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수원 삼성의 경기 전반전 수원 공격수 중 가장 좋은 컨디션을 보인 안효연(가운데)이 서울의 김성재와 몸싸움을 벌인 끝에 먼저 뛰어 올라 헤딩하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
13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 서울과 수원 삼성의 경기에서 전반 서울의 박주영과 수원의 곽희주가 손을 이용해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
13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 서울과 수원 삼성의 경기에서 전반 서울의 박주영과 수원의 곽희주(왼쪽)가 서로 붙잡고 헤딩을 다투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
13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 서울과 수원 삼성의 경기에서 전반 박주영이 히칼도의 멋진 스루패스를 받아 회심의 왼발슛을 날리고 있다. 작품이 하나 나오는 듯했으나 공은 골문 위로 넘어갔다./상암=손용호 기자
13일 서울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FC 서울과 수원 삼성의 경기에서 전반 박주영이 회심의 슈팅을 날렸으나 골대 위로 벗어났다. 박주영이 공의 방향을 쫓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
13일 서울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FC 서울과 수원 삼성의 경기에서 전반 박주영이 회심의 슈팅을 날렸으나 골대 위로 벗어났다. 박주영이 무릎을 끓고 아쉬워 하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
13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수원 삼성의 경기를 본프레레 국가대표팀 감독이 관전하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n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롯데의 ‘쌕쌕이’ 정수근(28)이 최연소 400도루의 금자탑을 수립했다. 정수근은 13일 2005 삼성 PAVV 프로야구 대전 한화전에서 4회 1사 1루에서 투수 땅볼로 출루한 뒤 후속 신명철의 타석 때 2루 도루에 성공, 대기록을 수립했다.
이승엽(29. 지바 롯데 마린스)의 홈런포가 다시 터졌다. 13일 지바마린구장에서 열린 오릭스 버팔로즈전에서 이승엽은 3-3으로 팽팽하던 8회 말 2사 후 승전고를 울리는 결승 솔로홈런을 뽑아냈다. 지난 5, 6일 세이부 라이온즈전
'파죽지세.' 브레이크 없는 기관차처럼 파죽의 5연승을 달린 두산에 요즘 딱 어울리는 말이다. 두산은 13일 수원구장에서 열린 2005프로야구 정규리그에서 홍성흔의 만루홈런과 손시헌의 투런홈런 등 장단 13안타를 몰아치고 선
‘오직 내 플레이에 집중할 뿐 다른 것은 신경쓰지 않는다.’ 13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수원 삼성과의 라이벌전에서 90분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공격 포인트를 올리는 데 실패한 박주영(20.FC 서울)은 경기 후 기자
한국 청소년대표팀의 주축 수비수 이강진(19)이 J리그 데뷔골을 기록했다. 도쿄 베르디의 이강진은 13일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서 벌어진 산프레체 히로시마와의 홈 경기서 후반 32분 고바야시의 오른쪽 코너킥을 받아 페널티에어
J리그의 한국 국가대표 스트라이커들이 부상을 딛고 나란히 골을 낚았다. 13일 요코하마 마리노스의 '반지의 제왕' 안정환은 가시와 레이솔과의 원정 경기서 선제 결승골을 터뜨려 2게임 연속 득점을 기록했고 시미즈 S-펄스의
‘한국판 클래식 더비’로 관심을 모은 FC 서울과 수원 삼성의 라이벌매치에서 FC 서울이 후반 11분 터진 히칼도의 페널티킥 결승골로 1-0으로 승리, 지난해 11월부터 국내외 프로축구(FA컵 제외) 18경기서 무패 행진을 벌이던 수원
롯데가 결국 부상을 이유로 경기 출장을 차일피일 미루던 페레스를 퇴출하고 새 용병을 데려왔다. 롯데는 13일 킷 펠로우(32)와 계약금 5만 달러, 연봉 20만 달러 등 총 25만 달러에 입단 계약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미국 출신 백인
4월 한 달 5할 승률을 바랐던 LG 계획에 큰 차질이 생겼다. 13일 박경수 마테오가 한꺼번에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13일 오후 3시 30분 잠실구장 출입구. 유니폼을 입고 있어야 할 LG 용병 마테오가 사복을 입고 어디론가
13일 한국야구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우수고교 초청 대회 군산상고-천안북일고전 4회말 천안북일고의 선발 투수 유원상이 군산상고 4번타자 황선일을 삼진으로 처리하고 있다./동대문운=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13일 한국야구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우수고교 초청 대회 군산상고전에 등판한 천안 북일고의 유원상이 역투하고 있다. 유원상은 유승안 전 한화 감독의 큰 아들이다./동대문운=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
13일 한국야구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우수고교 초청 대회에 천안 북일고전을 통해 전국 무대에 데뷔한 김성한 군산상고 감독이 경기 전 덕아웃을 찾아온 이종도 고려대 감독(왼쪽)과 반갑게 악수를 나누고 있다./동대문운=손
13일 한국야구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우수고교 초청 대회 천안 북일고전을 통해 전국 무대 데뷔전을 가진 김성한 군산상고 감독이 경기 전 노무현 대통령으로부터 받은 체육훈장 기린장을 들어 보이고 있다./동대문운=손용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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