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태우 기자] 전날 푹 휴식을 취한 강정호(28, 피츠버그)가 다시 익숙한(?) 5번 타순에 배치됐다. 13경기 연속 5번 타순 출전이다. 피츠버그는 1일 오전 10시 10분(이하 한국시간)부터 펫코파크에서 열릴 샌디에이고와의 원정 4...
[OSEN=김태우 기자] 추신수(33, 텍사스)가 5월 마지막 경기에서 안타를 치며 6월을 기약했다. 다만 득점권 침묵은 조금 아쉬웠다.그러나 텍사스는 조시 해밀턴이 영웅적인 끝내기 안타를 치며 역전승을 거뒀다. 추신수는 1일(이하...
[OSEN=김태우 기자] 베테랑의 힘을 유감없이 과시하고 있는 바톨로 콜론(42, 뉴욕 메츠)이 시즌 8승 고지에 다다랐다. 여기에 타석에서도 진기록을 만들어내며 팀 승리에 혁혁한 공을 세웠다. 콜론은 1일(이하 한국시간) 시티필드...
[OSEN=김태우 기자] 원정 타격 부진에 시달렸던 LA 다저스가 다시 공격에 문제를 드러내며 세인트루이스에 위닝시리즈를 내줬다. 다저스는 1일(이하 한국시간) 미 세인트루이스의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OSEN=이상학 기자] 마이애미 말린스 스즈키 이치로(42)가 메이저리그 통산 안타 순위 40위에 진입했다. 이치로는 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플러싱 시티필드에서 열린 2015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 원정경기에 5번타자 중견...
[OSEN=김태우 기자] ‘퇴출 위협’에 떨고 있는 외국인들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 외국인 교체 시장이 활짝 열린 가운데 팀의 인내심도 점점 바닥을 드러내고 있는 모습이다. 6월 중 몇몇 선수들이 교체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도...
[OSEN=야구팀] 야구는 말이 아닌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라고 한다. 하지만 그라운드에는 오늘도 수많은 말들이 오가고 있다. 웃음 폭탄을 유발하는 농담부터 뼈있는 한마디까지 승부의 세계에서 흘러나오는 말에 귀가 솔깃한다...
[OSEN=이상학 기자] NC의 5월 질주에는 투타의 큰 형님 손민한(40)과 이호준(39)이 있었다. 불혹을 넘긴 나이에도 녹슬지 않은 실력으로 투타에서 중심이 됐고, NC는 5월에만 무려 20승을 쓸어 담았다. NC는 5월 한 달 동안 26경기 20승5...
[OSEN=이상학 기자] 한화의 수비가 흔들리고 있다. 시즌 초반 확 달라진 수비력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던 모습은 사라진지 오래다. 한화는 5월 한 달 동안 27경기 13승14패로 5할 승률에 1승이 모자랐다. 부상선수들이 속출한 상황에...
[OSEN=선수민 기자] kt 위즈 장성우(25)와 김상현(35)이 kt 위즈의 홈런 갈증을 풀고 있다. kt는 올 시즌 10승 42패(승률 1할9푼2리)로 처져있다. 최근 5월 29~31일 두산과의 3연전에서 모두 패하며 분위기가 침체돼있다. 하지만 처져있는...
[OSEN=이대호 기자] 도루를 하지 말라는 사인은 특수한 상황에서만 나오기 마련이다. 예를 들면 승부처에서 도루성공률이 낮은 선수가 리드폭을 길게 유지하고 있을 때다. 무리수를 두다 자칫 경기를 망칠 수 있기 때문이다. 승...
[OSEN=김태우 기자] 맞히는 것이 조금 힘든 모습이기는 하지만, 정작 맞으면 엄청나게 날아가고 있다. 리그 최고의 홈런타자 중 하나인 지안카를로 스탠튼(26, 마이애미)의 이야기다. 비거리 140m를 예사로 아는 힘을 바탕으로 각 ...
[OSEN=김태우 기자] 부상으로 나란히 전열에서 이탈해 있었던 정상급 오른손 투수 두 명이 돌아온다. 조니 쿠에토(29, 신시내티)와 다나카 마시히로(27, 뉴욕 양키스)가 부상을 털어내고 이번 주 복귀전을 가질 예정이다. 신시내티...
[OSEN=이상학 기자] NC가 1군 진입 3년 만에 KBO리그에서 한 팀밖에 하지 못한 월간 20승 기록을 달성했다. NC에 앞서 KIA가 지난 2009년 8월 20승으로 신기록을 달성한 바 있는데 그로부터 6년의 시간이 흐른 뒤 NC가 어깨를 나란히 했다...
[OSEN=고유라 기자] 넥센 히어로즈 좌완 앤디 밴 헤켄은 이제 팀에 없어서는 안될 존재다. 밴 헤켄은 지난달 31일 인천 SK전에서 7이닝 1실점 호투로 팀의 3-2 승리를 이끌며 시즌 7승째를 거뒀다. 시즌 성적은 12경기 7승2패 평균자...
[OSEN=이대호 기자] 수훈선수 인터뷰는 케첩을 불렀고, 케첩은 5일 뒤 로진백을 불렀다. 분위기 좋은 롯데 더그아웃의 한 장면이다. 롯데 자이언츠 주전 내야수 가운데 2루수 정훈(28)과 황재균은 동갑내기다. 2006년 현대에 함께 ...
[OSEN=이상학 기자] 한화가 지난겨울 FA 투수 송은범(31)을 영입한 결정적 이유는 김성근 감독의 요청이었다. 지난 몇 년간 계속 하향세를 거듭한 송은범이라 위험 부담이 상당했지만 SK 시절 송은범을 키웠던 김성근 감독이라면 ...
[OSEN=김태우 기자] 상대 마운드로서는 공포감을 느낄 수밖에 없는 위압감을 뽐낸 이대호(33, 소프트뱅크)가 개인 통산 4번째 월간 최우수선수(MVP)를 예약한 모습이다. 적어도 성적에 있어서는 따라올 자가 없다. 부진한 4월을 보...
[OSEN=김태우 기자] 자신의 힘으로 두 달 만에 신분 상승을 이끌어낸 강정호(28, 피츠버그)가 이제 팀의 주전 유격수인 조디 머서를 넘어 메이저리그(MLB) 전체 유격수 판도에 당당한 도전장을 내미는 형국이다. 아직은 섣불리 이야...
[OSEN=김태우 기자] 텍사스 선발진의 핵심 중 하나로 불렸으나 부상에 고전하고 있는 맷 해리슨(30)이 재활등판을 가지며 복귀에 시동을 건다. 상황이 잘 풀린다면 6월 말에는 팀에 합류할 수 있을 예정이다. 댈러스모닝뉴스를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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