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A3 닛산 챔피언스컵 대회가 13일 서귀포에서 개막됐다. 첫날 두 번째 경기로 벌어진 수원 삼성-선전 잔리바오전에서 수원의 김대의가 왼쪽을 파고 들어 왼발 슈팅을 날리고 있다./서귀포=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
2005년 A3 닛산 챔피언스컵 대회가 13일 서귀포에서 개막됐다. 첫날 두 번째 경기로 벌어진 수원 삼성-선전 잔리바오전에서 수원의 나드손이 세 번째 골을 넣고 터치라인 쪽으로 달려가자 최성용(아래)과 김대의가 재미있는 골 세
2005년 A3 닛산 챔피언스컵 대회가 13일 서귀포에서 개막됐다. 첫날 두 번째 경기로 벌어진 수원 삼성-선전 잔리바오전에서 수원의 나드손이 2-1로 앞서던 상황에서 선전 리밍(오른쪽)의 파울로 페널티킥을 얻어 내고 있다./서귀
2005년 A3 닛산 챔피언스컵 대회가 13일 서귀포에서 개막됐다. 첫날 두 번째 경기로 벌어진 수원 삼성-선전 잔리바오전에서 5분만에 두 골을 허용한 선전의 수석코치가 담배를 피우고 있다. 선전은 주광후 감독이 최근 대표팀 사
2005년 A3 닛산 챔피언스컵 대회가 13일 서귀포에서 개막됐다. 첫날 두 번째 경기로 벌어진 수원 삼성-선전 잔리바오전에서 두 번째 골을 넣은 김대의(가운데)가 나드손 최성용(오른쪽)과 함께 마치 비행기가 날아가는 듯한 골 세
2005년 A3 닛산 챔피언스컵 대회가 13일 서귀포에서 개막됐다. 첫날 두 번째 경기로 벌어진 수원 삼성-선전 잔리바오전에서 수원의 나드손이 선제골을 넣고 관중석을 향해 '사랑해요' 라는 동작을 취하고 있다./서귀포=손용호 기
13일 서귀포 월드컵경기장에서 막을 올린 'A3 닛산 챔피언스컵 2005'개막전에서 1-1로 비긴 일본 J리그 챔피언 요코하마 마리노스와 포항 선수들이 경기종료후 수인사를 나누고 있다./서귀포=손용호기자spjj@poctannews.com (Copyright ⓒ
13일 서귀포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일본 J리그 챔피언 요코하마 마리노스와의 'A3 닛산 챔피언스컵 2005' 개막전에서 포항의 산토스가 0-1로 뒤지던 후반에 동점골을 터뜨린후 팀동료들과 얼싸안고 기뻐하고 있다. /서귀포=손
13일 서귀포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일본 J리그 챔프 요코하마 마리노스와 K리그 준우승팀 포항과의 'A3 닛산 챔피언스컵 2005'개막전에서 포항의 산토스(왼쪽에서 두번째)가 0-1로 뒤진 후반에 다이빙 헤딩슛으로 동점골을 터뜨
13일 서귀포 월드컵경기장에서 막을 올린 ' A3닛산 챔피언스컵 2005'에 참가중인 안정환이 개막경기로 벌어진 소속팀 요코하마 마리노스와 포항전을 관전하던 도중에 망원경을 흥미롭게 살펴보고 있다./서귀포=손용호 기자 spjj@p
13일 서귀포 월드컵경기장에서 개막된 'A3 닛산 챔피언스컵 2005'에 참가중인 국가대표 안정환이 VIP룸에서 소속팀 요코하마 마리노스와 포항의 개막전을 지켜보면서 활짝 웃고 있다. 안정환은 지난해 11월 몰디브와의 2006 독일월
13일 서귀포 월드컵경기장에서 개막한 'A3 닛산 챔피언스컵 2005' 개막전에서 포항의 남익경(오른쪽)이 요코하마 마리노스의 구리하라 유조의 마크를 받으며 드리블 하고있다./서귀포=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
한.중.일 프로리그 최강을 가리는 'A3 닛산 챔피언스컵 2005'가 13일 서귀포 월드컵경기장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사진은 곽정환 한국프로축구 연맹회장의 개회선언에 맞춰 그라운드에서 축하행사가 펼쳐지는 가운데 축포가
13일 서귀포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일본 J리그 우승팀 요코하마 마리노스와의 'A3 닛산 챔피언스컵 2005'개막전에서 포항의 다실바가 사이드라인바깥으로 흘러나가는 볼을 살리기 위해 안간힘을 다하고 있다. /서귀포=손용호
13일 서귀포 월드컵경기장에서 막을 올린 'A3 닛산 챔피언스컵 2005'개막전에서 K리그 준우승팀 포항의 다실바(오른쪽)와 일본 J리그를 2연패한 요코하마 마리노스의 다나카 하유마가 볼을 다투고 있다./서귀포=손용호 기자 spjj@po
LA 다저스 최희섭(26)이 올 시즌 예상 라인업에서 클린업트리오의 한 자리를 꿰찰 것이라는 예상이 나왔다. 스포츠웹진 CBS스포츠라인은 최근 각 팀별 예상 라인업을 발표하면서 다저스 코너에서 최희섭의 이름을 종전의 6번 타
일본 오키나와 온나의 전지훈련 캠프에서 선동렬 삼성 감독이 '돌아온 탕아' 임창용의 불펜 투구를 유심히 지켜보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 제공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본 오키나와의 온나에 캠프를 차린 삼성 라이온즈가 지난 12일 첫 청백전을 치르고 있다. 심정수 양준혁이 홈런을 터뜨리는 등 타자들은 펄펄 난 반면 일찌감치 어깨를 푼 투수들은 난타를 당하는 '이상 징후'를 보였다. /삼
일본 나가사키에서 전지훈련 중인 한화 이글스 투수진이 12일 바람을 막기 위해 특별히 꾸민 널찍한 비닐하우스 모양의 불펜에서 투구를 하고 있다. /한화 이글스 제공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2006년부터 아시아 최강과 메이저리그 최강이 맞붙는 세계 최강전을 개최하자!’ 은 13일 원대한 포부를 안고 미국을 방문한 손정의 소프트뱅크 호크스 구단주가 자신이 고안한 ‘세계 최강 결정전’ 구상을 메이저리그 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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