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의 사나이' 장종훈(37)은 무대 뒤로 사라졌지만 '회장님'은 멈춤 없이 나아가고 있다. 한화 송진우(39)가 개인 통산 185승째를 따내며 전인미답의 200승 고지를 향해 한발 더 내디뎠다. 탈삼진도 2개 추가,역시 한국 프로야구
'20승이 보인다'. 다승 1위를 달리고 있는 롯데의 에이스 손민한(30)이 파죽의 4경기 연속 승리로 시즌 13승째를 수확, 이 부문서 독주 체제를 구축했다. 손민한은 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벌어진 SK전에 선발 등판, 6⅔이닝 동안 10피
5일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잠실경기서 LG의 새 용병 투수 왈론드 국내 무대 첫 완투승을 거뒀다. 좌완 선발 왈론드는 이날 9이닝 동안 124개를 던지며 4피안타 7탈삼진 2실점으로 막아 LG 입단 후 2경기서 모두 승리 투수가 됐
이승엽(29. 지바롯데 마린스)이 4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이승엽은 5일 니혼햄 파이터즈와의 도쿄돔구장 경기에 좌익수 겸 5번타자로 선발 출장, 상대 선발 우완 다테이시 나오유키(35)를 상대로 2회와 4회 잇달아 1루수 땅볼에
5일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잠실경기서 3-2로 승리한 LG의 새 용병 투수 왈론드(왼쪽)가 포수 김정민과 국내 무대 첫 완투승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좌완 선발 왈론드는 이날 9이닝 동안 124개를 던지며 4피안타 7탈삼진 2실점으
5일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잠실 경기 LG의 5회말 1사 1루서 이병규가 우중월 2점 홈런을 날리고 들어온 뒤 팬들을 향해 손을 들며 인사하고 있다./잠실= 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
김남일을 트레이드로 영입하고 네덜란드 페예노르트 로테르담에서 뛰던 송종국을 불러 들여 올 시즌을 야심차게 시작했던 수원 삼성이 '다시' 뛴다. 올 시즌을 앞두고 스타급 선수를 대거 영입해 '레알 삼성'이라고까지 불리웠
5일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잠실 경기 5회말 1사 1루서 LG의 이병규가 우중월 2점 홈런을 터뜨리고 있다./잠실= 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5일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잠실 경기 LG의 5회말 1사 1루 클리어 타석 때 1루 주자 이대형이 두산 두 번째 투수 금민철의 견제구에 걸리자 2루로 뛰어 세이프되고 있다. 두산 1루수 장원진이 던진 공이 이대형의 등에 맞는 바람
5일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잠실 경기 LG의 5회말 1사 1루 클리어 타석 때 1루 주자 이대형이 두산 두 번째 투수 금민철의 견제구에 걸리자 2루로 뛰어 세이프되고 있다. 1루수 장원진이 던진 공이 자신의 몸에 맞아 진루에 성공
‘호빵맨’ 제이슨 슈미트(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샌프란시스코를 떠나고 싶지 않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슈미트는 5일(이하 한국시간) 에 게재된 인터뷰를 통해 “트레이드되고 싶지 않다. 내가 머물고 싶은 구단은 샌프란
커트 실링(보스턴 레드삭스)의 빅리그 복귀가 올스타전 이후로 늦춰질 전망이다. 보스턴 산하 트리플 A 팀인 포터킷 레드삭스에서 재활 투구를 하고 있는 실링은 5일(이하 한국시간) 샬럿 나이츠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 5이닝
'선발, 쿠어스 필드 그리고 대니 아도인이 좋다'. 콜로라도 김병현(26)은 올 시즌 대니 아도인(31)과 배터리 호흡을 맞출 때 유독 성적이 괜찮다. 김병현은 5일(이하 한국시간) LA 다저스전에서 6이닝 무실점을 기록한 것을 비롯
장딴지 부상으로 부상자 명단(DL)에 올라있던 숀 차콘(28.콜로라도 로키스)의 선발 로테이션 복귀가 덴버 지역 언론이 보도한 시점인 올스타 브레이크 이후가 아닌 오는 7일(이하 한국시간) LA 다저스전으로 최종 확정됐다. 수순대
2002년 텍사스 레인저스로 이적한 뒤 박찬호(32)에겐 천적 관계가 뚜렷해졌다. 같은 아메리칸리그 서부지구인 시애틀 매리너스엔 유독 강한 모습을 보인 반면 역시 같은 지구의 LA 에인절스, 오클랜드 어슬레틱스를 만나면 맥을
위버인터랙티브, “광고효과 못봤다 배째~” [디스이즈게임 - 김광택 기자] 드라마 PPL광고를 추진했던 게임업체가 별다른 효과를 못 봤다며 광고대금 지불을 거부한 것에 대해 ‘정당하다’는 판결이 나왔다. 서울중앙지법 민
브라질의 차세대 스트라이커 호빙요(21)가 기자회견을 통해 소속 구단인 산토스를 집중 비난한 이후 곧바로 산토스 구단의 공식 입장이 나왔다. 바로 "계약을 존중하라는 것". 로이터 통신은 5일(한국시간) 산토스가 자신
김병현(26.콜로라도 로키스)이 올 시즌 선발 전환후 최고의 피칭을 하고도 부실한 불펜 때문에 승리를 날렸다. 최희섭이 이틀 연속 선발 라인업에서 빠진 LA 다저스는 연장 11회 루키 오스카 로블레스의 적시타로 4-3으로 역전승,
올 시즌 콜로라도 선발 투수 중 홈서 2번째 무실점 콜로라도 로키스의 김병현(26)이 '투수들의 무덤'이라는 쿠어스 필드 홈구장에서 정말 희귀한 무실점 투구를 기록했다. 김병현은 5일(이하 한국시간) 쿠어스 필드에서 열린 LA 다
'한국산 핵잠수함' 김병현(26.콜로라도 로키스)의 거취를 놓고 왔다갔다하고 있는 클린트 허들 감독도 5일(이한 한국시간) LA 다저스와 연장 11회까지 가는 접전끝에 3-4로 패한 뒤 아쉬워하며 허탈해 했다. 허들 감독은 이날 경기
박지현, 싱그러운 미소
하영,'시선 사로잡는 파격 드레스'
과즙세연, 아찔하게
미야오 엘라, '심쿵 애교'
가을 나들이 나온 있지 포착[O! STAR 숏폼]
젠슨 황 샤라웃 받은 르세라핌 무대[O! STAR 숏폼]
이주은 야구 대표팀 치어리더, 체코 전통 의상 입고 상큼 공연 [O! SPORTS 숏폼]
골프 세리머니 이청용, 신태용 감독 저격??? [O! SPORTS 숏폼]
에스파 카리나, 넘사벽 비주얼 [O! STAR 숏폼]