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잠실 구장에서 벌어진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롯데의 7회초 1사 1,2루서 최준석의 안타때 2루 주자 정수근이 홈으로 쇄도(위), 두산 포수 용덕한의 블로킹을 피한 뒤(가운데) 홈 플레이트를 향해 몸을 날려(아래
28일 잠실 구장에서 벌어진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6회초 롯데의 신명철이 내야땅볼을 친 뒤 1루로 들어가는 순간 공필성 롯데 1루 코치가 세이프라는 제스처를 취하고 있다. 이어 김병주 1루심이 아웃을 선언하자
28일 잠실 구장에서 벌어진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롯데의 6회초 최준석이 스트라이크아웃 낫아웃이되자 1루로 전력 질주하는 사이 두산 1루수 장원진(가운데)이 애타는 모습으로 포수 쪽을 바라보고 있다./잠실=주
28일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벌어진 잠실 구장을 찾은 롯데 여성팬이 '나의 힘 용훈'이라고 적은 티셔츠를 입고 이날 선발 투수 이용훈을 응원하면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28일 잠실 구장에서 벌어진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중 롯데 팬인 꼬마 소녀가 음악에 맞춰 엄마 옆에서 춤을 추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지바 롯데 이승엽(29)은 4타수 무안타에 그쳤고 팀은 리그 선두 자리를 빼앗겼다. 이승엽은 28일 마린스타디움에서 열린 소프트뱅크와 홈경기에 7번 좌익수로 선발 출장했다. 상대 선발이 좌완 스기우치였음에도 밸런타인 감독은
28일 잠실 구장에서 벌어진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롯데의 7회초 1사 1,2루서 최준석의 안타때 홈으로 쇄도, 재치 있는 플레이로 세이프된 2루 주자 정수근이 동료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잠실=손용호 기자 spjj@osen.co.
28일 잠실 구장에서 벌어진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서 롯데 선발 투수 이용훈이 7회까지 무실점으로 호투하다 8회 들어 4타자에게 연속 안타를 맞은 뒤 마운드서 내려오고 있다. 이용훈은 이어 던진 가득염이 주자를
28일 잠실 구장에서 벌어진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롯데의 7회초 1사 1,2루 최준석의 안타 때 홈까지 쇄도한 2루 주자 정수근이 두산 포수 용덕한의 블로킹과 태그를 피한 뒤 몸을 날려 홈 플레이트를 터치, 세이프된
"이병규 없으면 야구팀 접는 게 차라리 낫습니다" . LG 트윈스의 한 관계자가 얼마 전 농반 진반 섞어 털어놓은 말이다. 야구 실력으로만 치면 공수주에 걸쳐 두루 능한 타자임에 틀림없지만 '리더 스타일이 아닌데다
28일 잠실 구장에서 벌어진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롯데의 7회초 1사 1,2루 최준석의 안타 때 홈으로 쇄도한 2루 주자 정수근이 두산 포수 용덕한의 블로킹과 태그를 피한 뒤 몸을 날려 홈 플레이트를 집자 용덕한이
28일 잠실 구장에서 벌어진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롯데의 7회초 1사 1,2루 최준석의 안타 때 홈으로 쇄도한 2루 주자 정수근이 두산 포수 용덕한의 블로킹과 태그를 피한 뒤 다이빙으로 홈 플레이트를 터치, 세이프
스페인 프리메라리가가 유럽축구연맹(UEFA)이 선정한 리그별 순위에서 1위를 굳게 지켰다. 프리메라리가는 28일(한국시간) UEFA가 발표한 리그 순위에서 73.717점을 얻어 최고점을 받았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와 이탈리아 세리에
28일 잠실 구장에서 벌어진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두산의 4회말 1사 후 최경환의 타구에 롯데 선발 투수 이용훈이 글러브를 뻗었으나 미치지 못하며 내야 안타가 되고 있다./잠실=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28일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벌어진 잠실 구장을 찾은 롯데의 여성팬이 '롯데야 가을에도 꼭 야구하자'고 적은 도화지를 들고 응원하고 있다./잠실=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28일 잠실 구장에서 벌어진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롯데의 5회초 1사 1,3루서 유격수 땅볼을 친 강민호가 1루 주자 펠로우가 2루에서 포스아웃될 때 1루에 헤드퍼스트 슬라이딩으로 들어가고 있으나 결국 병살을 면
'업그레이드된 모습을 보여 주겠다'. 국가대표팀의 독일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에 뛰느라, 네덜란드에서 열린 세계청소년(U-20)선수권에 출전하느라 동분서주했던 박주영이 K리그에 39일만에 복귀, 소속 팀인 FC 서울의 상승세를
'부상 병동' 수원 삼성에 여전히 부상자가 속출하고 있다. 김남일 나드손 송종국 김진우가 부상으로 전열에서 제외돼 있는 수원은 지난 26일 포항 스틸러스전에서 다실바의 축구화에 좌측 눈 주위를 채인 마토가 동수원병원 진
기아의 외야수 심재학(32)이 우측 슬개골 미세골절로 28일 현역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기아는 지난 17일 군산 현대전에서 자신의 타구에 맞아 오른쪽 무릎 타박상을 입었던 심재학이 재활과 물리치료를 통해 상태가 호전됐으나 2
아시아 최고의 강속구 투수 궈훙즈(25)가 부상의 악령을 딛고 재기를 향한 힘찬 걸음을 딛었다. 대만 출신의 좌완 구원전문 투수인 궈훙즈는 28일(한국시간) 다저스 산하 더블 A 팀인 잭슨빌 데뷔전을 치러 최고 구속 99마일(159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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