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시마 상 저 아시아의 홈런왕 이승엽입니다.’ 지바 롯데 이승엽(29)이 일본야구 심장부 도쿄 돔에서 일본야구의 상징 나가시마 전 요미우리 감독을 맞히는(?) 비거리 150m짜리 대형 홈런포를 터트렸다. 이승엽(29)은 4일 도
신한은행배 2005 여자 프로농구 여름리그가 사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우리은행의 2년차 포워드 정안나가 금호생명으로 이적했다. 지난해 신인 드래프트에서 우리은행에 1순위로 지명됐던 정안나는 고등학교 때부터 안고 있던
오만의 국가대표 골키퍼 알리 알 합시(23)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볼튼 원더러스로 이적할 것으로 알려졌다. 과 은 4일(한국시간) 알 합시가 이번 주 안으로 볼튼과 3년 6개월의 계약을 맺기 위해 영국을 방문할 것이라고 보도
[디스이즈게임 - 국순신 기자] www.thisisgame.com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나가시마 상 저 아시아의 홈런왕 이승엽입니다.’ 지바 롯데 이승엽(29)이 일본프로야구 심장부 도쿄 돔에서 일본프로야구의 상징 나가시마 전 요미우리 감독 앞으로(?) 홈런포를 터트렸다. 지바 롯데 이승엽(29)이 4일 도쿄 돔
[디스이즈게임] 주유소복을 입고 사진한장. 이 옷엔 주유소 알바생의 땀이 배어있었다고.. 국순신 기자 www.thisisgame.com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디스이즈게임] 왼쪽이 서흥교 PD 그리고 오른쪽이 VJ 김나영이다. 국순신 기자 www.thisisgame.com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디스이즈게임 - 국순신 기자] 디스이즈게임 아지트 앞에 '마담 밍'이라는 중국음식점이 있다. 여기에서 '밍'은 명(明)의 중국어란 뜻. 얼마전 MBC게임을 보니 '밍'이란 프로그램이 새로 나왔다. 게임화면과 음악을 곁들였던 게 색
일본프로야구 심장부에서 이승엽의 홈런포가 터졌다. 지바 롯데 이승엽(29)이 4일 도쿄돔에서 열린 니혼햄 전에서 시즌 18호 홈런포를 터트렸다. 일본 최초의 돔구장이자 최고 명문구단 요미우리의 홈이고 야구박물관까지 있는
► 카트라이더 PC방 점유율 하락세, 현재 13%로 3위 ► 인문협, "현재 3784개의 PC방이 불매 참여, 전국적으로 확대" ► 넥슨, "1만 8,000여 회원 PC방 중 80% 가량 새 요금제 재가입" [디스이즈게임 - 강준혁 기자]
일본 J리그 FC 도쿄가 파라과이 국가대표 출신 스트라이커 산티아고 살세도(23)를 영입했다. 교도통신은 4일 FC 도쿄가 살세도를 영입, 오는 8월 12일 경기부터 출전시킨다고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현재 J리그 정규리그 13차전까지
2005시즌 한국 프로야구 최고 투수인 손민한(30.롯데)이 메이저리그와 키를 맞출 수 있을까. 올 시즌 15차례 선발 등판에서 12승(2패)을 따내며 다승 단독 선두를 질주 중인 손민한은 5일 SK와 사직구장 홈경기에서 7월 들어 처음 선
하룻만에 태도가 돌변했다. 콜로라도 로키스의 '한국산 핵잠수함' 김병현(26)이 5일 오전 9시(이하 한국시간)에 선발 등판하는 LA 다저스전 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현 소속팀 콜로라도에 계속 머물 것으로 보인다. 콜로라도 로키스
최희섭(26.LA 다저스)가 4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홈경기에 교체 출장했지만 안타를 기록하지 못했다. 최희섭은 상대 선발투수가 좌완 브래드 할시인 탓에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고 있는 '아르헨티나 듀오' 월터 사무엘과 산티아고 솔라리가 이탈리아 세리에A 인터 밀란으로 팀을 옮길 것으로 보인다. 축구전문 사이트인 과 등은 4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가
두산 박명환(28)과 SK 이호준(29)이 6월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박명환은 한국야구위원회(KBO)가 4일 서울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실시한 삼성 파브(PAVV) 프로야구 6월 MVP 기자단 투표에서 전체 21표 중 10표를 받아 투수 부문 6월 M
'방출 선수에서 올스타로'. 지난 시즌이 끝난 후 애너하임 에인절스에서 방출된 유격수 데이빗 엑스타인(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내셔널리그 올스타로 선발되는 영예를 안았다. 올 시즌 올스타 팬투표의 이변 중 하나는 엑스
오는 13일(이하 한국시간) 디트로이트 코메리카파크에서 벌어질 2005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출전 선수 명단이 4일 발표됐다. 매년 그렇지만 올스타전 출장 선수 명단이 발표되면 이와 관련된 논란이 벌어지곤 한다. 당연히 올스타
'생애 첫 올스타 선발 출장에 최다 득표까지'. 4일(한국시간) 발표된 메이저리그 올스타 명단에서 최고의 '신데렐라 스토리'는 데이빗 오르티스(30일.보스턴 레드삭스)다. 지난해 포스트시즌에서 연거푸 끝내기 홈런과 안타를 날
LA 다저스 최희섭(26)이 또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LA 다저스는 4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홈 3연전 마지막 경기에 애리조나가 좌완 브래드 할시(4승7패,방어율 4.37)를 선발 등판시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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