배가 될 한화 이글스 '원조 괴물' 류현진(23)은 자신에게 우상이자 롤 모델이다. 일단 유창식은 '괴물' 류현진을 따라 할 만한 재능은 충분히 지녔다. ...
[OSEN=이상학 기자] "머릿속에서 지웠다". 김성근 SK 감독이 외국인 투수 게리 글로버(34)에 대한 미련을 버렸다고 밝혔다. 김 감독은 지난 11일 대전 SK전을 마친 후 "글로버에 대한 생각을 하지 않고 있다. 지금은 글로버를 머릿속에서 지웠다"고 말했다. 지...
[OSEN=손찬익 기자] 제리 로이스터 감독을 향한 롯데팬들의 구애 작전이 뜨겁다. 메이저리그 사령탑 출신 로이스터 감독은 2008년부터 거인 군단의 지휘봉을 잡은 뒤 만년 하위권에 맴돌던 팀을 싹 바꿔 놓았다. 패배 의식에 젖어 있던 선수들은 'No Fear'를 ...
[OSEN=대구, 손찬익 기자] 84일 만에 선발 등판의 기회를 얻은 윤성환(29, 삼성 투수)이 'PS 조커'라는 기대에 보답할까. 지난해 다승왕에 올랐던 윤성환은 올 시즌 부상과 부진 속에 두 차례 2군 강등이라는 수모를 겪었다. 23차례 마운드에 올라 3승 4패 1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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