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막을 연 2005 삼성 PAVV 프로야구 잠실 개막전에서 두산의 새 용병 랜들이 역투하고 있다. 선발로 나선 랜들은 5 ⅓이닝, 2실점으로 기분좋은 첫 승을 거두었다. /잠실=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
2일 프로야구 잠실구장 개막전에서 쐐기 3점포를 날린 두산 김창희가 의기양양하게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뒤에 팬들이 뿌린 종이가 마치 눈송이 같다. /잠실=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
2일 막을 연 2005 삼성 PAVV 프로야구 잠실 개막전에서 8회 말 3점 쐐기포를 터뜨린 두산 김창희가 1루를 돌고 있다. LG 투수 경헌호가 허탈하게 공이 넘어간 곳을 쳐다보고 있다는 모습이 대조적이다. /잠실=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
두산 김창희가 2일 막을 연 2005 삼성 PAVV 프로야구 잠실 개막전 8회말 1사 1, 2루에서 LG 경헌호로부터 3점 홈런을 빼앗고 있다. /잠실=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일 잠실구장 개막전에서 라이벌 LG에 14-5로 대승을 거둔 후 두산 선수들이 서로 격려하고 있다. /잠실=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황보관 감독(40)이 데뷔 후 5번째 경기서 드디어 승리를 따냈다. 올시즌부터 일본 프로축구 오이타 트리니타을 이끌고 있는 황보관 감독이 J1 무대 데뷔 첫 승을 올리는 데 성공했다. 오이타는 2일 오이타 스포츠공원 종합경기장
‘본프레레호의 대들보’ 박지성(24.PSV 아인트호벤)의 무릎 상태가 좋지 않은 것으로 밝혀져 우려를 자아내게 하고 있다. 2일(이하 한국시간) PSV 아인트호벤 공식사이트는 3일 새벽 열리는 FC 유트레히트와의 네덜란드 프로축구
대구 FC가 단독 1위로 점프했다. 대구는 2일 울산 문수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K-리그 삼성 하우젠컵 원정 경기서 울산 현대와 1-1로 비기며 3승1무2패(승점10)을 기록, 이날 경기가 없었던 선두 포항 스틸러스와 2위 성남 일화를 밀
배영수(24.삼성)가 생애 첫 개막전 완봉승을 거두며 선동렬 감독(42)에게 정규시즌 첫 승의 기쁨을 안겼다. 삼성은 2일 대구에서 벌어진 롯데와의 2005정규시즌 개막전에서 배영수가 9이닝 동안 4피안타 무실점으로 틀어막는 완봉
한화 송진우(39)는 국내투수들 가운데 가장 수비를 잘하는 투수로 정평이 나있다. 불혹을 바라보는 나이에도 불구하고 젊은 선수들 못지 않은 순발력이 뛰어난 게 수비가 좋은 비결이다. 2일 광주에서 열린 기아와의 올시즌 개
‘우리가 꼴찌후보라고?’ 올시즌 최약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두산의 김경문 감독은 ‘올 시즌 두산이 꼴찌를 할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예상을 비웃기라도 하듯 서울의 라이벌 LG를 따돌리고 개막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두
최용수(32, 주빌로 이와타)와 최태욱924, 시미즈 S-펄스)의 J리그 첫 맞대결을 무승부로 끝났다. 2일 시즈오카 스타디움서 벌어진 경기서 최용수는 그라우와 선발 투톱으로 출장했고 최태욱은 기타지마와 짝을 이뤄 나섰으나 둘
최성국(23,가시와 레이솔)이 J1 정규리그 데뷔전서 공격 포인트를 올리는 데 실패했다. 최성국은 2일 가시마 앤틀러스와의 홈 경기에 일본 국가대표 다마다와 선발 투톱으로 출장, 90분간 출장했으나 슈팅도 하나 기록하지 못하
한화가 ‘3강’으로 꼽히는 기아를 제압하고 2년연속 개막전에서 승리를 거뒀다. 한화는 2일 광주에서 벌어진 2005프로야구 정규리그에서 선발 송진우가 7이닝 동안 6피안타(홈런 한발 포함) 3실점으로 잘막고 용병 데이비스가 3
공식 데뷔전을 승리로 장식한 선동렬 삼성 감독은 “(배)영수가 생각만큼 잘 던져줬고 조동찬, 김한수 등 타자들이 잘 해줬다”며 공을 선수들에게 돌렸다. 그는 “영수가 초반에 공이 높았는데 역시 지난해 최다승 투수에 MVP
2일 막을 연 2005 삼성 PAVV 프로야구 잠실 개막전 두산-LG전. 5회말 2사 1, 2루에서 두산 전상렬의 안타 때 2루주자 김창희가 홈으로 뛰어들어 세이프 되고 있다. /잠실=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2일 막을 연 2005 삼성 PAVV 프로야구 잠실 개막전. 두산-LG전 5회초 1사 3루 LG 용병 마테오의 방망이가 두산 투수 랜들의 투구에 밀려 두동강이 나고 있다. 마테오는 외야 플라이로 아웃. /잠실=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2일 막을 연 2005 삼성 PAVV 프로야구 잠실 개막전 두산- LG 경기 5회말 2사 만루에서 9번 손시헌의 적시타 때 2루 주자 홍성흔이 홈으로 뛰어들어 세이프 된 다음 특유의 포즈를 취하며 환호성을 내지르고 있다. /잠실=손용호 기자 s
2일 막을 연 2005 삼성 PAVV 프로야구 잠실 개막전 두산과 LG의 경기 5회말 2사 만루 9번 손시헌의 적시타때 2루 주자 홍성흔이 홈으로 뛰어 들어 세이프 되며 환호성을 지르고 있다./잠실=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
2일 막을 연 2005 삼성 PAVV 프로야구 잠실 개막전. 두산- LG의 2회초 1사 만루 위기 상황을 병살로 잘 넘긴 두산 포수 홍성흔이 병살이 되는 순간, 주먹을 불끈 쥐며 환호하고 있다. /잠실=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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