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성남 제2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성남 일화와 FC 서울의 경기 후반 성남의 김도훈이 노마크 찬스에서 득점에 실패한 뒤 그라운드에 무릎을 꿇고 아쉬워하고 있다. /성남=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3일 성남 제2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성남 일화와 FC 서울의 경기 후반 성남의 김도훈이 이성남의 도움으로 맞은 찬스서 서울 골키퍼 원종덕이 달려 나와 빈 골문을 향해 왼발슛을 날렸으나 크로스바를 넘어가고 말았다./성남=주
3일 성남 제2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성남 일화와 FC 서울의 경기 후반 성남의 김도훈이 이성남의 패스를 받아 서울 골키퍼 원종덕까지 제꼈으나 수비에 가담한 서울 김승용의 슬라이딩 태클에 막히며 슛 타임을 놓쳐 결정적인
3일 성남 일화와 FC 서울의 경기가 벌어진 성남 제2종합운동장에 휴가를 마치고 지난 2일 귀국한 본프레레국가대표팀 감독이 나와 통역 박일기 씨와 함께 관전하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성남=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
3일 성남 제2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성남 일화와 FC 서울의 경기 후반 성남의 남기일(왼쪽)이 이날 자신의 세 번째 골을 넣고 해트트릭을 자축하는 세리머니를 펼치는 모습을 서울 골키퍼 원종덕이 무릎을 꿇은 채 지켜보고 있다
3일 성남 일화와 FC 서울의 경기가 벌어진 성남 제2종합운동장을 부모와 함께 찾은 꼬마 소녀가 우비를 입고 밝은 모습으로 성남을 응원하고 있다./성남=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3일 성남 제2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성남 일화와 FC 서울의 경기 후반 성남의 남기일이 이날 자신의 세 번째 골을 차 넣고 있다. /성남=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3일 성남 제2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성남 일화와 FC 서울의 경기 식전 행사 때 빗방울이 떨어지자 서울 선수들이 조금이라도 비를 안 맞으려고 텐트 밑에서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성남=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
3일 성남 제2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성남 일화와 FC 서울의 경기 후반 성남의 김도훈(왼쪽)이 이성남이 만들어준 노마크 찬스에서 슛한 볼이 골인될 듯하더니 크로스바를 넘어가고 있다. 김도훈은 이성남이 만들어준 두 번의 노
3일 성남 제2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성남 일화와 FC 서울의 경기 후반 서울의 김은중이 헤딩슛으로 1-1 동점을 만들고 있다. 하지만 성남은 남기일이 내리 3골을 터뜨려 4-1로 대승했다./성남=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
3일 성남 제2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성남 일화와 서울 FC의 경기 후반 1-1 동점에서 성남의 남기일(왼쪽) 결승골이 된 자신의 이날 첫 번째 골을 성공시킨 뒤 이성남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성남=손용호 자spjj@osen.co.kr [Copyright ⓒ
3일 성남 제2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성남 일화와 서울 FC의 경기 후반 남기일이 해트트릭을 기록한 뒤 서포터스들을 향해 환호를 독려하고 있다./성남=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
3일 성남 제2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성남 일화와 서울 FC의 경기 후반 남기일이 서울 골키퍼 원종덕이 손도 못쓰는 골을 성공시키며 해트트릭을 완성하고 있다. /성남=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
성남 일화 천마가 남기일(31)의 프로 데뷔 첫 해트트릭으로 FC 서울을 완파하고 상위권으로 화려하게 '비상'했다. 성남은 3일 성남 제2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삼성 하우젠 K리그 2005 전기리그 홈경기에서 히카르도와 해트트릭을 기
부산 아이파크가 삼성하우젠 K-리그 2005 전기리그 우승컵에 바짝 다가섰다. 부산은 3일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전기리그 10차전 경기에서 후반 초반 터진 임관식의 결승골로 전남 드래곤스를 1-0으로 꺾고 7승 3무 승점 24점
최태욱(24, 시미즈 S-펄스)이 휴식기를 마치고 재개된 J리그 정규시즌 경기서 골 사냥에 실패했다. 최태욱은 3일 가시마 스타디움서 벌어진 선두 가시마 앤틀러스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출장, 90분간 뛰었지만 슈팅만 3개 날렸을
3일 성남 제2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성남 일화와 서울 FC의 경기 전반 서울의 박주영이 공을 앞으로 길게 C차놓은 뒤 순간 스피드를 이용, 돌파하고 있다./성남=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
3일 성남 제2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성남 일화와 서울 FC의 경기 전반 서울의 박주영이 성남의 수비진 사이을 뚫으려다 넘어지고 있다./성남=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3일 성남 제2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성남 일화와 서울 FC의 경기 전반 서울의 김동진이 공중볼을 처리하다 성남 남기일 등 위로 올라타듯 내려오고 있다./성남=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발렌시아에서 뛰고 있는 이탈리아 스트라이커 베르나르도 코라디의 이탈리아 리그 복귀가 임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은 3일(한국시간) 코라디의 에이전트가 "발렌시아는 시즌 전 스프링캠프에서 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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